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2월 5일부터 2026년 상반기 중구 평생 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3월 3일부터 5월 26일까지 3개월간 운영되며, 중구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 프로그램은 ▲유튜버 양성(기초) ▲이혈테라피지도사 ▲우쿨렐레 ▲부동산 권리분석과 경매 ▲세계 역사&인문학 여행 ▲오카리나(초급)▲신박한 스마트폰 활용법 ▲모바일아트 ▲여행중국어 ▲일본어회화 ▲생활영어회화 ▲정리수납전문가 ▲미술 드로잉 ▲웃음코칭 레크리에이션지도사 ▲(야간)치유 요가테스 이며 ▲(산성주민복지관)폰맹탈출! 스마트폰 활용법이며, 27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평생학습은 개인의 성장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힘을 키우는 중요한 기반으로, 주민들의 삶에 긍정적 변화와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의 일정, 교육 내용 및 수강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중구 평생학습관 누리집또는 중구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 송촌도서관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창의적 사고력 증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학생독서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학생독서회는 3월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운영되며, 초등학생 1~6학년을 대상으로 학년별 맞춤형 강좌 3개를 개설해 총 30회에 걸쳐 진행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초등 1~2학년 대상 ‘질문의 샘을 찾아 떠나는 책 여행’(매주 목요일 오후 3시) △초등 3~4학년 대상 ‘꿈꾸는 독서회’(매주 수요일 오후 4시) △초등 5~6학년 대상 ‘철학하는 십대 : 그림책 인문 하브루타’(매주 화요일 오후 4시)로 구성됐다. 특히 또래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는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독서 후 글쓰기 활동을 병행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문 독서지도사가 수업을 맡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독서 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대덕구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송촌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4일 교육부 산하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지역 장애인의 평생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덕구는 2024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국비 지원을 기반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 구축 △문화예술 지원 △장애인 직업 능력 향상 △특수체육 지원 등 4개 분야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를 통해 지역 장애인의 학습 참여 확대와 평생학습 활성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구는 국비 5600만원을 지원받아 총 1억12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올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장애인 수어교실 △보는 한글 △장애인 직업 탐색 △장애인 주도 평생학습 선순환 모델 △실버레크리에이션 △텅 드럼 교실 등 총 32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대덕구 관계자는 “3년 연속 공모사업 선정은 장애인 평생학습을 위한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질 수 있는 계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디지털 역량 강화와 주민들의 실질적인 취·창업 지원을 위해 ‘2026년 1학기 동구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학기는 인공지능(AI)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단순 취미 과정을 넘어 전문 자격 취득과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 총 16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3월 3일부터 약 3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과정으로는 ▲AI 활용 그림책 미디어 지도사 ▲경락마사지 ▲타로상담사 ▲보드게임 지도사 등 자격증 취득 과정과 ▲‘내 친구 AI와 똑똑한 비서’ 스마트폰 활용 과정 등 실생활 밀착형 디지털 강좌가 운영된다. 또한, 방과 후 교육 수요를 반영한 ‘어린이 보드게임’ 교실도 함께 운영돼, 아동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과정별 모집 인원은 최대 20명으로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배움을 희망하는 누구나 동구 평생학습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평생학습 강좌는 급변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주민들이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한 명절 지원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명절 지원은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며, 기초생활수급자 중 생계·의료급여 세대와 기타 취약 가구 등 총 11,579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2만 원 상당, 약 2억 3천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특히, 전체 지원금 중 일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 성금과 ‘천사의 손길’ 후원금이 함께 활용돼,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지원 대상은 관련 기준에 따라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확인·선정되며, 대상자별 여건을 고려해 순차적으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일부 대상 가구에 대해서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명절을 앞둔 생활 실태와 안부를 함께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돌봄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설 명절은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이번 명절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지난 3일 원신흥동행정복지센터와 오늘한방병원(병원장 강성구)이 ‘복지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원신흥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원 대상자를 선정해 명단을 공유하고, 사업 홍보와 모니터링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오늘한방병원은 원신흥동에서 선정한 대상자의 건강·위생 관리와 개선을 위해 음식 제공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기부를 포함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하게 된다. 협약식 이후에는 오늘한방병원이 100만 원 상당의 건강 음료를 후원했으며, 후원된 물품은 관내 임대아파트가 위치한 경로당 3곳에 우선 전달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협력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 대표 홈페이지가 행정정보 제공과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성구가 대표 홈페이지의 연간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방문자 수는 64만 241명으로 전년도 60만 2,009명 대비 6.35% 증가했다. 메뉴별 이용 현황을 살펴보면, 채용 공고가 전체 방문의 3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고시·공고, 공지 사항, 민간 일자리 정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검색어는 대형폐기물, 채용 공고, 음식물처리기 등이 상위권을 차지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대표 홈페이지 이용자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7.8%가 유성구 주민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방문자 중 일일 1회 이상 방문자가 15.6%, 주 1회 이상 방문자가 35.4%로 재방문율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방문 목적은 ▲행정정보 취득(41%) ▲구민 참여(25%) ▲민원 관련(13.2%) ▲분야별 정보(12.3%) ▲조직 및 청사 정보 검색(6.1%) 등의 순이었다. 유성구는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자 편의성과 접근성 강화,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구정 추진 방향과 핵심 과제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실·국·소·원 34개 부서장이 참석해 올해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분야별 정책 추진 전략과 실행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올해 주요업무계획은 창업·마을·돌봄·문화 등 4대 혁신 분야(4STAR)와 친환경·디지털행정·민생경제·안전일상 등 4대 핵심 실행축(4CORE)을 중심으로 추진 전략을 구체화했다. 특히, ▲어궁동 창업생태계 성장 지원을 위한 전략 및 협력 기반 강화 ▲노은3동 마을커뮤니티센터 조성 등 주민 소통 공간 확대 ▲보건·복지 One-care 유성형 통합돌봄 추진 ▲유성온천문화체험관 건립 등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충남 행정 통합 추진에 따른 환경 변화와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대내외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대응 전략을 마련했다. 주요 대응 전략으로는 ▲탄소중립 문화 확산과 생태친화도시 구현 ▲스마트 행정 기반 강화 ▲골목형 상점가 확대 등 지
(포탈뉴스통신)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2월 5일부터 6일까지 대전 관내 아동 보육시설(평화의마을아동복지센터, 늘사랑아동센터, 성심원, 천양원) 학생과 교사 50명을 대상으로 ‘소망海 가족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 캠프는 대전시교육청의 ‘모두가 누리는 교육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5년째 전액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에는 평화로운 해변 산책을 비롯해 워터파크 체험, 모닥불 놀이, 안전 교육, 실내 프로그램 등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채로운 구성을 통해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박동진 원장은 “2026년의 첫 교육 사업을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로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올해에도 모두가 누리는 교육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대전 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교원 AI 디지털 역량강화 연수 평가에서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어 확보한 인센티브 4억 7천만 원 중 약 3억 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2026년 한 해 동안 교원의 교수·학습 지원을 위한 AI·디지털 구독 서비스를 전면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학교 현장의 실제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교원 대상 설문조사를 거쳐 지원 도구를 선정함으로써 공정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지원 도구는 자작자작, 퀴즈앤, 웍스 AI, 패들렛 등 신규 4종과 기존 업무 협약을 통해 지원 중인 캔바, 미리캔버스를 포함해 총 6종이다. 특히 이번 지원은 대전시교육청의 인공지능 교수학습 플랫폼(AIEP)과 연계되어 운영된다. 교원들은 '원패스(One-Pass)' 로그인으로 별도 가입 없이 편리하게 도구를 활용할 수 있으며, 구글 클래스룸이나 네이버 웨일클래스 등 기존 수업 플랫폼과 연동해 학생별 학습 수준에 맞춘 차별화된 수업 설계 및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게 된다. 시교육청은 이를 통해 형성평가 및 데이터 분석 기반의 맞춤형 수업이 가능해져, 학습 부진 학생에 대한 조기 지원과 개별화된 교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책임 있는 공직 수행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월 4일부터 13일까지 관내 학교를 포함한 전 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복무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직기강 자체 점검반을 편성하여 명절 기간에 발생할 우려가 있는 관행적 금품·향응 수수 등 비위 행위,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직무 해태 및 복무 위반 행위, 명절 연휴 기간 중 소홀해지기 쉬운 보안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결과 위법하거나 부당한 사항이 적발될 경우, 공직사회 전반에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 조치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사후 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차원 감사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의 책임 있는 행동과 청렴 실천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복무 점검으로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여 신뢰받는 대전 교육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가설건축물 존치 기간 연장 사전 알림 서비스(문자·전화)를 시행한다고 4일 전했다. 해당 서비스는 가설건축물 존치 기간 만료로 인한 불법건축물 발생을 예방함으로써, 건축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행정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제공된다. 현행 건축법에 따르면 가설건축물의 존치 기간은 최대 3년이다. 건축주는 만료일 7일 전까지, 허가 대상은 14일 전까지 연장 신고를 해야 한다. 서구는 지금까지 존치 기간 만료 30일 전에 우편으로 연장 안내문을 보내왔다. 그러나 주소 이전이나 장기 부재로 우편을 받지 못해 연장 신고를 하지 못하는 경우, 가설건축물이 불법건축물로 바뀌거나 이행강제금이 부과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 이를 막기 위해 구는 가설건축물 관리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고, 우편·문자·전화 안내를 병행하는 알림 서비스를 도입한다. 서비스는 등기우편 안내 후에도 연장 신고를 하지 않은 건축주에게 문자 메시지를 전송한 후, 이후에도 신고가 이뤄지지 않으면 전화로 직접 안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가설건축물 축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확대간부회의에서 2025년 성과관리 운영 결과 우수한 성과를 거둔 4개 부서에 대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전했다. 서구는 민선 8기 조직 비전과 전략목표 달성을 위해 성과관리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34개 부서 136개 성과지표를 대상으로 △지표 성격 △목표 달성도 △가·감점 항목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평가를 진행했다. 정성평가의 내실화를 위해 부서별 업무 특성과 외부 요인을 반영한 질적 평가를 강화하고, 신설 정성지표에 가점을 부여하는 등 업무 수행 과정 전반을 고려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평가를 토대로 최우수 부서에 노인장애인과, 우수 부서로는 자원순환과·전략사업과·문화체육과가 각각 선정됐다. 노인장애인과는 노인일자리 지원과 발달장애인 VR 훈련 시스템 운영에서 성과를 냈다. 자원순환과는 ‘제로웨이스트 카페로드’를 필두로 한 지속 가능한 다회용기 사용 문화 조성을, 전략사업과는 해외 무역사절단 파견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문화체육과는 서구아트페스티벌 추진을 통한 관광 활성화를 각각 인정받았다. 이 외에도 우수 팀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설 연휴 동안 환경오염 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이달 9일부터 24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폐수 배출사업장과 민원 발생 사업장 등 주요 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특별점검과 관내 하천 순찰을 강화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설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눠 추진된다. 우선 연휴 전인 2월 9일부터 13일까지는 특별감시 대상 사업장에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하는 등, 홍보와 자체 점검을 통한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둔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는 환경오염 행위 발생 시 기민한 대응을 위해 상황실을 운영한다. 특별감시 기간 중 위법 사항이 적발될 경우, 행정처분과 함께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진다. 필요할 경우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정상 운영을 위한 기술적 지원도 병행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오염 행위를 발견한다면 누구나 신고하면 된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청 공식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오감을 깨우는 릴레이 테마 이벤트로 쌍방향 소통 강화에 나선다. 자율 감각 쾌락 반응(ASMR) 요소를 결합한 시민 참여형 릴레이 이벤트의 핵심 키워드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재미’다.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는 퀴즈에 맛으로 대전을 소비해 온 SNS 이용자들의 경험을 참여형 이벤트와 결합해 매주 월요일 테마가 있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첫째 주 월요일에는 대전의 소리를 담은‘대전 SOUND ON’이벤트가 펼쳐진다. 눈을 감아도 들리는 도시, ‘듣는 맛’을 활용한 대표적 ASMR 퀴즈 이벤트다. 청각을 자극하는 이벤트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정답은 인스타그램에 최적화된 숏폼(Short-form)으로 공개된다. 매월 둘째 주 월요일에는 시각을 자극하는‘대전 클로즈 업(Close-up)’이 진행된다. 확대한 사진을 통해 대전의 장소와 풍경을 알아맞히는 퀴즈로 ‘보는 맛’풍성한 도시, 대전 톺아보기 기회를 제공한다. 매월 셋째 주 월요일에는 칼국수, 빵, 디저트 등 시민들의 추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