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22일 대청호 자연수변공원 일원에서 진행된 ‘2025 동구동런’의 특별편 ‘대청호 트레일러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우송대학교·대전보건대학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전문 코치와 함께 사전 스트레칭과 워밍업을 마친 뒤 본격적인 러닝 코스에 나섰다. 특히, 대청호 자연수변공원을 출발해 가래울마을·상추마을·대청호자연생태관 등을 경유하는 3.3km 순환 코스를 달리며, 깊어가는 가을 대청호 풍경 속에서 자연을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러닝 종료 후에는 남녀 상위 3명에 대한 시상과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이어져 현장의 즐거움을 더했으며, 동부경찰서와 동부소방서, 해병대전우회가 교통 통제와 현장 관리를 지원하며 안전한 행사 진행을 뒷받침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동구동런은 누구나 참여해 올바른 러닝 주법을 익히고 건강을 챙길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 동구’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동런’은 매주 화요일 저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2일 위너스풋살파크 목원대점(유성구 원신흥동)에서 개최된 제2회 유성구청장배 생활체육 풋살대회에 참석해 안전한 대회 진행을 기원하며, 일류 생활체육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유성구풋살연맹에서 주관하는 이날 대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선수단 및 대회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맹회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주요내빈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풋살은 좁은 공간에서 펼쳐지는 빠른 템포, 순발력 넘치는 드리블과 정교한 패스가 어우러진 짧지만 강한 드라마와 같은 스포츠이다”라면서, “화려한 개인기보다 팀 전체를 믿고 가로지르는 한 번의 패스가 막힌 길을 열 듯, 시민과 행정이 신뢰를 나누면 대전을 더 빠르고 창의적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고, 대전시의회는 풋살을 비롯해 모든 생활체육 종목이 안전한 환경에서 이뤄지도록 든든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2025년 대전광역시 청소년활동 어워즈’를 22일 대전시평송청소년문화센터 소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지역 청소년 활동에 기여한 청소년, 지도자 및 관련 단체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포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부 어워즈 포상식에서는 ▲청소년자원봉사 ▲청소년활동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참여수기 등 4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진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참여 청소년들의 포상, 지도자 감사장 전달식, 포상활동 영상 상영회 등이 마련되어 청소년 활동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대전시 최미정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이번 어워즈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활동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향후 더 큰 성취를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해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22일 공무원과 가족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 중동에 위치한 ‘대전시 자원봉사 공유주방에서 ‘달콤가득, 온정가득 초코쿠키 만들기 봉사’를 진행했다. 두 시간 동안 만든 500개의 초코쿠키는 지역의 아동․청소년시설 2곳에 전달됐다. 한편 이번 봉사활동은 올해 5월 개장한 ‘대전시 자원봉사 공유주방’을 활용하여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이장우 대전시장은 21일 대전청년내일재단에서 주최하는‘2025년 대전시 인재육성 장학생 교류 및 진로탐방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기부자와 장학생들의 만남을 축하하고 진로탐방 성과 우수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장우 시장은 “올해는 장학금 지원을 넘어 진로멘토링 캠프, 국내외 진로탐방 등 대전 6대 전략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으로 주고 있다”라며, “오늘 구축된 소중한 인연이 앞으로도 이어져 장학생들의 네트워크가 더욱 확장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1월 7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대전특수교육원 연수실에서 대전 서부 관내 유‧초‧중학교 통합교사 및 특수교사 30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행동중재지원 교원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행동중재와 지원의 실제(이론에서 현장까지)’를 주제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도전행동을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행동중재 및 지원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됐다. 연수 강사로는 더문ABA연구소의 윤성문 소장(미국공인행동분석전문가·BCBA)을 초빙하여 두 차례에 걸쳐 강의를 진행했다. 지난해 높은 만족도를 얻었던 연수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올해는 심화 중심의 실천적 내용을 확대해 운영하게 됐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행동분석(ABA)과 긍정적 행동지원(PBS)의 원리를 바탕으로, 학생의 기능별 문제행동에 대한 이해부터 톡북 활용, 의사소통 교수, 공간 구조화, 강화 체계 적용 등 교사들이 실제 수업과 학급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중심 사례가 제시되어 참가 교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서부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지역 콘텐츠산업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업계 간 교류 강화를 위해 21일 호텔ICC에서 2025 대전콘텐츠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콘텐츠로 하나 되는 대전, 미래를 연결하다를 주제로 콘텐츠산업 발전 유공자 24명 표창과 축하공연, 네트워킹 만찬으로 이어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은 과학기술 도시의 위상을 넘어 콘텐츠로 세계와 소통하는 창의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라며 “창작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대전이 콘텐츠 산업의 중심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21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창진),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직무대행 진수남), 국립대전숲체원(원장 주요원)과 탄소중립 및 ESG 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 사회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및 행정의 실질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은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및 홍보 ▲사무실·각종 행사 시 다회용기 사용 ▲탈(脫)플라스틱 실천 ▲관련 사업 발굴·추진 위한 행정·재정적 협력 ▲기후취약계층 지원과 환경 정책 참여 확대 등 다양한 실천 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탄소중립 실현은 모두가 함께 풀어나가야 할 필수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ESG 실천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문화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1일 대전시청에서 개최된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 출범식에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대한민국의 온전한 평화와 번영을 위해 힘써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내빈 축사를 시작으로 자문위원 선서, 수석부의장 격려사, 업무보고, 자문위원 비전과 다짐 순으로 진행됐고, 출범식이 끝난 뒤에는 박종철 교수의 통일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조원휘 의장은 “우리는 한 치 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국제정세와 경제·안보·기술 환경이 모두 연결된 시대에 살고 있고, 통일·평화 의제 역시 지역의 시각에서 다시 짚어야 한다”면서, “국민 다수가 통일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상황에서 이번 제22기는 지역에서 시작하는 평화 거버넌스를 설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 생각하고, 대전시의회는 여러분들의 활동이 실질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1일 대전 롯데시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협약형 특성화고 컨소시엄의 공동 비전을 확립하고 지역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협약형 특성화고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비전선포식에는 대전시교육청, 대전시, 대전시의회, 교육부 관계자를 비롯하여 교육부 지정 및 대전형 협약형 특성화고 6개교의 컨소시엄(기업-대학-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협약형 특성화고의 공동 비전을 공식적으로 선언하며 지역 기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다졌다. 1부에서는 협약형 특성화고의 비전선포 세레머니와 컨소시엄별 촬영을 통해 운영 의지와 교육·산업·지자체 간 연계 강화를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2부에서는 협약형 특성화고 6개 학교가 각 육성 분야의 비전과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교육청의 지원 및 성과관리 방향이 공유되는 등 실질적 논의가 이루어졌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교육청–산업체–유관기관–특성화고'가 협약을 맺어 지역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기르는 고교체제로, 대전지역에서는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해 교육부 지정 협약형 특성화고 2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최근 길고양이 개체 수 증가로 인한 주민 불편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길고양이 급식소 3개소를 확대 설치·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확대되는 급식소는 ▲세천동 무량사 ▲용전동 행정복지센터(노후 급식소 교체) ▲성남동 행정복지센터(신규 설치) 등 3곳으로, 주민 의견과 지역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됐다. 급식소는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일명 ‘캣맘’)와 협력해 운영되며, 정기적인 사료·깨끗한 음수 제공, 주변 청결 유지, 급식소 관리자 지정 등을 통해 체계적이고 위생적인 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을 위한 중성화(TNR) 사업도 지속 추진해, 무분별한 번식을 예방하고 길고양이와 주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길고양이 문제는 주민 생활환경과 밀접하게 연관된 만큼, 체계적인 관리와 지역사회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급식소 확충을 통해 길고양이로 인한 갈등을 최소화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2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약사업주민평가단 회의’를 열고 민선8기 공약 이행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주민이 직접 공약 추진 현황을 평가하는 참여형 검증 과정으로, 공개 모집으로 구성된 주민평가단 40명이 참석해 사업부서장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공약 이행의 적정성과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구는 총 45개의 공약사업 가운데 △공영주차장 확충 △신탄진역 인천공항버스 정류소 설치 △출산 축하금·산모 회복비 지원 등 34건을 완료했으며, 정상 추진 중인 11건을 포함한 전체 공약 이행률은 87.7%로 집계됐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 주민평가단은 변화하는 현실 여건을 반영해 실천계획 변경이 필요한 공약사업 △계족산 시민공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해서 심의하고 원안대로 의결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난 3년 4개월 동안 추진해 온 공약들이 남은 기간 안에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며 “공약이 실제 우리 대덕구민의 삶의 변화를 만드는 결과로 이어지도록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대덕구]
(포탈뉴스통신)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10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 경인교육대학교 경기캠퍼스에서 교육부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제56회 전국교육자료전에서 3년 연속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교육자료전은 올해 제56회의 유서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대회로 전국 시‧도에서 지역대회를 거쳐 14개 분야 총 75개의 최우수 작품이 출품됐다. 이번 국무총리상 수상작은‘가상현실과 다감각 체험으로 실현하는 손수 배움’을 주제로 개발한 특수교육 분야 교육자료로,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2023년부터 3년 연속 최고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겨 주었다. 특히 본 자료는 중증 지체장애학생들에게 가상현실과 다감각 자료를 활용하여 직관적이고 감각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능동적인 학습 주체로 전환시켜 보편적 학습 설계 및 일반화를 가능하게 한 교육자료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자인 대전해든학교 한가영, 정옥랑 교사는‘손과 발을 움직이지 못해도 수업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자료를 만들고 싶다.’는 출발점에서 시작하여 “너희를 가장 먼저 생각하며 자료를 만드는 선생님이 여기 있어.”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자료 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부 주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주관으로 열린 '2025년 제 14회 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팀(학생-상담업무 담당자) 부문 및 기관 부문 대상을 모두 석권하며, 7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빛나는 쾌거를 달성했다. ‘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은 위(Wee) 프로젝트 관련 기관과 상담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전국 단위 대회로, 우수사례의 발굴과 공유를 통해 실무자 및 기관의 사기를 높이고, 위(Wee) 프로젝트에 대한 동기부여와 자긍심을 고취하며, 사업의 양적 성장과 질적 내실화를 추구하고 있다. 학생 및 상담업무 담당자로 이루어진 팀 부문에서 충남여자고등학교가 대상을, 대전광역시교육청 남학생‧여학생 가정형 위(Wee)센터가 모두 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기관 부문에서는 대전광역시교육청 남학생 가정형 위(Wee)센터가 대상을, 대전복수고등학교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17개 시‧도교육청 중 경기도와 함께 가장 많은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수상자는 11월 21일 테이크 호텔(광명)에서 거행된 ‘위(Wee) 희망대상 시상식’에서 상장 및 상패를 수상했다. 설동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21일 국립한밭대학교에서 ‘2025년 전국 대학생 빅데이터 분석 경진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국립한밭대학교 빅데이터AI센터와 협력해 대학생의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데이터 활용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오정미’ 팀은 기존 복지 인프라에 AI(인공지능) 기반 예측 모델을 구축, 금융위기 징후와 사회적 고립 신호 등을 통합 분석해 이중 위험가구를 사전에 발견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복지핸디맵과 연계한 GIS 시각화, 위험도별 알림 전송, 119·정신건강센터 등 긴급기관 원터치 연계 등이 가능한 통합 대시보드 구축을 제안했다. ‘또써유’ 팀은 유동인구, 생활폐기물 등을 융합 분석해 ‘플라스틱 배출 핫스팟’을 도출하고, 해당 지점에 다회용기 반납 로봇을 집중 배치하는 순환 시스템을 제안했다. 우수상에는 사회적 약자의 디지털 정보격차를 조기 진단해 교육·지원 체계와의 연계 방안을 제안한 ‘일릭서’ 팀과 시공간 그래프 신경망(SGNN) 기반 모델을 제안하고 대전 도시철도 데이터 적용 가능성을 분석한 ‘Metro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