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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구청 돌고래역도단, 올해 첫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

장애인역도대회서 금메달 8개… 한국신기록도 수립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청 돌고래역도단(감독 황희동)이 ‘2026년 춘계 전국 장애인 역도대회 및 삼척시장배 전국 장애인 역도대회’에 출전하여 금메달 8개와 은메달 4개를 획득하며 2026년 시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강원도 삼척종합운동장에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열린 이번 대회에는 김현숙, 정봉중, 임권일, 김형락, 강원호 등 5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벤치프레스부에서는 김현숙 선수가 여자 -50kg급에서 은메달 3개를 획득했으며, 정봉중 선수는 남자 -72kg급에서 파워리프팅, 웨이트리프팅, 개인종합 등 3개 부문 모두 금메달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스탠딩부에서는 임권일 선수가 남자 -100kg급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김형락 선수는 남자 +110kg급에서 스쾃 270kg, 데드리프트 283kg, 개인종합 553kg으로 3개 부문 모두 금메달을 석권했으며, 특히 데드리프트 283kg 기록으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는 성과를 거뒀다.

 

돌고래역도단 황희동 감독은 “올해 첫 대회에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더욱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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