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16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복지 사각지대 안전망 구축을 위해 4월 돌봄데이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생활 필수품을 지원하며 복지 안정망을 화해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돌봄데이 꾸러미는 관내 유통업체인 ‘팔마미트’에서 제공한 고기를 포함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오징어초무침, 오이, 계란, 바나나, 멸치 등 5만 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협위체 위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꾸러미는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됐다. 이재균 위원장은 “따뜻한 봄날 속에서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안부를 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발굴하고 세심하게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가가호호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말 감사드린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봄 날씨 같은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선정 공동체를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 확보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2026년 마을공동체 사업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44개 공동체, 100명의 대표와 회계 실무자가 참여했다. 교육은 공동체 성장 단계에 따라 ‘씨앗(신규)’과 ‘줄기·열매(2~3년차)’로 구분해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사업 이해 △보조금 집행 기준 △보탬e 시스템 활용 △사회적경제 전환 사례 등 맞춤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사업 추진 절차와 보조금 집행 기준, 보탬e 시스템 활용 방법 등을 설명했다. 또한 보조금 지출 불인정 사례와 질의응답을 통해 자주 발생하는 오류를 공유하고, 사업비 집행과 정산에 필요한 전산 처리 방법을 안내해 참여자 이해도를 높였다. 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4월 30일까지 최종 사업계획서 제출 및 검토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후 5월 22일 보조금 교부 절차를 마무리하고, 6월 4일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인천–제주 간 RISE 협업 회의'에 참석해 항공우주산업 연계 협력과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정부의 '5극 3특'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대응해 인천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를 중심으로 항공우주 분야 핵심 기관과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추진됐다. 특히 인천의 산업·기술·교육 기반과 제주의 훈련 및 현장 적용 환경을 연계해 인재양성–기술개발–현장 실증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협력체계 구축을 핵심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지역 간 협력을 넘어 항공우주 분야 국가 전략산업의 경쟁력 확보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인천은 생산·기술·인재가 집적된 항공우주 산업 거점으로, 산학연 협력과 전문인력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반면 제주는 실증 및 운영 환경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양 지역은 기능적 차별성을 바탕으로 산업–교육–실증이 연결되는 역할 분담형 협력 구조를 구체화했다. 회의에서는 인천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제주산학융합원의 주제발표를 통해 항공산업 사다리형 교육체계 운영 사례를 공유하
(포탈뉴스통신)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16일 마산합포구 월영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통합돌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6년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된 통합돌봄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읍면동 현장의 실제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권한대행은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상담, 서비스 연계, 사례관리 등 읍면동 중심의 통합돌봄 운영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고, 담당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현장에서는 대상자 상담에 장시간이 소요되고, 퇴원환자 및 고위험군 관리 등 업무가 증가함에 따라 전담인력 확보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통합돌봄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매우 중요한 정책”이라며 “현장에서 제기되는 인력과 제도 개선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읍면동은 통합돌봄의 최일선 창구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포탈뉴스통신)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16일 수련관 3층 마디창작소에서 ‘2026년 제1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협의회는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연계하여 청소년들에게 보다 확장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본격적인 협력의 시작을 알렸다. 지원협의회는 박윤정 군포시청소년수련관장을 비롯하여 군포시청,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군포시자원봉사센터,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군포중학교, 군포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군포시가족센터, 군포경찰서, 군포양정초등학교 등 유관기관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되어 공고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회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 개요 및 청소년 현황 보고로 시작됐으며, 이어 2026년 운영 보고를 통해 상반기 주요 성과와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개정된 운영 규정에 대한 안내와 함께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기타 연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논의에서는 ‘느린 학습자(경계선 지능 청소년)’에 대
(포탈뉴스통신) 지난 15일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우수자원봉사자 격려 시찰을 실시하고, 총 11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충청남도 예산군 일대를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격려 시찰은 그동안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자들은 예산에 위치한 알토란 체험마을에서 화수분 꽃식초와 꽃차를 직접 만들고 시음하는 체험을 통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삶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저수지인 예당호를 방문해 출렁다리를 관람하며 자연경관을 즐겼으며, 예산시장 5일장 현장도 찾아 지역의 활기와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이번 시찰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자연을 닮은 체험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더욱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희정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시찰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봉사자들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어르신들의 스마트한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16일 ‘스마트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스마트경로당 사업은 거점 기관인 동백꽃노인종합복지관에 메인 스튜디오를 조성하고, 지역 내 50개 경로당에 양방향 화상시스템을 구축하여 공간의 제약 없이 실시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노인여가복지 사업이다. 구는 메인 스튜디오와 경로당 50곳에 화상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시범운영을 진행해왔다. 시범 기간 동안 매주 1회 건강체조, 노래교실 프로그램이 실시간으로 제공되어 어르신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동백꽃노인종합복지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개소식에서는 사전공연, 스마트경로당 구축 경과보고에 이어 ‘화상시스템 시연’이 진행됐다. 스튜디오와 경로당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스마트경로당을 통해 멀리 떨어진 이웃 경로당 친구분들과 화면으로 소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실 수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기나 스마트 기술이 어르신들을 연결하여 서로를 더 가깝게 이어주는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16일 AI·인지과학 전문가 김상균 교수와 지역 콘텐츠 인플루언서 ‘동대문가이드’ 운영자 장영수 대표를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AI 공존도시와 교육도시로 변화하는 동대문구의 정책 방향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지역 밀착형 콘텐츠를 통한 구정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촉기간은 2026년 4월 16일부터 2028년 4월 15일까지 2년이다. 김상균 교수는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로, 인지과학과 메타버스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장영수 대표는 인스타그램 ‘동대문가이드’를 운영하며 지역 상권과 명소, 축제 등을 소개하는 로컬 콘텐츠를 제작해오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AI와 미래교육 분야 전문성을 갖춘 김상균 교수님과 지역 현장의 생생한 콘텐츠를 전하는 장영수 대표님을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 두 분이 동대문구의 변화를 널리 알리고, 구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대문구는 신규 홍보대사는 물론 기존 홍보대사와 함께 전문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는
(포탈뉴스통신)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16일 중동 사태 장기화로 나프타 수급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대안으로 주목받는 재생원료를 활용해 종량제봉투를 생산하는 관내 기업 ‘인테크’를 방문했다. 인테크는 2015년부터 재생원료를 100% 활용해 종량제봉투를 생산하는 친환경 기술을 개발해 온 향토기업이다. 최근 플라스틱 원료 수급 불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 업체의 재생원료 활용 기술이 대안으로 떠오르며 언론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권한대행은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재생원료 종량제봉투의 특징과 장점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업체 대표와 면담을 갖고 원료 수급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깊은 관심을 보였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이 친환경 기술을 개발해오신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창원시는 재생원료를 함유한 종량제봉투를 사용해 왔으나, 안정적인 공급과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재생원료 비율이 높은 제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의 연간 종량제봉투 판매량은 약 3,000만 매에 달한다. 시는 최근 타 지자체에서 우려되는
(포탈뉴스통신) 신안군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4월 16일 신안군 가족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신안군 청소년성장지원 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신안군청, 신안교육지원청, 신안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일선학교 등 유관기관 전문가 10여 명이 참석해 인구 감소로 교육·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섬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운영 결과 공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 공유 ▲기관별 사업 공유 및 공동사업 협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발굴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올해 추진되는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는 ‘컬러풀 청소년 기획단’ ▲사회성·리더십 함양을 위한 ‘민주시민아카데미’ ▲직업 체험 중심 ‘찾아가는 청소년 진로체험’ ▲타 지역 청소년과의 ‘청소년 교류활동’ ▲진로 탐색과 자립 역량 강화 ‘진로자립캠프’ ▲청소년 활동 거점 ‘자유공간’ 조성 등이 있다. 특히 도서지역 특성을 고려한 ‘찾아가는 청소년 프로그램’ 확대와 청소년 참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4월20일부터 6월19일까지 60일 동안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발생 우려가 높은 노후·위험·기반시설 590곳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시민 안전과 직결된 시설을 중심으로 선제적 예방 조치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광주시는 어린이·노인 복지시설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 민생 밀접 생활기반시설을 중점 점검 분야로 선정했다. 집중점검에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민간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한다. 시설별 특성에 맞는 전문 장비를 활용해 현장 중심의 정밀점검을 실시해 점검의 신뢰성과 정확도를 높일 계획이다. 광주시는 본격적인 점검에 앞서 16일 시청 충무시설에서 고광완 행정부시장 주재로 ‘집중안전점검 최초보고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광주시와 자치구, 산하 공사·공단 등 27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올해 점검계획과 기관별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협업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광주시는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새마을회(회장 박성열)는 지난 4월 16일 서구 충무동 교차로에서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유가와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범국민 에너지 절약 실천 거리 캠페인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에는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여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절약 방안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승용차 함께 타기와 차량 2부제에 동참하는 한편,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을 이용하며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에너지 위기 극복의 출발점임을 강조했다. 서구새마을회는 이번 캠페인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는 한편,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새마을회(회장 이형목)는 4월 14일 대청로 사거리에서 고유가 대응과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한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형목 회장을 비롯해 각 구 단체장과 새마을지도자 등 60여 명이 참여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을 시민들에게 안내하며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형목 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중구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통해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가 국제시장 일원 간판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광역보조금 5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중구는 2025년 간판정비사업으로 2억 8천만 원을 확보한데 이어, 2026년에는 광역보조금 5억 원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사업 규모를 한층 확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제시장 일원의 노후·불량 간판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동시에, 부산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국제시장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알릴 수 있는 ‘스토리텔링 QR코드 간판 설치’를 병행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중구 관계자는 “ 이번 광역보조금 5억 원 추가 확보로 단순 간판 정비를 넘어 국제시장이 지닌 장소성과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중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은 물론,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신안군은 16일 신안군(보건소)과 영광군(재무과, 총무과, 지역개발과)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기부에는 양 기관 직원 77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총 770만 원을 교차 기부하며 지역 간 상호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두 지역이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고, 유대감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러한 교류가 2023년부터 4년째 이어지며 신뢰를 쌓아왔고, 보건 분야를 넘어 다양한 영역으로 협력도 확대되고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간 관계를 더욱 가깝게 만드는 계기가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문화·관광·산업 등 여러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다져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물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은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된다. 신안군은 천일염, 김, 반건조 민어, 들기름 등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답례품을 제공하며 기부 참여를 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