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교통 환경 변화와 교통약자 증가에 대응하고, 주민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2026년 교통안전 시행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유성구는 ‘교통안전을 선도하는 도시 유성’을 목표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인프라 개선과 교육·문화·행정을 결합한 종합적인 교통안전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올해는 총 136억 6,218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로교통·교통약자·교통문화 등 분야별 44개 사업을 추진하며 교통안전 전반에 대한 통합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도로교통 분야에서는 하기동·화암동·방동·세동 등에 신규 진입도로를 개설해 차량 흐름과 안전성을 높이고, 볼라드·점자블록 정비 등 보행자 중심 도로 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방동 수변공간과 노은유수지 일원에는 대형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고 임시 공영주차장 2개소를 조성해 주차난 해소에도 나선다. 교통약자 부문에서는 이동권 개선을 위해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현황과 시설 실태를 점검하고, 노란색 건널목·미끄럼방지 포장·무단횡단 방지 시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대전성천초등학교가 교육부 주관 2026년 학교복합시설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됨으로써 국비 104억 원(총사업비 147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학교복합시설 공모 사업은 학교에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교육·복지·문화·체육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기존 폐교 예정이었던 대전성천초를 복합 거점으로 재편하는 이번 사업은 대전 최초의 폐교 활용 학교복합시설 모델이 될 전망이다. 조성 예정 시설은 △복합어린이·청소년도서관 △야외 책 놀이터 △ 돌봄·평생교육시설 △체육시설 △옥외 주차장 등이다. 복합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단순한 열람 공간을 넘어 독서·학습·체험·문화 활동이 모두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지며, 체육시설 역시 학생의 체육활동과 주민의 건강 증진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폐교 이후 도심 내 대규모 유휴 공간이 방치될 시 지역 공동화 우려가 컸던 만큼, 이번 사업은 부족한 공공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 숙원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서구는 지난해 8월 대전시교육청·대전시와
(포탈뉴스통신) 동대전도서관은 지역 내 신중년 세대를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동대전 극단, 오지게 재미지게’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6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도서관 소통실1에서 진행되며, 50~69세 신중년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동대전도서관과 지역 문화예술단체 ‘문화예술교육연구소 씨앗’이 협업해 기획한 것으로, 대전문화재단 주관 ‘2026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다. 신중년 세대가 살아온 삶을 인형극으로 풀어내며 인생의 새로운 역할과 사회적 관계를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총 22차시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이 직접 인형극을 기획하고 완성하는 실습 중심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신중년 세대의 문화적 감수성과 소통·협력 능력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인원은 20명 내외로, 신청은 4월 16일부터 대전시 OK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동대전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책과 지역 주민의 삶, 그리고 예술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양질의 온라인 미디어 콘텐츠 확대를 위해 ‘SNS 인플루언서 온라인 홍보 협업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전의 변화’를 주제로 음식·여행·과학·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들과 협업해 대전의 도시브랜드와 주요 시정 소식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협업에는 대전시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된 인플루언서 16명이 참여하며, 노면전차(트램) 건설 등 교통정책, 축제·관광 정보, 도시브랜드 홍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각자의 개성과 방식으로 제작해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시정 정보를 단순히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밈(meme)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바이럴 콘텐츠로 제작해 시민이 즐기는 ‘재미있는 놀이터’로 구현해 대전시 SNS를 시민 참여형 소통 공간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실제 지난 3월에는 시 공식 홍보대사이자 카페 여행 인플루언서 그린이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를 소개한 인스타그램 게시글로 22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얻었다. 또한 KAIST 재학생 김눈알과 협업해 공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15일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 창립 21주년 기념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5개 구청장, 연합회 임직원 및 소속 봉사자 800명이 함께해 21년의 발자취를 돌아봤다. 이장우 시장은 축사에서“자원봉사연합회의 21년간 헌신 그리고 나눔과 돌봄으로 대전이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봉사자가 존중받고 긍지를 느낄 수 있는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4월 15일 시청 시민안전실 회의실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 대전지역본부와‘중대재해 예방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대전시 관리 시설물과 사업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중대시민재해와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대전시 관리시설 및 사업장의 중대재해 예방 협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캠페인 공동 추진 ▲안전 관련 주요 업무 수요 발굴 및 협력 ▲시설물 안정성 확보를 위한 점검 및 기술지원 등이다. 양 기관은 올해 공직자 대상 직무교육과 시설물 합동점검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대전시 시설과 사업장의 안전은 시민과 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가장 기본적 가치”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중대재해 예방 수준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4월 15일 대전대흥초등학교 강당에서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및 안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교통안전 의식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대전대흥초등학교 5학년 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녹색어머니연합회 소속 강사들이 등하굣길 보행 안전교육과 교통안전 수칙 안내 등 현장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진 어린이 안전선포식과 퀴즈형 골든벨 교육에서는 교통안전 관련 문제풀이와 패자부활전 등 참여형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교통안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스로 안전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올해 신흥초, 유평초 등 20개 이상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및 안전선포식’을 운영할 예정이며, 학교별 우수 학생을 선발해 연말 ‘왕중왕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시교육청, 대전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스쿨존 중심의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과 홍보를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관내 어린이집과 협력해 고품질 재활용 자원을 회수하고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유성형 자원순환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1월 어린이집 및 환경 관련 기업과 체결한 ‘영유아 참여형 자원순환 협력 체계 구축 업무 협약’을 통해 마련됐으며, 어린이집 26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재활용 자원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분리배출도우미가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수거한다. 분리배출도우미는 어르신의 사회 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소득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운영된다. 수거 대상 자원과 보상 기준은 kg당 ▲종이 팩 100원 ▲투명 페트병 300원 ▲알루미늄 캔 700원 ▲헌 옷 150원으로, 보상 포인트는 어린이집 사업자 계정에 월 1회 적립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어린이집과 지역 사회가 함께 만드는 민관 협력형 자원순환 모델”이라며 “일상 속 분리배출 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15일 ㈜hy 충청지점 동대전영업소 대덕점(점장 이윤주)으로부터 100만원 상당의 ‘야쿠르트 구미젤리’ 180세트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70만원 상당의 야쿠르트 젤리스틱과 지도표 성경김 지원에 이어 이어진 것으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구미젤리는 성장기 어린이의 필수 영양소인 아연 1일 권장량을 충족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최근 간식 대용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이윤주 ㈜hy 대덕점장은 “주 2회 건강 음료를 배달하며 1인 가구의 안부를 살피는 ‘두드림(Do-Dream) 희망e음’ 활동에 이어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신체 발달을 돕는 후원까지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대덕구 취약계층과 아동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내주시는 ㈜hy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과 협업해 아동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받은 후원 물품은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 월평동 성천초등학교가 교육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교육·문화·복지 기능이 결합된 학교복합시설 조성이 본격화된다. 이번 성과는 이한영 대전시의원(서구6, 국민의힘)이 지난 3년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노력의 결실로,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SOC 확충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학교복합시설 1차 공모사업’ 선정 결과에 따르면, 성천초 부지에는 어린이·청소년 도서관과 돌봄교실, 커뮤니티센터, 체육관, 주차장, 야외 책놀이터 등이 포함된 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총사업비 147억 7900만 원 중 104억 원이 국비로 지원된다. 특히 성천초는 학생 수 감소로 인한 학교 통합이 예정되면서 부지 활용 방안이 중요한 지역 과제로 떠올랐던 곳이다. 이한영 대전시의원은 해당 부지의 장기적 활용 필요성을 선제적으로 제기하며 교육청, 대전시, 교육부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꾸준히 이어왔고, 지역 주민 의견 수렴과 사업 타당성 확보를 병행하며 공모 선정까지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조성될 복합시설은 학생은 물론 지역 주민 모두가 이용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 공동
(포탈뉴스통신)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관내 초·중학교 109교의 학습지원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상반기 학습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인지, 정서, 행동 등 복합적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학습 능력 향상과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을 위한 일대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학습 동기 및 학습 전략이 부족한 경우에는 학습코칭지원단이 학교를 방문해 학습 상담 및 코칭을 실시하고, 심층적인 심리·정서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전문 지원 기관과 연계해 심리 상담 및 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 상반기 맞춤형 지원은 학생의 상황에 따라 1차와 2차 단계로 운영한다. 1차 지원은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3학년 학습지원대상학생 중 신속한 개입이 필요한 경우 학습 컨설팅을 생략하고 선제적으로 학습 상담 및 코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2차 지원은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전문 상담사가 학교를 방문해 학습 컨설팅을 실시한 후, 학생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학습 상담·코칭 및 전문 지원 기관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대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15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대전광역시건축사회와 ‘해체공사장 안전사고 제로화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건축물 해체 공사 감리자 선정 업무 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해체 공사 감리 운영과 관계자 교육 및 현장점검 지원 등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해체공사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사고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서철모 서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대전광역시건축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안전한 해체공사장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해체 공사 감리자 선정 지원 △해체 공사 관계자 및 담당자 교육 협력 △해체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 지원 △해체 공사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서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해체 공사 감리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해체공사장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해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15일 동구아름다운복지관에서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와 동구아름다운복지관 주관으로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복지관 개관 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 주민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기념행사는 장애인 난타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감사패 및 장학금 전달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체험부스와 문화공연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 특히,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장애인을 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일상에 대한 권리 보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포용적 사회 구현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최재천 동구아름다운복지관장은 “우리 복지관이 개관 9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더욱 확
(포탈뉴스통신)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5일 서구 평촌동에 있는 ‘꿈이 있는 장애인 단기 보호센터’를 방문해 화장지 600롤과 키친타월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해당 시설은 중증 지체장애인 13명과 사회복지사 4명이 함께 생활하는 소규모 보호시설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곳이다. 정호경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정책과장은 “여성,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역사회의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청에 나눔의 뜻과 가치를 담은 나눔의 전당이 조성된다.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강도묵)은 15일 유성구청 3층에서 ‘유성 나눔의 전당’ 제막식을 개최했다. 나눔의 전당은 ‘나눔으로 유성을 빛내는 사람들’을 슬로건으로,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나눔을 실천한 기부자들의 이름을 기리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상징 공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제막식은 지역 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기부자들의 뜻을 기리고, 기부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부자 간 교류와 제막 퍼포먼스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나눔의 전당에는 강도묵, 김기남, 김순화, 김현태, 송재현, 송정숙, 신윤섭, 이선미, 이운용 등 개인 기부자 9명의 이름이 올랐다. 또한, 기관·법인 기부자로는 ▲국방과학연구소 ▲㈜글로벌시스템스 ▲대전신세계 ▲롯데케미칼(주) 기초화학연구소 ▲에이치엔에스하이텍(주) ▲㈜케이티앤지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한전원자력연료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등이 등재됐다. 강도묵 이사장은 “유성 나눔의 전당이 기부자에 대한 존경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