(포탈뉴스통신) 보고 즐기고 쉬어가는 '남동해 바다마을' (남동해권역) 다시 가는 바다, 다시 사는 어촌 # 돌미역과 체험이 어우러진 창바우마을, 신창2리 · 포항 신창2리 ① 돌미역 등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지역소득 창출 ② 해양생태놀이터로 보고 즐기는 바다체험의 매력 ③ 생활문화관으로 넓어진 관계인구 유입 가능성 # 따개비마을과 바다문화쉼터로 달라진 석동항 · 영덕 석동항 ① 어항 환경 정비로 대피공간 조성 ② 바다문화쉼터 조성으로 휴양형 특화공간 조성 ③ 진입도로와 마을안길 정비로 마을 접근성 향상 # 도심 속 해양관광복합형 어항, 하리항 · 부산 하리항 ① 태종대 바다를 품은 낚시, 체험, 휴식 공간 ② 맨손물고기잡이, 어묵 만들기로 만나는 하리항 ③ 태종대와 이어지는 친수 산책로 어촌어항재생사업을 통해 우리 어촌을 다시 가고 싶고, 다시 살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뉴스출처 : 해양수산부]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금성대군신단, 소수서원, 부석사 등 영주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는 ‘2026 영주시 SNS 홍보단’ 팸투어를 개최했다. 올해 홍보단은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시민 20명으로 구성됐으며, 1년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영주의 관광명소와 축제, 맛집, 시정 소식 등을 홍보하게 된다. 이번 팸투어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홍보단은 주요 관광지를 직접 체험하며 현장에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데 중점을 뒀다. 첫째 날에는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관심이 높아진 금성대군 신단을 시작으로, 선비문화수련원과 소수서원을 방문해 영주의 역사와 선비문화를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금성대군의 충절이 깃든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3D 펜을 활용한 갓 키링과 비녀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하며 전통문화를 콘텐츠로 풀어낼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둘째 날에는 콩세계과학관과 부석사를 찾았다. 콩세계과학관에서는 영주의 농업 자원을, 부석사에서는 소백산 자락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역사문화 유산을 체험하며 영주의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에 참가해 전북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축제와 관광을 연계한 현장 마케팅을 추진한다. 대한민국 축제엑스포는 전국 지자체와 관광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축제 특화 박람회로, 지역 대표 축제와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경쟁이 펼쳐지는 자리다. 도는 이번 행사에서 ‘축제를 통한 관광 유입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도내 14개 시·군의 대표 관광지와 계절별 축제를 연계한 통합 홍보를 진행한다. 특히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해 현장에서 전북 관광에 대한 관심과 방문 의지를 자연스럽게 끌어낼 계획이다. 홍보관에서는 SNS 연계 이벤트, 관광지 퀴즈, 방명록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한 전북사랑도민증 홍보를 병행해 제도 안내와 가입 유도에도 나선다. 이와 함께 시·군별 특색을 살린 공동 이벤트를 운영해 전북 관광자원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관람객 유입을 확대할 방침이다. 현장
(포탈뉴스통신) 수원특례시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양조장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한다. 수원시와 수원시양조장협의회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양조장 연계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운영과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양조장협의회는 양조장 투어, 전통주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또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 시설을 개선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시양조장협의회 김윤환 회장과 회원 등이 참석했다. 김윤환 회장은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수원을 알리고, 수원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수원시양조장협의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에서 전통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수원의 전통주를 수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선보일 방법을 함께 고민해 보자”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이 스마트폰 하나로 지역 관광지의 상세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시책은 관내 주요 명소와 관광시설 52개소를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 디지털 QR’을 제작·설치해, 관광객들이 현장에서 6개 권역별 관광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관광객들이 QR코드를 스캔하기만 하면, 고흥군 관광 홈페이지 내 해당 명소 페이지로 자동 연결돼 관광지 현황, 이용 안내, 주변 볼거리 등 상세한 정보를 바로 안내받을 수 있다. 아울러 여행 동선을 고려해 디지털 관광주민증 운영 시설(숙박, 음식점, 카페 등 30개소)에도 QR코드를 확대 설치한다. 관광객들은 주요 명소뿐만 아니라 식당이나 카페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고흥의 다양한 관광 정보를 손쉽게 접하며 다음 여행지를 계획할 수 있다. 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고흥의 아름다운 명소들을 더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연동된 스마트 안내 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방문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디지털 관광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포탈뉴스통신) 충북도가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와 협업해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대만 주요 여행사 및 언론사를 대상으로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인 음성 품바축제와 청남대를 연계한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대만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인 음성품바축제를 비롯해 품바재생예술체험촌, 치유의 숲 등 주요 관광자원과 청남대를 중심으로 한 체류형 관광코스를 소개한다. 특히,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품바축제의 이색적인 콘텐츠와,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적 가치를 지닌 청남대 교육프로그램, 모노레일을 연계한 관광상품이 집중적으로 홍보될 예정이다. 음성 품바축제는 해학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대한민국 대표 거리예술 축제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행사다. 청남대는 과거 대통령 별장으로 사용되던 곳으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전시·체험, 교육 콘텐츠를 갖춘 충북의 대표 관광지로 평가받고 있다. 충북도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만 관광객의 관심을 높이고, 축제 기간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관광상품을 개발해 대만 관광객 유치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한국관광공사(KTO) 마닐라지사와 협력해 15일부터 16일까지 필리핀의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 12인을 초청해 경남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K-컬쳐 홍보콘텐츠 제작 팸투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최근 동남아시아에서 급부상하는 필리핀 관광 시장을 선점하고, 한국 문화(K-Culture)에 관심이 높은 필리핀 MZ세대를 겨냥해 방한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부산 인근 경남 지역으로의 관광 분산과 재방문 유도에 초점을 맞췄다. 초청된 인플루언서들은 한국관광공사 마닐라지사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서포터즈인 ‘K-Creators Club’ 소속으로, 이들의 합산 팔로워 수는 1,498만 명에 달해 현지 파급력이 막강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단은 일정 동안 부산과 인접한 경남 양산·김해·창원을 집중 방문한다. 주요 코스로는 ▲양산 통도사와 청보리밭 ▲김해 한옥체험관 및 낙동강 레일파크 ▲창원 굿데이 뮤지엄 및 막걸리 만들기 체험 등 필리핀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전통 문화와 현대적 감각의 K-푸드 체험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홍보는 필리핀 내에서 여행 정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연계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에 참여해 군의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한화이글스 홈경기에 맞춰 충청남도와 시군,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한 관광 홍보행사로 군은 현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이날 군은 ‘예쁜 곳이 산더미’ 슬로건 아래 예당호를 비롯한 대표 관광명소와 관광상품을 알리며 예산만의 매력을 부각했다. 홍보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예산 여행정보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군은 이번 홍보를 통해 방문 유도와 체류형 관광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충남 시군이 함께 참여해 지역별 관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충남 관광의 매력을 알렸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으며, 군은 예당호 관광지와 연계한 투어상품, 지역 축제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개별 여행객 유치에 힘썼다. 군 관계자는 “야구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에게 예산군의 관광 매력을 직접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
(포탈뉴스통신) 영암군이 노란 유채꽃이 만개한 들녘에서 ‘봄을 담아가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군은 오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영암읍 개신리와 군서면 도갑리 일원에서 ‘봄이 왔나 봄’을 주제로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 군서면 도갑리에서는 유채꽃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방문객이 유채꽃을 직접 꺾어 안내 부스로 가져오면 꽃다발로 만들어주고, 현장에서 배부되는 포토카드에 꽃을 꽂아 나만의 봄을 담아갈 수 있다. 손에 쥔 꽃다발과 직접 완성한 포토카드는 그날의 풍경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기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꽃을 고르고 꾸미는 과정 자체도 또 하나의 즐길거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영암읍 개신리는 넓게 펼쳐진 유채꽃밭과 기존 포토존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노란 유채꽃과 월출산이 어우러진 풍경이 펼쳐지며, 봄날의 한 장면을 담으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인근 도갑사 수변공원은 유채꽃 단지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산책로를 따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유채꽃과 수변 경관이 어우러지며 봄철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지역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 특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한국관광공사는 순창군을 포함한 전국 8개 지자체를 2026년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대상지로 최종 확정했으며, 향후 혜택지 등록과 QR 스캐너 설치 등을 거쳐 오는 6월 초 대국민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관광객에게 숙박, 체험, 식음료, 쇼핑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지역 방문과 소비를 유도하는 관광 플랫폼 기반 사업이다. 순창군은 이번 공모에서 지역 고유 자원과 관광 소비 구조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점, 그리고 생활인구 확대를 정책 목표로 명확히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순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46개 업체 및 시설을 디지털 관광주민증 혜택지로 운영할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관람 2개소, 숙박 6개소, 체험 7개소, 식음료 24개소, 쇼핑 7개소로 구성돼 관광객들이 순창 곳곳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nbs
(포탈뉴스통신) 비행기 결항하면 면세품 그냥 반납? 여행 갈 때 무조건 알고 가세요. 지금까지는 항공기 결항·회항으로 출국 취소되어 재입국하는 경우, 면세점에서 구매한 면세품을 전량 회수 하는 절차가 엄격하게 적용 → 면세품 확인·회수하는 데 최대 3~4시간 소요 → 이미 개봉·사용한 물품은 면세점에서 손실 처리 BUT!! 이제부터는 항공기 결항·회항 시 면세품 반납 시간 대폭 감소 · '관세법 시행령'에 면세품 회수 제외 근거 마련 · '여행자 및 승무원 휴대품 통관에 관한 고시' 개정 완료 →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 ■ 개정 주요 내용 · 현행(개정 전): 결항·회항 시 구입한 면세품 전량 반납 의무 → 개정 후(2026.4.1.~): 면세한도 이내 구매자는 반납 의무 면제 · 현행(개정 전): 구매내역 확인·회수 절차로 3~4시간 대기 → 개정 후(2026.4.1.~): 반납 면세품 없는 여행자는 즉시 재입국 · 불가피한 사유로 인한 결·회항 시 - 여행자 면세 한도(기본 미화 $800) 이내의 면세품 → 회수X - 한도를 초과한 면세품 → 면세 한도까지
(포탈뉴스통신) 산림청은 올봄 국민들이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을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숙박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산림청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을 살리는 국민여행활력’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더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시설을 찾고 지역과 함께하는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첫째로 국립자연휴양림 20개소에서 4월부터 6월까지 주중 숙박요금을 10% 할인한다. 또한 산림치유원, 숲체원 등 국립산림복지시설 9개소에서는 2인 이상 가족단위 이용객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주중 30%, 주말 10% 범위 내에서 숙박요금을 할인한다. 두 번째 혜택으로는 9개 국립산림복지시설이 위치한 지역의 5만원 이상을 식당, 전통시장 등에서 이용하고 소비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숙박료의 10%를 현장에서 할인받을 수 있다. 다만 첫 번째와 두 번째는 중복할인이 되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숲나들e 누리집(자연휴양림)과 숲e랑 누리집(국립산림복지시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영희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봄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포탈뉴스통신) 거제시에서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심쿵섬쿵 거제 반값여행’시범사업 사전 신청이 열린 지 3시간도 채 안 되어 마감됐다. 이번 사업은 거제시 외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2~4인이 한팀을 구성하여 거제를 1박 이상 여행하는 경우 여행비의 반값을 지원하는 관광상품으로 지난주부터 거제시 공식 SNS 계정과 홈페이지에 신청 안내가 공지됐다. 공지 이후부터 신청기간 시작전까지 문의전화가 빗발치는 등 관심이 폭주했으며 이에 걸맞게 4월 13일(월) 오전 10시에 신청 사이트가 열리자마자 실시간 동시 접속으로 3시간도 채 안 되어 선정 대상팀수(90팀) 초과로 접수가 마감됐다. 현재는 접수된 팀에 대하여 자격 검증 등 사후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며 4월 15일부터 일정에 맞추어 본격적인 거제로의 반값여행이 시작된다. 거제시는 선정된 팀의 여행 후기 확인과 경비 정산 절차를 진행 후 잔여 사업비를 파악하여 5월 중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거제 반값여행에 대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와 대표 상담전화를 통해 상담과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전제종
(포탈뉴스통신)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국형진 센터장)는 지난 4월 10일~11.,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등 17명을 대상으로 대전광역시에서 ‘2026년 전라남도 꿈이음 1박 2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평소 다양한 문화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문화·여가 경험을 제공하고 긍정적인 성장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봉사활동 참여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소년들을 위해 1박 2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사전 지정심의를 받아 학력인정 필수 과목인 인성 영역 시수(16시수)를 충족할 수 있도록 연계했다.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미술 전시 관람, 야구 경기관람, 직업체험(쇼콜라티에) 등으로 구성됐으며,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및 여가활동 등 경험하여 창의성과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일상에서 벗어난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또래 간 유대감 형성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꿈이음 사업은 의무교육단계에서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 지원과
(포탈뉴스통신)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장은채)은 4월 13일, 복지관 이용자와 보호자, 활동지원사 등 130명과 함께 ‘2026 섬 튤립축제’ 『봄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신체적·정신적 제약으로 외부 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해소해 심리적 안정과 활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나들이는 기존의 대형버스 중심 이동 방식에서 벗어나, 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승용차를 대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이동 수단의 제약과 경제적 부담으로 여행 기회가 적었던 중증장애인 가족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나들이 환경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형형색색으로 만개한 튤립 꽃밭을 거닐며 따뜻한 봄 햇살 아래 자연을 만끽하고, 사진 촬영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또한 축제 현장에서 진행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여자 김○○ 씨는 “휠체어를 이용한 중증장애인이라 몸이 불편해 외출이 쉽지 않았는데, 복지관에서 승용차를 제공해 주어 바깥 공기도 쐬고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