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어린이집에 가는 아이들을 마중하는 부모의 시선이 한층 가벼워질 전망이다. 대전 서구는 올해부터 강화된 ‘어린이활동공간 환경 안전관리 기준’을 적용한 관련 시설 지도 점검을 시행한다고 14일 전했다. 환경보건법은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놀이시설 등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을 ‘어린이활동공간’으로 지정하고 있다. 이에 구는 시설 내 환경 유해 요인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실시 중이다. 이번에 강화된 기준은 납과 프탈레이트류에 대한 관리 기준으로, 어린이의 성장과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해 물질 노출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프탈레이트류는 PVC 바닥재와 완충재, 장난감 등 어린이활동공간에 사용되는 자재에 포함돼, 손·입 접촉과 바닥 밀착 활동이 많은 어린이에게 노출될 우려가 큰 물질로 꼽힌다. 서구는 매년 실시하던 지도 점검에 강화된 기준을 반영해 △환경 안전관리 기준 준수 여부 △유해 물질 사용 및 관리 실태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기준을 초과하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23일 오후 7시 30분 제198회 정기공연 신년음악회 ‘대전의 울림’을 국악원 큰마당 무대에 올린다. 뜨거운 생명력과 역동적인 기운으로 가득한 병오년을 맞이하여 대전시립연정국악단에서는 강인하고 밝은 기운을 담은 신년 공연을 준비했다. ‘대전의 울림’은 과거에서 이어진 전통음악과 문화와 과학의 도시 대전이 만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창작음악으로 표현한 무대이다. 한 해의 밝은 내일을 기원하며 준비한 이번 공연은 오프닝 무대로 연희팀의 설장구 ‘혼문’을 시작으로, 대전을 주제로 한 초연곡인‘클 대(大)’와‘백목련’, 축원의 의미를 담은‘두껍아 두껍아’, 섬세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그려낸‘윤슬’까지 연주한다. 특히, 대전을 모티브로 하여 작곡된 ‘클 대(大)’와‘백목련’은 역동적으로 뻗어나가는 대전의 발전 모습과 우아하고 품격 높은 대전의 시민정신을 상징하는 곡이다. 감정과 이야기를 함께 전하며 듣는 이의 마음에 깊을 울림을 남기는 성악 무대로 정가 ‘사랑 거즛말이’, 경기민요 ‘맹꽁이 타령’, 가야금병창‘해후’, 남도민요‘아리랑 연곡’이 펼쳐진다.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19만 2,846건, 66억 3,800만 원을 부과했다.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의약품․의료기기 판촉영업자와 관련된 면허가 신설되면서 지난해 대비 1억 9,700만 원 증가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1월 1일 현재 행정기관으로부터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받은 개인 및 법인으로 면허의 종류 및 규모에 따라 건당 1만 8,000원부터 6만 7,500원까지 차등 부과됐으며, 지난해 12월에 신규 면허를 받았거나 올해 1월 1일 이후 면허가 말소된 경우에도 납세의무가 있다. 부과된 등록면허세(면허분)는 2월 2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인터넷 및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지방세입 ARS 납부안내시스템 등으로 납부하거나 금융기관 등을 직접 방문해 현금입출금기(CD/ATM)로 납부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구청 세정과 및 세원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납기가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만큼 납세의무자는 납부 기한 내에 납부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소아 환자가 평일 야간이나 휴일에도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지정사업을 추진한 결과 2026년 1월 기준 현재 5개 자치구에 총 8개소를 지정 완료했다. 이로써 시민들은 거주지 인근에서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소아전문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응급실 과밀화 예방 및 진료공백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달빛어린이병원은 경증 환자를 응급실 대신 분산해, 더 빠르고 안전하게 진료를 받도록 돕는 병원으로, 지역별 소아 인구와 의료 수요를 고려해 구별 1개소 이상을 원칙으로 진료 운영시간, 시설․인력 요건 등을 심사하여 2년 단위로 지정된다. 자치구별 달빛어린이병원 현황(2026년 1월 기준)은 총 8개소로 각 구별 접근성을 극대화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18시~23시, 주말․공휴일 10시~18시까지 진료를 하고 있다. 시는 이번 5개 자치구 확대를 통해 소아중증 환자는 응급의료기관으로, 경증환자는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유도하는 연계체계를 구축하여 지속가능한 소아진료체계를 선도적으로 마련했다. 특히 경증임에도 응급실을 이용해야 했던 불편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중으로 777억 원 규모의 예산을 신속집행하는 등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구는 13일, 부구청장 주재로 ‘2026년 신속집행 추진 보고회’를 개최하고 전 부서의 신속집행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연초부터 집행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1분기 내 행정절차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5천만 원 이상 주요 투자사업 93개 사업(총 926억 원)을 중점관리 대상 사업으로 지정하고, 매주 부구청장 주재 현안점검회의를 통해 사업별 추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 요인을 사전에 확인해 신속하게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신규사업은 1분기 내 계약 체결을 추진하고, 계약 이후에는 선금을 적극 지급해 사업 착수 시기를 앞당길 계획이다. 이월‧계속 사업은 기성금과 준공금 조기 지급을 통해 상반기 집행 속도를 높인다. 중구 관계자는 “민간 부문의 회복이 더딘 만큼 공공 부문의 적극적인 재정 집행이 필요하다”라며, “상반기 중 예산 집행을 최대한 앞당겨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13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소상공인 경영 안정 자금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해 △대전신용보증재단 양필환 이사장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이동열 부행장 등 10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구는 하나은행과 함께 출연한 6억 원의 출연금을 기반으로, 대전신용보증재단을 통해 84억 원 규모의 특례 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은 협약 금리 인하를 통해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더는 한편, 취약계층에 대한 우선지원을 통해 금융 접근성이 낮은 소상공인까지 정책자금이 전달되도록 했다는 분석이다. 참석자들은 추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공유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유지하기로 뜻을 모았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3개 기관이 함께 긴밀히 협력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위기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13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물가모니터요원 21명을 위촉했으며, 이들이 본격적인 지역 물가 조사 활동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위촉된 요원은 대형마트, 전통시장, 개인 서비스 업소 등을 방문해 주요 생필품과 서비스 요금 변동을 조사한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운영 현황 및 변동 사항을 점검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물가 동향 정보를 제공한다. 구 관계자는 “조사를 토대로 실효성 있는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구민 생활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3일 대전 장애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장애인 단체, 관계 기관, 회원들과 함께 새해를 향한 희망과 다짐을 나눴다. 이날 참석자들은 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중받고 자립과 참여의 기회가 확대돼야 한다는 데 공감하며, 새해에도 협력과 소통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조원휘 의장은 “새해에는 돌봄과 자립은 물론, 이동권 보장과 교육확대 등 삶 전반에서 장애인 여러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만들어질 것”이라며, “대전시의회는 행정과 장애계, 시민사회가 함께 손잡고 함께 사는 대전’을 실질적으로 완성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설동호 대전교육감과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13일 세종에서 최교진 교육부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교육분야 대응과 관련해 교육자치를 실현하고 교육공동체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교육부의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과 통합 준비를 위한 교육청 인력 확보 등 현장 이행력을 높이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면담에서 양 시.도 교육감은 행정통합이 교육자치와 학교 현장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초기 단계부터 통합 논의에 참여해 교육행정 통합의 기준과 원칙을 정립하기 위해 교육부와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통합 과정에서 계획 수립, 조직‧인사 기준 마련 및 설계, 재정 통합, 관련 법령 정비 등 추가 업무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교육 현장의 혼란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통합 업무 추진을 위한 필수적인 선제 조치로서 통합 실무를 전담할 ‘실무준비단’ 인력 확보 및 구체적인 실행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양 교육감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마련 과정에서 교육의 자주성과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교육감 선출 방식, 교육청 자체 감사권, 교육재정 교부방식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13일 아이뜰어린이집이 구즉동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바자회를 통해 직접 장난감과 생필품 등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에 교직원의 정성이 더해져 조성됐으며, 아이뜰어린이집은 2022년부터 나눔 활동을 실천해 왔다. 앞서 지난 12일에는 온천1동 통장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에어프렌즈는 진잠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20kg 50포(총 1,000kg)를 기탁했으며, 기탁된 백미는 저소득 가정·복지 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리더스 태권도는 수련생들이 라면 800개로 제작한 라면트리와 백미 20kg 5포(총 100kg)를 상대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13일부터 관내 작은도서관 5개소에 ‘시니어 북매니저’를 파견해 독서문화 활성화와 노인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와 동구시니어클럽이 협력해 추진하는 노인역량활용사업으로, 사서 자격증 소지자 또는 도서관 근무 경험이 있는 시니어 인력을 ‘시니어 북매니저’로 선발해 작은도서관 운영 현장에 배치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니어 북매니저’는 ▲도서 정리 및 대출 관리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 ▲이용자 안내 ▲자원봉사자 교육 등 도서관 운영 전반을 지원하게 되며, 이를 통해 전문 인력이 부족했던 작은도서관의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1일 8시간, 주 5일 이상 운영하는 ▲꿈샘마을도서관 ▲대주파크빌작은도서관 ▲새들뫼작은도서관 ▲손소리영상도서관 ▲창대작은문고 5개로, 시니어 북매니저가 각각 배치돼 오는 11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작은도서관 시니어 북매니저 지원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구 도서관운영과 또는 동구시니어클럽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대전시동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이달 13일부터 원스톱 행정서비스인 ‘스마트 통합예약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통합예약시스템’은 구에서 운영 중인 공공시설 예약을 비롯해 축제·행사·체험 프로그램 신청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구민들이 여러 누리집을 오가거나 방문 접수 없이도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특히, 네이버·카카오 등 SNS 계정을 활용한 간편 로그인 기능을 도입하고, 예약 접수부터 확인·결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해 이용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행정정보공동이용 연계를 통해 각종 자격 확인을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어, 별도의 증빙서류 제출 없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구민들이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통합예약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예약 업무를 통합 관리해 행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구민 중심의 디지털 행정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 통합예약시스템은 동구청 누리집을 통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지난해 제작한 마을 빵집 지도 ‘빵빵도시 대전 동구’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영문 버전 지도 ‘Bread City Donggu’를 새롭게 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영문 버전 지도는 K-푸드 열풍과 함께 ‘빵지순례’를 목적으로 대전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원도심에서 시작된 대전의 대표 지역자원인 ‘빵’ 문화를 보다 체계적으로 알리고 관광 동선을 쉽게 안내하기 위해 제작됐다. 특히, 오랜 전통을 지닌 동네 빵집부터 청년 창업 베이커리까지 총 58개 마을 빵집이 수록됐으며, 각 매장의 대표 메뉴를 일러스트로 표현해 외국인 관광객의 시각적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동구 주요 관광명소를 함께 수록해 마을 빵집 방문과 관광을 연계한 동선 안내가 가능하도록 구성하며,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 편의성과 이동 효율성을 한층 강화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영문 지도 발행은 외국인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동구만의 빵 문화와 관광 자원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 만년동은 동 주민자치회 제3기 위원 위촉식을 열고, 임원 선출 및 정기 회의를 진행했다고 13일 전했다. 제3기 만년동 주민자치회는 위원 35명으로 구성된다. 자치회는 △회장 장권윤 △부회장 김종택, 강해선 △감사 선희찬, 서혜경 위원 등 5명의 임원을 선출했으며 2개 분과위원회도 함께 꾸렸다. 제3기 만년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2027년까지 2년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장권윤 회장은 “지난 2년간 제2기 회장으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제3기 위원들과 함께 더 살기 좋은 만년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구 관계자는 “만년동 주민자치회 제3기 출범을 축하드린다”며 “임기 동안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관내 중·고등학생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자기주도 학습을 돕기 위해 ‘온라인강좌 이용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 강남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대표 공교육 플랫폼인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강남인강)’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중구는 연회비 45,000원 중 35,000원을 지원하며, 학생은 본인 부담금 10,000원으로 1년간 내신 및 수능 대비 등 모든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주소를 둔 학생이거나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으로,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중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시 조기 마감된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조례에 따라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와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