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4월 15일, 옹암체육센터에서 공단소방서 옥련119안전센터와 협력하여 직원 대상 ‘2026년 상반기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옹암체육센터 개관 이후 처음으로 시행된 유관기관 합동 훈련이다. 체육시설 내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하여, 초기 진압 능력 및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수전반 사용법 및 전기 화재 시 주의사항 교육, ▲스프링클러 오작동 시 수동 제어 및 긴급 복구 방법 시연, ▲옥내·외 소화전 및 소화기 실제 방사 체험을 통한 진압 장비 숙달, ▲시설 구조를 활용한 이용객 대피 유도 및 비상 대피로 확보 훈련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공단소방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문적인 지도 아래 훈련이 진행됐으며, 실제 소방차 진입로 확보 및 소방대원과의 합동 진압 과정을 시연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입체적인 대응 능력을 한 차원 높였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내부 자체 교육을 넘어 소방 전문기관과 연계한 실전 훈련을
(포탈뉴스통신) 직장·공장새마을운동진천군협의회(회장 고인수)는 16일 회원들과 함께 지역 환경정비를 위한 국토대청결운동과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하상주차장 일원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방치된 쓰레기와 오염물질을 정비해 주민들이 더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 특히 최근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에너지 비용 부담이 커짐에 따라, 협의회는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병행했다. 회원들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기 사용 줄이기, 대기전력 차단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절약 방법을 안내하며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고인수 회장은 “고유가로 군민들의 생활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작은 실천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정비와 에너지 절약 등 생활 속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진천군]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즉각 해결하고 벼 육묘의 안정적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오는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민·관 합동 현장기술지원’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지원은 농업기술과와 농촌진흥청, 농업기술원 현장기술지원단, 채소화훼연구소가 공동으로 고성군 내 주요 농가와 육묘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단순한 지도가 아닌, 토양·병해충·재배 전문가들이 농가별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정밀 기술 컨설팅’ 방식으로 운영된다. 벼 육묘, ‘성공 농사의 50%’ 좌우하는 핵심 기술 전수 4월 16일에는 하늘 육묘장, 하이산업, 고성농원 등 주요 육묘 거점을 방문해 ‘우량 묘 생산을 위한 핵심 공정’을 집중 지도했다. 과학적 선별과 탈망: 균일한 파종을 위해 소금물 가리기 전 까락 제거(탈망)를 권장하고, 메벼는 비중 1.13(물20리터+소금4.24kg)와 찰벼는 비중 1.04(물20리터+소금1.36kg)의 정밀 비중 선별을 통해 충실한 종자 확보 약제침지소독법: 적용약제를 물 20리터에 희석하고, 종자 10kg을 볍
(포탈뉴스통신) 순천시농산물도매시장은 16일 개장 26주년(개장일 2001년 4월 18일)을 맞아 기념행사 대신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기부는 행사의 외형적 규모보다는 나눔을 통한 공익적 가치 실현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도매시장 소속 중도매인협의회(회장 김정중)와 법인, 공판장 등 유통 관계자 100여 명은 개장 기념일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1,300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기부했다. 기부된 농산물은 도매시장에서 직접 거래되는 신선한 농산물로 구성됐으며, 농산물 소비 촉진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탁된 농산물은 해룡, 덕연, 풍덕, 장천, 도사, 왕조1동 등 관내 6개 면․동의 취약계층 이용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중도매인협의회 등 유통종사자들은 “이번 나눔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도매시장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전통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농산물을 출하해 주신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도매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순천시]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지난 4월 15일, 경주시 일원에서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한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급증하는 민원업무로 심신이 지친 공무원들에게 치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잠시 업무에서 벗어나 휴식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격려하며 에너지를 회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힐링 워크숍이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직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보다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신체적·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고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성주군은 향후 심리상담과 스트레스 진단 등을 통해 민원현장의 감정노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공무원들의 심리적 회복 및 보다 안정적인 근무 여건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포탈뉴스통신) 영양군은 4월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의 민원 처리 역량 강화를 위한 고충민원(특이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증가하는 특이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의 안전과 민원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부서 민원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고충처리국 시민상담관을 초청하여 ▲특이민원의 실태 ▲특이민원 종합대책 ▲대응 우수사례 ▲유형별 법적대응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대응 절차와 유의 사항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교육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됐다. 영양군 관계자는 “특이민원은 단순한 민원처리를 넘어 공직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양군]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군민의 소득 공백기 해소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237명을 추가 모집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당초 118명 모집시, 신청이 개시 2일 만에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군민 수요를 반영해 확대 추진하는 것이다. 경남도 전체 모집기간은 4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시군별로 신청일자를 구분해 소득구간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고성군은 △연소득 54백만 원 이하의 군민 114명을 대상으로 4. 20.(월)부터 4. 21.(화), 4. 24.(금)까지 △연소득 93백만 원 이하의 군민 123명을 대상으로 4. 27.(월)부터 4.28.(화)까지 신청을 받는다. ‘경남도민연금’은 경상남도와 18개 시군이 개인형퇴직연금(IRP)를 활용하여 운영하는 지원사업으로, 가입자가 ‘경남도민연금’ 계좌에 납입한 총 금액 기준으로 8만 원 당 2만 원의 지원금을 적립해준다. 지원금은 연간 24만 원 한도, 10년간 최대 240만 원까지 적립된다. 가입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고성군민으로 △1971년부터 1985년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4월 14일 경남딸기원묘영농조합(영오면)에서 ‘찾아가는 한국문화 배우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라오스 국적 근로자 26명을 대상으로 바쁜 농번기를 고려해 현장 방문 방식으로 마련됐으며, 고성군의 상징인 공룡을 활용한 바람떡 만들기와 민화 텀블러 꾸미기 활동을 통해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문화 배우기 활동으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더불어,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생활가이드북 교육도 제공했다. 교육에는 의료기관 안내, 실생활 회화 등 일상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포함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고성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단순한 노동력을 넘어 고성군의 소중한 이웃으로서 고성의 멋과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특색이 가득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고성군]
(포탈뉴스통신) 고성군 책둠벙도서관은 '고성군 공공도서관 관리·운영 조례' 개정에 따라 도서 대출 권수를 기존 3권에서 5권으로 확대하고,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동양고전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도서 대출 권수 확대는 그동안 이용자들의 지속적인 건의를 반영한 조치로, 독서 기회를 넓히고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한 번에 최대 5권까지 도서를 대출할 수 있게 돼 보다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여유 있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가족 단위 이용자의 경우 구성원별로 각각 5권씩 대출할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더욱 풍성한 독서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책둠벙도서관은 이번 조례 개정과 시행규칙 정비를 통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책둠벙도서관은 오는 4월 1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서관 2층 지식둠벙에서 ‘2026년 동양고전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강의는 동양 고전 '사기(史記)'를 중심으로 인간의 가치와 가능성을 조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되며,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과밀화·노후화된 양식어장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당동만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당동만 해역은 2025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양식장 25곳과 공유수면을 포함한 약 666ha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50억 원이 투입된다. 당동만은 진해만 내측의 반폐쇄성 해역으로 해수 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장기간 양식장 운영에 따라 양식수산물 생산량 저하와 빈산소수괴 발생에 따른 어업 피해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고성군은 이번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양식 환경을 조성하고, 해양생태계 복원과 수산물 품질 향상, 지역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승열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통해 깨끗한 바다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어업인과 함께 지속 가능한 수산업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고성군]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생활개선고성군연합회 회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안전실천 문화를 확산할 농업인 안전리더 육성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육 강사는 농촌진흥청 농업인안전과 김임경 농촌지도관, 경남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과 이승윤 전문경력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강사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여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주요 교육내용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응급처치 요령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농작업 안전 자가점검 체크리스트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핵심가이드 등으로 다채로운 과정으로 진행됐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 등의 홍보를 병행하여 농업인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지역단위 농업인 안전리더로 활동하고 향후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 활동하며 여름철 폭염 대비 고령 농업인의 건강을 지키는 현장 파수꾼 역할을 수행한다. 강선옥 고성군생활개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문화적 소양 함양을 위해 4월 15일 초등·중학학력 인정과정 늘배움학교 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창의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창의 체험학습은 고성군 동해면 소재 공룡자연농원에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음식 만들기와 천연재료 방향제 만들기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자연 생태를 체험하며 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갖고, 배움의 즐거움과 공동체적 유대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 학생들은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감정을 공유했고, 이번 체험을 통해 문화적 소양을 쌓고 더 넓은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 이날 창의 체험학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집이나 경로당이 아닌 새로운 장소에서 체험학습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하루였다”며 “따뜻한 봄날 파란 하늘과 초록 숲, 아름다운 꽃을 보니 마음이 저절로 치유됐고, 고성군 늘배움학교에 다니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늘배움학교 창의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함께 웃고 즐겁게 배우는 기쁨을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강릉시 세무과는 16일 교1동 소재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며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위축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세무과 직원들은 지역 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소비촉진 실천 분위기 확산에 적극 동참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강릉시]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16일, 거창창포원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 ‘제2기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선정됨에 따라 기념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과 경상남도 산림휴양과 주정욱 파트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로컬100’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 100개를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지역문화의 가치 확산과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거창창포원은 황강 수변 경관과 어우러진 생태정원형 공간으로서 지역성을 잘 담아낸 문화자원으로 평가받아 이번 제2기 로컬100에 선정됐다. 거창창포원은 지역문화 공간 분야에서 서면과 온라인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향후 지역문화진흥원 누리집 게재와 SNS·유튜브 등 미디어 홍보, 로컬100 책자 배포 등을 지원받게 된다. 이는 거창창포원의 지역적 가치를 높이고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국민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미 권한대행은 “거창창포원의 로컬100 선정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문화
(포탈뉴스통신) 천안서북소방서는 최근 소방기관을 사칭한 전화 및 문자 사기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시민과 자영업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자신을 충남소방본부 직원이라 사칭하며 “리튬이온건저지 소화장치 및 질식소화포 설치 및 유지해라”는 내용의 전화나 메시지로 대리 구매 유도를 하는 등, 소방기관을 사칭한 전형적인 사기 수법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사칭 범죄는 공문을 위조하거나 계좌 입금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금전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로 소방기관은 특정 물품 구매를 요구하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점검과 관련된 안내는 공식 절차를 통해 이루어진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소방서를 사칭해 물품 구매나 비용 지급을 요구하는 경우는 100% 사기”라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을 경우 반드시 관할 소방서에 직접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 클릭이나 개인정보 제공을 삼가고, 피해가 의심될 경우 즉시 경찰 또는 관계기관에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앞으로도 시민 피해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