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남 곡성군은 관내 아이들에게 클래식 음악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연주회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사업을 지난 3월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하며, 곡성·꿈나래·석곡·주산·전남과학대 지역아동센터에서 클래식 교육을 희망하는 아이들을 모집해 전문 강사진이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참여자는 곡성권역 32명, 옥과권역 10명, 석곡권역 13명 등 총 55명으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등 다양한 악기를 배우고 있다. 아이들은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오는 12월 발표회를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원불교가 주관한 ‘곡성군민을 위한 나눔문화축제’, ‘세월호참사 12주기 추모행사’에 참여해 공연을 펼치며, 음악을 통한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매년 추진하고 있는 『곡성군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사업은 지역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계기”
(포탈뉴스통신) 전남 곡성군은 1973년 농지법 시행 이전부터 사실상 형질변경이 됐으나, 현재까지 공부상 지목이 농지인 토지의 지목 현실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군은 지적공부상 지목(전, 답, 과수원)인 농지에 주택이나 창고 등 다른 용도로 사용 중인 경우 소유권 이전(매매, 증여 등) 등의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4년부터 지목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농지법 시행 이전 건물과세가 된 토지 중 농지로 남아있는 169필지를 대상으로 과거 항공사진 및 현장 조사, 관련법 저촉 여부 등을 조사하여 토지 소유자에게 개별 안내 후 51필지의 지목변경을 완료했다. 올해는 남은 잔여 토지에 대하여 지목변경 신청을 안내하여 토지소유자가 지목변경을 신청하면 토지이동정리 및 등기촉탁까지 정리하여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를 일치시켜, 군민들이 겪는 행정 절차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단, 해당 토지의 일부만 형질 변경된 경우 분할 측량이 수반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토지 지목 현실화를 통해 토지의 가치를 높이고 농지취
(포탈뉴스통신) 전남 곡성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이후 소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역상권 활성화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월 30일 곡성군민 2만 2,540명에게 1인당 30만 원씩 총 67억 5,600만 원 규모의 기본소득이 처음 지급됐다. 지급된 금액은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며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4월 14일 기준 전체 지급액의 65% 이상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읍 지역은 81.7%, 면 지역은 58.6%의 사용률을 기록해 빠른 소비 순환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읍면 가맹점 사용 현황을 보면 면 가맹점 사용률이 59.6%로 읍 가맹점(40.4%)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사용처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고달면에서도 51.5%의 사용률을 보이며 비교적 높은 이용 실적을 보였다. 업종별로는 일반음식점이 17%로 가장 높은 이용률을 보였으며, 주민 전체가 사용이 가능한 5대 업종 간의 이용률은 병원 약국 64.3%, 학원이 30.9% 로 생활밀착형 업종 전반에서 고른 소비가 이루어진 것으로
(포탈뉴스통신) 섬진강변을 따라 붉게 물드는 철쭉이 서서히 봄의 절정을 향해가고 있다. 현재 개화율은 약 50% 수준으로 강변 일대가 봄빛으로 채워지며 본격적인 개화 시기를 예고하고 있다. 벚꽃이 지나간 자리를 이어받은 철쭉은 짙은 붉은빛으로 계절의 깊이를 더한다. 강을 따라 이어진 철쭉은 화사한 봄의 색감을 더하며, 바람결에 흔들리는 꽃잎과 잔잔히 흐르는 섬진강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담은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최근 온화한 기온과 충분한 일조량의 영향으로 개화는 예년보다 다소 빠른 흐름을 보인다. 강변 곳곳에서 꽃망울이 차례로 터지며 계절의 변화를 실감케 하고 있다.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개화 속도는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다음 주에는 절정에 가까운 풍경이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 섬진강변 철쭉길은 강을 따라 펼쳐진 꽃길과 탁 트인 자연경관이 어우러지며 드라이브와 산책은 물론 자전거 여행 코스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옛 철길을 따라 이어지는 철쭉길은 병풍처럼 펼쳐진 꽃 풍경이 인상적이다. 자동차뿐 아니라 섬진강 레일바이
(포탈뉴스통신) 가정의 달을 앞두고, 대전 서구 월평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 환경 개선에 나섰다. 협의체는 40여 명의 어르신이 이용하는 관내 진달래아파트경로당에서 ‘찾아가는 경로당 깨끗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청소가 쉽지 않은 경로당을 청소함으로써 어르신들의 휴식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을 비롯한 봉사자들은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물은 후, 시설 내 묵은 먼지를 털어냈다. 박종욱 협의체 위원장은 “쾌적한 환경 조성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자그마한 행복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이웃사랑의 마음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의 공식 SNS 채널이 최근 시의성 있고 재미를 더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군민과 누리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SNS는 올해 구독자와 영상 조회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축제와 행사 홍보에 있어 ‘MZ세대’를 겨냥한 유머러스하고 감각적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된 것은 ‘부곡온천 홍보 영상’으로 전국 최고 온도 78℃를 강조하며 담당 공무원이 직접 뜨거운 온천수에 몸을 던지는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해, 누리꾼들로부터 “확실히 홍보하시네요”, “부곡온천의 열기가 직접 느껴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군은 재미뿐만 아니라 ‘정보 전달’이라는 SNS 본연의 기능에도 충실하고 있다. 군민들이 놓치기 쉬운 각종 지원금 신청 안내부터 다양한 이벤트, 생활 밀착형 정보 등을 카드 뉴스와 짧은 영상(숏폼)을 활용해 신속하게 전달하며 군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단순한 정보전달을 넘어 군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등 창녕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포탈뉴스통신) 연수구는 지난 16일 구청 제2영상회의실에서 ‘연수 온동네 통합케어사업 특화서비스’의 원활한 추진과 질적 향상을 위해 전문 서비스 제공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연수 온동네 통합케어사업 특화서비스’는 지난 3월 27일부터 시행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하나로, 기존 국가 제도만으로는 충족하기 어려운 다양한 돌봄 수요를 반영해 추진하는 특화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분야별 전문 기관과 협력해 일상생활 돌봄, 주거 환경 개선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1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거점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는 한편, 협약 기관과 연계해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이 함께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망을 구축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대상자 한 분 한 분의 욕구에 맞춘 통합적인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정든 집에서 편안하고 품격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유나이티드와 함께 ‘인천유나이티드F.C. X 2026 상플응원단’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정경기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과 축구 팬들이 도심 속에서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새로운 스포츠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4월 21일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5월 5일 대전 하나시티즌전 ▲8월 2일 제주SK FC전 ▲8월 23일 광주FC전 ▲9월 12일 울산HD FC전 등 주요 원정경기 일정에 맞춰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원정경기 생중계와 함께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스코어 및 득점자 예측 이벤트를 비롯해 하프타임에는 응원가ㆍ선수 맞히기 등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당첨자에게는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 예매권과 구단 MD 상품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현장에는 구단 MD 판매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인천관광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중구는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소등 행사 실시 등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기후변화주간’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다시 한번 인식하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 등 기후행동을 널리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다. 올해는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에 ‘지구의 날’ 당일인 오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 중구청 등 관내 주요 공공기관은 물론, 인천대교, 월미공원, 월미전망대 등 지역 대표 랜드마크 시설도 소등 행사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행사 당일 저녁 8시가 되면 자발적으로 8시 10분까지 각자의 가정·직장 등에서 일시에 전등을 끄는 방식으로 참여하면 된다. 더불어 구는 소등 행사를 포함해 이번 기후변화주간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더 많은 주민과 기관 등이 동참할 수 있도록 20일부터 24일까지 ‘기후변화주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
(포탈뉴스통신) 의령 충익사의 밤, 의병의 혼을 상징하는 불씨가 다시 타올랐다. 16일 열린 혼불안치식에서 현고수에서 채화된 혼불은, 곽재우 장군의 첫 승전지인 기강나루를 거쳐 의병탑에 안치되며 그 정신을 오늘로 이어갔다. 특히 의병의 상징인 의병탑은 빛 연출을 통해 새롭게 구현돼 전통 의식과 어우러진 상징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어둠 속에서 드러난 의병탑은 과거의 역사를 넘어 현재의 의미로 재해석된 공간으로 시선을 모았다. 의령군은 이날 혼불안치식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의병장들의 모습을 구현한 콘텐츠도 함께 선보였다. 그동안 널리 알려진 곽재우 장군을 넘어,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숨은 의병장들의 존재를 함께 조명하며 의병의 의미를 확장했다. 오태완 군수는 “제51회 홍의장군축제는 반세기를 넘어 새로운 100년을 여는 전환점”이라며 “의병정신은 지금도 유효한 가치로 갈등과 분열의 시대일수록 통합과 화합의 힘을 보여주는 정신”이라고 말했다. 이날 혼불안치식으로 막을 올린 제51회 홍의장군축제는 19일까지 의령군민공원과 충익사 일원에서 열린다.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소등행사를 진행한다.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세계기념일이다. 이날 군은 시간에 맞춰 군청사를 비롯한 공공청사와 지역 내 주요 건물의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다. 10분간의 짧은 소등은 단순히 불을 끄는 행위를 넘어 일상 속 무분별한 에너지 소비를 되돌아보고 저탄소 생활 실천에 대한 군민 공감대를 형성하자는 의미가 담겼다. 군 관계자는 “불과 10분간의 짧은 소등이지만 군민 전체가 한마음으로 참여할 때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일반 가정과 사업장에서도 자율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분위기가 조성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경유차로 인한 미세먼지를 저감하고자 추진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엘피지(LPG)차 전환 사업 신청 안내에 나섰다. 지원 물량은 1대로 300만 원을 정액 지원한다. 대상자는 군에 등록된 기존 보유 경유 자동차를 폐차하고 엘피지(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를 구매해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신고하면 된다. 신청은 금산군청 환경위생과 환경정책팀에 방문해서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대상자 선정 시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된다”며 “어린이 통학차량 엘피지(LPG)차 전환에 관심 있는 군민의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대청호 상수원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금강 및 유입 하천 일원에서 부유물 및 쓰레기 수거에 나선다. 현재 쓰레기 수거인부를 모집에 나서고 있으며 총 6명을 선발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한 뒤 쓰레기 수거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금강 및 하천변에 유입된 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하며 향후 쓰레기 유입이 예상되는 지역에 선제적으로 정비 활동도 추진한다. 이 외에도 군은 제원·부리면 일원의 금강 수변구역 약 27㎢의 쓰레기 투기 행위 등 불법행위를 지도 및 단속을 위한 순찰·관리에도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금강으로 유입될 수 있는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수질오염원을 미리 차단하고자 한다”며 “군민들께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남이면 역평리 일원의 급커브 1km 구간에 야간 조명을 설치한다. 이번 사업에 총사업비 1억 원이 투입되며 5월 말까지 설치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해당 구간은 굴곡이 심하고 시야 확보가 어려워 야간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지역이다. 야간 조명을 설치하면 운전자의 도로선형 인지력을 높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명 설치는 단순한 시설 보강을 넘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주민의 생활안전을 높이는 실질적 대책”이라며 “사업이 완료되면 통행의 편의성이 향상되고 야간 운전자들의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사고 위험이 높은 도로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2026년 2분기 주민정보화교육의 참여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지역 주민의 정보격차 해소와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무료로 추진되고 있으며 4월 13일부터 6월 26일까지 일정으로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전산교육장에서 운영 중이다. 2분기 교육과정은 스마트폰 기초, 한글·엑셀, 스마트폰 앱 활용1·2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75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 앱 활용 과정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용법을 비롯해 카메라 기능, 생활에 유용한 모바일 앱 활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돼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보화교육을 추진하고 있다”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분기별 접수 일정에 맞춰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