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동해시가 본격적인 봄 나들이 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대규모 단체 관광객 방문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4월 4일과 19일, 충북 지역 새마을금고 회원 640여 명이 동해시를 방문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먼저 4월 4일에는 충북 음성에서 316명이 동해시를 찾아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전천강 벚꽃터널을 방문해 봄꽃이 어우러진 도심 속 힐링 산책을 즐겼다. 이어 오는 4월 19일에는 증평에서 330명이 방문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기존 계획보다 인원이 추가된 것으로, 동해시에 대한 관광 수요 증가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대규모 단체 방문은 동해시가 추진 중인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의 성과로 분석된다. 시는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숙박, 식사, 관광지 방문 등을 연계한 인센티브를 당일 20만 원, 숙박 4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시는 벚꽃 시즌 등 계절 관광 콘텐츠와 연계한 맞춤형 인센티브 정책을 통해 단체 관광객 유치를 지속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이진화
(포탈뉴스통신) 전남 강진군에 있는 한국민화뮤지엄(관장 오슬기)이 (재)전라남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전남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에서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지원사업’과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2개 부문에 동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선정은 지역 문화기반시설로서의 전문성과 민화 기반 교육 콘텐츠의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전남문화재단이 발표한 선정 결과에 따르면, 한국민화뮤지엄은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분야와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분야에 각각 이름을 올리며 2개 사업 수행기관으로 확정됐다. 이번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지원사업 3,400만원,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1,900만원을 바탕으로 한국민화뮤지엄은 총 5,300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해 본격적인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민화뮤지엄에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약 800명의 지역민을 대상으로 전통 민화를 기반으로 지역의 삶과 이야기를 풀어내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민의 문화예술교육 참여 기회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민
(포탈뉴스통신)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에 있는 한국민화뮤지엄(관장 오슬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공·사립·대학 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박물관의 우수한 전시 콘텐츠를 지역 관광 자원과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민화뮤지엄은 이번 선정으로 순회 전시 지원금 1억 원과 관광 프로그램 운영비 2,500만 원 등 최대 총 1억 2,5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한국민화뮤지엄이 선보일 전시인 《왕에서 백성으로 : 조선의 마음을 잇는 그림, 민화》는 조선시대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던 그림이 어떻게 백성들의 삶 속으로 확산되어 ‘민화’라는 독창적인 예술로 꽃피웠는지 그 역동적인 서사를 담아낼 예정이다. 전시는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전남 강진(한국민화뮤지엄)을 시작으로, 강원 영월(영월관광센터), 인천(갤러리화소) 등 3개 거점을 순회하며 개최된다. 특히 강진과 영월 등 인구감소지역을 전시 장소로 포함하여 지역민들에게 고품격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는
(포탈뉴스통신) 정선군 고한시네마가 서울 예술의전당이 추진하는 2026년 공연 영상화 사업 ‘SAC ON SCREEN’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정선군 고한시네마는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서울 예술의전당의 우수 공연 영상 콘텐츠를 고한시네마 상영관에서 무료로 상영할 예정이다. 상영 작품은 클래식, 연극, 뮤지컬, 오페라, 발레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며, 총 17편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정선군 및 강원남부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 콘텐츠를 보다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제공함으로써,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와 문화 접근성 확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서울 예술의전당의 우수 공연을 지역 영화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주민들은 별도의 장거리 이동 부담 없이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지역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실질적으로 넓히는 것은 물론,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실현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영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다수의 화요일에 진행되며, 선착순 무료 상영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한국관광공사 뉴델리지사와 공동으로 신규 관광시장 개척 및 인도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경남관광 온라인 설명회(웨비나)를 지난 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인도 현지 100여 개 여행사의 임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도와 재단은 부유층을 타깃으로 한 고부가 관광상품 개발과 판촉을 통해 경남 관광상품의 영역을 확대하고 신규 관광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이 경남의 주요 관광 콘텐츠와 여행 코스를 중심으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벚꽃을 비롯한 계절 관광자원, 해양 관광, 체험형 콘텐츠 등 경남만의 차별화된 관광 자원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김해의 ‘허황후’ 역사 콘텐츠가 인도 현지 여행사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인도 아유타국 공주로 알려진 허황후 설화는 한국과 인도를 연결하는 상징적 스토리로, 인도 관광객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콘텐츠로 평가되며 향후 특화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도 확인했다. 도와 재단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인도 시장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관광마케팅을
(포탈뉴스통신) 경남대표도서관은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2일부터 30일까지 도내 공공도서관과 함께 도민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주간’은 1964년 한국도서관협회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고 지역주민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는 전국적인 독서문화 캠페인이다. 올해 도서관주간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주제로 경남대표도서관을 비롯한 도내 공공도서관이 참여해 강연, 공연,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경남대표도서관에서는 ‘하와이에서 찾은 경남의 독립영웅들’ 전시 연계 강연을 시작으로 샌드아트 공연, 우주항공 분야 전문가 초청 강연 등을 운영한다. 특히 김애란 작가 초청 강연도 예정돼 문학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내 시군 공공도서관에서도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인공지능(AI) 숏폼 영상 제작 프로그램(창원중앙도서관), 오페라 애니메이션 공연 ‘마술피리’(성산도서관), ‘2026 창원의 책과 함께하는 동화와 음악 공연’(진해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체
(포탈뉴스통신)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감문역사문화전시관에서 지난 3월 20일부터 지역상생전시 ‘봄을 사랑한 예술가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 장애아동 어린이집과의 협력으로 마련된 전시로 아이들이 직접 표현한 봄의 아름다움과 희망의 메시지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는 2026년 5월 31일까지 감문국이야기나라 2층 로비공간에서 만날 수 있다. 전시 주제는 장애아동 작가들이 표현한 봄의 아름다움과 희망으로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과 자유로운 표현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감문역사문화전시관이 조성해 온 배리어프리(Barrier-Free) 문화환경을 바탕으로 장애인과 어린이, 노약자 등 누구나 편리하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포용적 전시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공단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협력을 확대하고, 사회적 약자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넓히는 한편 전시관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시 소개문에는 “봄은 새싹과 꽃이 피어나는 변화의 계절로, 오래전부터 희망과 생명의 상징으로 사랑받아 왔다
(포탈뉴스통신) 서울 노원구가 오는 17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슬로건은 ‘벽을 허물고 마음을 채우는 노원’으로, 공감과 소통을 통해 장애 구분 없이 모두가 행복한 ‘장애인 친화도시’ 노원을 만들겠다는 구의 의지를 담았다. 행사는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기념식 및 복지박람회 ▲배리어프리 걷기대회 ▲진성 행복 & 웃음 콘서트로 구성됐다. 가장 먼저 17일 오전 10시 노원구민의 전당 대강당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복지박람회’가 개최된다. 기념식에서는 한국뇌성마비장애인협회 청우의 ‘이음밴드’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 수여와 기념 촬영이 진행된다. 기념식 종료 후 지급되는 복지박람회 스탬프 미션 쿠폰을 완성하면 박람회장 내 푸드트럭 음식을 9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어 오전 10시 30분부터 중계 문화 공원에서 ‘복지 박람회’가 개최된다. 박람회에서는 장애인 공연단의 무대와 함께, 총 31종의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전동보장구 세척 ▲운전 연습 체험 ▲보치아 체험 ▲수어 배우기 ▲무장애 키링 만들기
(포탈뉴스통신) 관악구가 지난 6일 ‘제46회 관악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낙성대공원 게이트볼 돔구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복지시설 종사자 등 지역주민 700여 명이 참석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악구장애인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본 행사인 기념식과 노래·장기자랑 등 식후 행사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에서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에 기여해 온 유공자 34명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한편 구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행복한 관악’을 비전으로, 체계적이고 선도적인 장애인 복지 도시 구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구는 장애인을 위한 공간복지 실현에 중점을 두고, 실사용자인 장애인의 의견을 반영해 ‘장애인단체 운영센터’를 새롭게 조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가 지난 4월 3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이해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와 초안산 근린공원에서 녪년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운동’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 회원들과 주민들, 국민건강보험공단 도봉지사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초안산 자락에 소나무 묘목 160그루와 자작나무 묘목 160그루를 심고 초안산 근린공원 주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황이선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장은 “식목일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직접 나무를 심으며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오늘 심은 묘목들이 잘 자라 우리 도봉구가 더욱 푸르고 건강한 마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나무심기 운동에 동참해주신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와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구민들과 함께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는 2026년 4월 3일부터 4월 5일까지 부산 연제구 온천천 시민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7회 연제고분판타지축제”에 참가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연제, 판타지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많은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상주시는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상주시는 행사 기간 동안 4개 부스를 운영하며 곶감, 과채류, 잡곡류, 전통 장류, 산양삼, 버섯, 천마 가공품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전시·판매했다. 특히, 노음산옛날할매곶감, 상주로컬푸드사업단, 풍경원, 두레원식품, 만복가해월농원, 문장대천마 등 6개 생산자 단체가 참여해 직거래 방식으로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제품을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 동안 참여 업체들은 제품 시식 및 설명을 병행하며 방문객들의 관심을 유도했고, 상주 농특산물의 품질과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직거래를 통해 유통단계를 줄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3월 28부터 3월 29, 4월 3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지역대표 벚꽃 명소인 북천 산책로에서 봄맞이‘모두장터’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상주시‘모두장터’는 지역농가와 소상인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직거래 장터이다. 이번 장터는 △과실류(곶감, 감말랭이) △가공품(수제누룽지, 쌀빵, 착즙주스) △분식 및 먹거리(닭발편육, 문어버터구이, 계란빵, 마카롱) △수공예품(도자기, 액세서리, 패브릭소품) 등 26개 지역농가 및 소상인이 참여해 방문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다. 특히, 벚꽃이 만개한 북천 산책로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상주시 관계자는“봄철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터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지역 명소와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형태의 직거래 장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민의 화합과 열정을 하나로 모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4월 6일 폐회식을 끝으로 4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도민체전 사상 처음으로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으로 개최해, 경북도민의 우정과 단합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이번 대회는 안동시와 예천군 등에서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등 총 30개 종목이 펼쳐졌으며, 도내 22개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경쟁과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경기장마다 각 시군의 명예를 건 선수들의 투혼이 이어지며 대회 내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시(市)부 종합 순위는 1위 구미시, 2위 포항시, 3위 안동시가 차지했으며, 군(郡)부에서는 1위 예천군, 2위 칠곡군, 3위 울진군이 각각 영광의 자리에 올랐다. 안동시는 개최지로서 대회 운영 전반을 안정적으로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시부 종합 3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둬 안동 체육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독립운동의 성지 임청각에서 채화된 성화가 안동 시내를 밝히며 서막을 열었고, 개회식에서는
(포탈뉴스통신) 군포 그림책꿈마루는‘도서관의 날(4월 12일)’을 맞아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모두를 위한 그림책, 일상 속 문화로서의 도서관’을 주제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도서관 주간(4월 11일~18일) 동안 그림책꿈마루에서는 ▲작가와의 만남 ▲행운의 뽑기 ▲독서 장려 뮤지컬 공연과 같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그림책꿈마루는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그림책을 통해 시민의 삶과 연결되는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그림채꿈마루 관장 안병훈은 “그림책은 특정 연령층만의 콘텐츠가 아니라,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로 만날 수 있는 매체”라며, “이번 도서관 주간을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을 더 가깝고 친근한 공간으로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년‘도서관의 날’주간 행사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은 그림책꿈마루 공식 SNS 및 현장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군포시]
(포탈뉴스통신) 광명시 한내천에 봄의 설렘과 여유가 흐르는 축제가 열린다. (재)광명문화재단은 오는 10일과 11일 이틀간 한내천과 소하 상업지구 일대에서 ‘2026 한내천 봄꽃축제’를 개최한다. 한내천 봄꽃축제는 매년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열리는 광명의 대표적인 봄 축제다. 특히 인근 상업지구와 협업으로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해 왔다. 올해 축제는 ‘봄꽃’이라는 주제를 더욱 선명하게 살렸다. 광명시민정원사 협동조합이 참여해 화사한 봄꽃 테마 포토존을 꾸미고, 시민들이 직접 꽃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화훼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축제는 낮부터 밤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채워진다. 따스한 햇살 아래 여유를 즐기는 ‘소풍 공간(피크닉 존)’과 아기자기한 공예품, 꽃과 화분을 만나는 ‘벼룩시장(플리마켓)’이 상시 운영된다. 해가 저무는 저녁 시간에는 감미로운 버스킹 공연과 낭만적인 ‘포차거리’가 어우러져, 맛있는 음식과 함께 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축제는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화훼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