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지역의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선제적인 감시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주소방서는 헬리카이트를 활용해 산불 취약지역을 상시 점검(모니터링)하고 초기 화재 징후를 신속히 확인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이 가능해져 피해 최소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비와 대응체계를 활용해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3월 11일 오후 2시 화재취약시설인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관계자 주도의 자율안전 점검을 위한 ‘안전하기 좋은 날’ 홍보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은 남부소방서 직원 및 의용소방대 등 40여 명이 남구 삼산동 소재 세이브존을 방문한 가운데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관계자 주도의 자율 안전점검을 통한 안전의식 함양을 키우기 위해 자율점검표를 배부하고 자율 개선 의지를 위한 생활안전교육 및 안전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안내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관계자 스스로가 자율안전의식을 확고히 하고 화재 취약 시기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대형 화재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새로운 예방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울산 예술의 30여 년 흐름을 조망하는 미술·사진·서예 분야의 역대 대상 수상작 전시를 마련했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3월 13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제1~4전시장에서 울산 예술의 어제와 오늘을 잇는 초청기획전시 ‘울산대전 대상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1997년 울산광역시 승격과 함께 지역 예술인들의 등용문 역할을 해 온 울산 미술·사진·서예대전의 역대 대상 수상작을 한자리에 선보인다.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지역 작가들의 창작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오랜 시간 축적된 울산 예술의 문화적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30여 년 동안 매년 이어져 온 울산 미술·사진·서예대전은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며 예술계의 자생력을 키워 온 대표적인 공모전이다. 작가들은 공모전을 발판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확장해 왔으며, 지역 예술계는 이를 통해 참신한 신진 작가를 꾸준히 발굴하며 문화적 토양을 다져왔다. 전시에는 울산 예술의 변화와 성장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역대 대상 수상작인 미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3월 11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 정책자문위원회 도시교통건설분과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는 한삼건 도시교통건설분과 위원장을 비롯한 분야별 전문위원과 윤덕중 도시국장 등 울산시 관계 공무원 포함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과 안건에 대한 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보고되는 주요 사업은 ▲지구단위계획 체계 개편 ▲자동차 일반산업단지 조성 ▲문수로 우회도로 개설 ▲공업탑로터리 교통체계 개선 사업 등 9개 사업이다. 윤덕중 도시국장은 “정책자문위원회 도시교통건설분과 운영을 통해 수렴된 분야별 전문가들의 제언을 귀담아 듣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광역시 정책자문위원회 도시교통건설분과는 도시·교통·건설 분야에서 전문적인 지식과 오랜 경험을 갖춘 전문가, 교수, 항공정책특별보좌관 등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3월 11일과 12일 이틀간 홍콩과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2026 중화권 케이(K)-관광 순회설명회(로드쇼)’에 참가해 중화권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현지 홍보(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대통령의 방중 이후 중국 내 한류 관련 규제 완화 조짐이 나타나면서 중국 방한(인바운드) 관광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선제적으로 현지 관광객 유치 기반을 확보하고, 중화권 시장 회복 흐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이번 순회설명회(로드쇼)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며, 홍콩·선전 지역 주요 여행사와 세계적(글로벌) 온라인여행사(OTA)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또 울산을 포함해 서울, 경기, 강원, 경북, 경남, 전남, 전북, 제주 등 전국 11개 지자체와 국내 여행업계도 함께 참여한다. 순회설명회(로드쇼)는 3월 11일 홍콩 더 리츠칼튼 호텔, 3월 12일 선전 쉐라톤 호텔에서 각각 개최된다. 울산시는 행사 기간 동안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1대1 기업 상담(B2B)을 진행하고, 울산의 주요 관광자원과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3월 12일 오후 3시 차인표 배우 겸 작가의 첫 강연을 시작으로 올해 총 8회의 명사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민아카데미는 지난 2008년부터 이어진 울산의 대표적인 전문가 초청강연 프로그램이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시민들에게 지식과 삶의 통찰을 제공해 왔다. 올해는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행복·건강·문학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강연이 상반기 4회(3~6월), 하반기 4회(9~12월) 등 총 8회에 걸쳐 열린다. 강연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울산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이날 열리는 제1강 차인표 배우의 ‘나와 세상을 바꾸는 세 가지 습관’을 시작으로 ▲제2강은 4월 16일 정호승 시인의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가치, 사랑’이 이어진다. ▲제3강은 5월 21일 개그맨 이승윤의 ‘자연인을 통해 배운 행복한 삶의 비결’ ▲제4강은 6월 18일 울산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안종준 교수의 ‘숨이 차는 게 단지 나이 때문일까요? 시오피디(COPD)*일 수 있습니다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마을기업 지정사업’ 심사에서 지역 마을기업 2개 사가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이 지역 내의 자원을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며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을 말한다. 이번에 지정된 기업은 재지정(2회차) 마을기업 ‘다전행복발전소 협동조합’과 고도화(3회차) 마을기업 ‘㈜아늑한’이다. 지난해 신규 마을기업으로 시작해 올해 재지정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다전행복발전소협동조합’은 중구 다운동을 거점으로 방치된 녹차 정원을 복원하고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기술을 접목한 친환경 새싹삼 재배·판매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행정안전부 품평회에서 품질을 인정받은 새싹삼이 대형 지역먹거리(로컬푸드) 매장의 인기 상품으로 자리 잡으며 ‘마을 상품의 전국화’를 이끄는 성공 모형(모델)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재지정을 통해 가공식품 제품군(라인업)을 강화하고 ‘다전(茶田)’ 상품(브랜드)의 전국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고도화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아늑한’은 중구 태화시장 내 유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지역 건설업계의 활력 회복과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민·관 합동 현장 영업(세일즈) 활동’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올해 하도급률 목표를 지난해 35%보다 2% 높은 37%로 설정하고, 오는 6월 말까지 사활을 건 현장 판촉(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지역 업체들의 실질적인 수주 기회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민·관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해 기존 7명 규모의 영업(세일즈)팀을 전기 및 소방협회 전문 인력을 포함한 9명의 강력한 민관합동 원팀(One-Team)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입체적인 현장 맞춤형 영업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영업 활동 대상은 5억 원 이상 공공 건설공사,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 공사비 100억 원 이상 공장 공사장 등 중점 관리대상 사업장 중 하도급률이 10% 미만이거나 공정률이 30% 미만인 51개 사업장(공공 23, 민간 28)이다. 울산시는 민·관 합동 영업(세일즈)팀을 통해 각 현장의 하도급 발주 물량을 선제적으로 파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3월 10일 큰골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인지능력을 강화하고 우울감을 완화함으로써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작업치료 교구(코잉스) ▲전산화 인지 재활시스템(CoTras) ▲음악 및 신체 활동 등 두뇌 활성화와 시지각·인지기능 향상을 돕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제공된다. 특히 프로그램 운영 첫날인 3월 10일에는 동구보건소 내 구강보건센터와 연계하여 어르신 맞춤형 구강 관리 교육을 함께 진행해, 치매 예방과 더불어 구강건강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노년기 우울증이 완화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보건소는 10일 보건소 소회의실에서 참사랑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거동이 불편한 재가 장기요양 수급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월 1회 이상 의사의 방문진료와 월 2회 이상 간호사의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복지사는 주기적으로 방문해 지역 돌봄 서비스 연계 등 대상자를 지속 관리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북구보건소는 대상자 발굴과 사업 홍보, 통합 보건서비스 연계 등을 담당하며, 참여 의료기관은 재택의료센터 운영 및 홍보, 지역 돌봄 자원 연계, 거동 불편 어르신의 건강 관리에 협력하게 된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거주지에서 의료와 돌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의료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북구보건소]
(포탈뉴스통신) 울산동구보건소는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옛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대학교상담센터·청소년상담복지센터·Wee센터(클래스)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는 의뢰서를 발급받은 주민 ▲정신의료기관에서 정신과 전문의의 진단서 또는 소견서를 받은 주민 ▲국가건강검진 정신 건강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10점 이상)이 확인된 주민이다. 서비스 신청은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19세 이상의 주민인 경우 온라인 복지 포털 ‘복지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바우처 생성일로부터 120일 이내 총 8회에 걸쳐 대화 기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되며, 본인부담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50% 범위에서 차등 적용된다. 한편, 동구보건소는 정신건강 심리 상담 서비스 제공기관도 함께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동구보건소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3월 10일 화암초등학교 및 문현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지도와 함께 ‘아이 먼저’ 교통 안전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주세요’ 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초등학교 개학 시기를 맞아 등교 시간(8시~9시)과 하교 시간(14시~15시)에 진행됐다. 동구는 이날 불법 주정차 단속과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 파손 여부 등을 확인하는 안전 점검도 동시에 진행했다. 동구 관계자는 “오는 3월 13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8개소에 대하여 집중 교통지도 및 안전 점검을 할 예정이다”라며 ”경찰, 학교 관계자 등 유관 기관과 협조하여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중구치매안심센터가 치매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반구파출소를 21번째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했다. 중구치매안심센터는 3월 10일 오후 2시 반구파출소에서 이현주 중구보건소장과 이준기 반구파출소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극복 선도단체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기관 구성원 모두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인식 개선 활동 등에 동참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단체를 의미한다. 반구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은 앞으로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배회 어르신 발견 시 신고 및 임시 보호 △치매 조기 검진 권유 등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중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 가맹점 26곳과 치매극복 선도단체 21곳을 지정해 운영하며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치매안심 가맹점 및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문의 등은 울산 중구치매안심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이현주 울산 중구보건소장은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이 치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며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3,918건, 약 2억 5,000만 원을 부과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9조에 따라 환경오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매년 3월과 9월에 부과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 성격으로 2026년도 1기분 부과 금액은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분에 대한 것이다. 납부 기간은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납부 전용계좌(가상계좌), 현금자동입출금기(ATM), 금융결제원 인터넷 지로 누리집, 위택스 누리집 등을 이용해 납부하면 된다. 한편, 차량의 소유권이 변경되거나 폐차·말소된 경우 차량 소유 기간에 따라 환경개선부담금이 날수로 계산돼 부과된다. 국가유공자와 중증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차량 1대에 한해 부담금을 감면받을 수 있다. 저공해자동차와 2012년 3월 이후 제작된 차량은 부과 대상에서 제외되며, 배출가스 저감 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부착 시부터 3년 동안 부담금이 면제된다. &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중구생활문화센터가 3월 10일부터 3월 22일까지 중구생활문화센터 1층 전시장에서 ‘작가 9인회’ 단체전 '아홉 개의 시선, 하나의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 주민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우리동네 이웃작품 전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다. 이번 전시에는 한경란, 제보영, 김희주, 김태희, 이윤정, 이금재, 주정복, 김미라, 여현희 등 지역 작가 9명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작가 개개인의 예술적 시선과 개성이 담긴 공예, 도자, 회화 등 다채로운 작품 3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전시 기간 두 차례에 걸쳐 작가 한경란과 함께 가죽 말굽 열쇠고리(키링) 및 목걸이를 만들어보는 ‘작가와의 만남’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작가와의 만남’ 체험 프로그램은 3월 14일 오후 3시 중구생활문화센터, 3월 21일 오후 2시 미소공예아트(중구 문화의거리 42, 2층 202호)에서 참여자 1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