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순천시가 지역 청년과 함께 관광의 미래를 설계한다. 순천시는 관광자원을 새롭게 해석하고 콘텐츠로 연결할 청년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2026 순천 관광 큐레이터'를 오는 5월 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체험형 프로그램을 넘어, 청년이 직접 지역 관광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참여형 관광 인재 양성 프로젝트로 추진된다. 순천의 생태·정원·치유 자원을 기반으로, 청년의 감각을 더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는 것이 핵심이다. 모집 대상은 순천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으로, 관광 콘텐츠 기획과 로컬 자원 기반 관광상품 개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15명 내외의 큐레이터는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선발된 큐레이터는 ▲관광 전문가 멘토링 ▲순천 관광 콘텐츠 기획 ▲로컬 자원 상품화 ▲온·오프라인 홍보 참여 등 실무 중심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팀 프로젝트를 통해 치유관광, 미식, 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순천형 관광상품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경험을
(포탈뉴스통신) 순천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근로자 인권 보호를 위해 고용주 대상 노무·인권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일 혁신농업인센터에서 고용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를 대상으로 근로기준법과 인권침해 예방 등 필수 준수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무교육은 농협중앙회 농촌지원부 소속 이하은 노무사가 맡아 근로기준법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인권교육은 한국외국인근로자연구소 김용환 소장이 강사로 참여해 근로자 인권 보호와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번기 등 계절적 인력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일정 기간 외국인 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로, 농가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순천시는 올 상반기 공공형계절근로자 40명을 포함해, 총 417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해 농가 인력난 해소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농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고용주들이 관련 규정을
(포탈뉴스통신) 순천시가 정책 사각지대에 놓이거나 진로·취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일상회복과 자기성장, 사회안착 등 밀착 지원에 나선다. ‘청년다다름사업’은 청년재단이 주관하는 국비 지원사업으로, 청년의 개인별 상황을 진단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전국 10개 지역이 선정됐으며, 순천시는 (사)미래기술산업진흥원과 공동 공모를 통해 지난 2월 선정되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부터 34세 이하 취약청년 20명을 선발했으며, 개인별 상담을 바탕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월 최대 30만 원씩 6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식비카드와 연 1회 종합건강검진도 지원돼 생활 부담을 덜고 건강관리까지 함께 챙길 수 있도록 했다. 시는 1대1 맞춤 지원을 통해 청년의 변화와 성장을 돕고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상담·생활지원·건강관리를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를 통해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다시 일상을 세
(포탈뉴스통신) 순천시가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돌봄 방식으로,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내가 살던 집에서 필요한 도움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일상생활 돌봄·주거개선·건강관리·보건의료·장기요양 서비스를 통합‧연계해 대상자 중심의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제공되는 서비스 내용으로는 ▲식사 지원과 병원 동행 ▲퇴원환자 단기(1개월) 집중돌봄 ▲케어안심주택(단기 임대주택) 제공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약사가 찾아가는 약물지도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와 치매 및 정신건강 관리 ▲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 및 다제약물관리 ▲장기요양 1~2등급자 재택 의료 지원 등이 포함된다. 또한 지역 내 의료 인프라를 바탕으로 종합병원 7개소, 요양병원 7개소, 일반병원 8개소, 총 22개 의료기관과 협약을 맺어 의료기관 퇴원환자를 통합돌봄 대상자로 폭넓게 포용해 노후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한다. 협약 의료기관에서는 퇴원 전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순천시에 연계하고, 순천시
(포탈뉴스통신) 순천만국가정원이 지난 20일 올해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전년보다 4일 앞선 기록을 세웠다. 단순한 꽃 관람을 넘어, 정원을 ‘경험하는 공간’으로 재해석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관람객 구성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기존 단체버스 중심에서 벗어나 가족 단위 방문객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중국 크루즈 관광객을 포함한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이 작년 동기간 대비 약 50% 증가한 약 9천 명이 방문하는 등 글로벌 관광지로서의 위상도 강화되고 있다. 올해 순천만국가정원은 공간적 경험의 확대에 집중한다. 기존 공간을 재해석하고 콘텐츠와 결합해 경험의 밀도를 높이는 문화행사와 화훼 연출을 기획 중이다. 개울물 소리와 짙은 녹음이 어우러진 개울길정원에서는 ‘가든멍(뜨개질멍·글멍)’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이 정원 속에서 머무르며 휴식하는 새로운 방식의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다. 스페이스허브 일원에서는 ‘가든 피크닉’을 주제로 도시락과 돗자리를 활용한 여유로운 정원 문화가 펼쳐졌고, 봄과 어울리는 재즈 공연이 더해지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만족감을 선사했다.  
(포탈뉴스통신) 광주 남구는 지역 공예인 육성과 공예문화 산업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빛고을공예창작촌 입주 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21일 남구에 따르면 빛고을공예창작촌 입주 작가 모집이 오는 5월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남구는 역량 있는 작가를 선발하기 위해 구청 홈페이지에 선발 절차와 심사 일정 등을 담은 공고문을 공지했다. 모집 분야는 목칠 공예를 비롯해 도자, 금속, 섬유, 종이 등이며, 2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현재 광주광역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면서 사업자 등록이 돼 있는 공예 작가 및 예비 창업자이다. 이와 함께 창작활동과 전시 활동, 시설 관리 등 계약 사항을 잘 이행하면서, 최종 합격 후 오는 6월 안에 입주할 수 있는 작가이다. 입주를 희망하는 작가는 자기 소개서와 작품활동 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한 뒤 빛고을공예창작촌 내 남구공예창작사업협동조합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입주 작가 선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5월말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빛고을공예창작촌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 건축허가과(과장 김훈모)와 영광군 건축허가과(과장 윤상근)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정착과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지난 20일 나주시청에서 상호 교차 기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 소속 직원들은 이날 고향사랑e음 사이트를 통해 각각 200만 원씩을 교차 기부하며 상호 발전을 응원했다. 기부 후에는 각 지역의 관광상품 홍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나주시 김훈모 건축허가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간 교류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자가 주소지 이외의 지역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지역 특산품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자체는 주민 복지와 지역발전에 필요한 재원으로 활용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나주시]
(포탈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 명예 문화관광축제, ‘담양 대나무축제’가 올해로 25회를 맞아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죽녹원과 종합체육관, 담빛음악당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빛나라 빛나, 대나무!’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대나무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으로 풀어낸다. 특히 이번 축제는 밤까지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죽녹원 봉황루의 화려한 조명 연출과 관방천 수상 조명 등 축제장 전역을 빛으로 수놓아 낮보다 아름다운 담양의 밤을 선사한다. 밤 9시까지 문을 여는 죽녹원에서는 대숲 야경을 배경으로 영화를 관람하는 ‘대숲 영화관’을 처음 운영해 방문객에게 이색적인 추억을 선물한다. 볼거리도 풍성하게 갖췄다. 개막식에서는 담양의 새로운 관광 캐릭터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브랜드 선포식을 진행하며, 행사장 곳곳에 캐릭터 팝업스토어와 사진 찍는 곳을 마련해 활력을 더한다. 아울러 축제 기간 윤도현 밴드와 남진, 알리, 황민호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
(포탈뉴스통신) 담양군이 군민의 학습 역량을 높이고 배움을 통한 개인의 성장과 나눔 문화 확산, 주도적인 교육 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해 ‘2026 담양군 평생학습 동아리’를 모집한다. 평생학습동아리는 사교나 친목 모임이 아닌 ‘정해진 주제에 대한 학습과 토론’이라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모여 자아 발전과 재능 나눔 활동을 하는 단체다. 지원 금액은 팀별 100만 원 내외며 강사비, 교재 및 재료비 등을 지원한다. 주민등록 기준 담양군민으로만 8명 이상 구성한 성인 동아리로서 담양군 평생학습정보방에 등록된 곳이라면 5월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학습 욕구를 충족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학습 공동체 문화가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담양군청 누리집 내 평생학습정보방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되며, 궁금한 사항은 담양군 인문학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담양군]
(포탈뉴스통신) 화순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DO드림’은 지난 18일 화순 봄꽃 축제와 연계해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를 관람하고, ‘꽃강길 지킴이’ 환경캠페인 토요체험 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지역축제 참여를 통해 청소년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고, 체험 중심의 활동으로 자연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댄스 경연대회를 관람하며 또래의 열정과 끼를 응원하고, 꽃강길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꽃강길은 우리 모두의 정원’, ‘환경사랑·지구사랑 함께해요’ 등의 메시지를 담은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고, 쓰레기 수거와 인증 활동, 보물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체험에 참여한 김ㅇㅇ(동면중 2)은 “친구들과 함께 꽃길을 걸으며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니 자연의 소중함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었다”라며, “축제도 즐기고 봉사활동도 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봉섭 가족정책실장은 “앞으로도 지역자원과 연계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화순팜에서 오는 23일부터 4월 28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할인 이벤트 ▲‘감사의 마음 전달 쪽지’ 코너 ▲리뷰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할인 이벤트는 화순팜 회원을 대상으로 농특산물 20%, 상생마켓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신규 회원에게는 3,000원 할인 쿠폰을 추가 지급한다. ‘감사의 마음 전달 쪽지’ 코너는 이벤트 게시판에 가족이나 스승, 소중한 이에게 전하는 감사 메시지를 작성하면, 우수 작성자 10명을 선정해 화순팜 입점 농특산물 등 2~3만 원 상당의 상품을 증정한다. 리뷰 이벤트는 상품 구매 후기를 작성한 고객 중 우수 작성자 30명을 선정해 1~2만 원 상당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진환 농촌활력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자의 물가 부담을 덜고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화순팜의 다양한 상품과 함께 행복한 가정의 달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화순팜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농번기를 맞아 농업기계 사용이 늘면서 농촌 현장의 농작업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경운기 관련 사망사고가 발생하는 등 인명피해로 이어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지난 3월부터 6월 12일까지 읍·면·동 마을회관 98개소에서 농업인 1,905명을 대상으로 작물 생육단계별 영농기술 교육과 연계한 현장 중심 맞춤형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농기계 안전이용 기본수칙 ▲경운기 등 주요 기종별 사고 예방요령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등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된다. 고령 농업인이 많은 지역 여건을 반영해 이해하기 쉽고 직관적인 교육 방식으로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농기계 사고는 대부분 기본적인 안전수칙 미준수에서 발생한다”며 “농업인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문화 확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확대해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립도서관은 5월 9일 토요일 오후 2시 이순신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찾아가는 지혜의 숲 도민강좌’를 개최한다. ‘찾아가는 지혜의 숲 도민강좌’는 전남도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해 전남도립도서관이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올해 이순신도서관이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강좌는 『세금내는 아이들』, 『옥효진 선생님의 초등 돈 공부』의 저자 옥효진 작가를 초청해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집에서 시작하는 우리 아이 돈 공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옥효진 작가는 현직 공립초등학교 교사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올바른 경제관념 형성을 위한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에게 ‘돈’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경제관념을 길러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이순신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지역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어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수산정책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0억 6천만 원 규모로 ▲어선 재해보험 10억 원 ▲어선원 재해보험 10억 원 ▲어업인 안전보험 6천만 원을 편성해 보험료 일부를 지원한다. 해당 보험료는 수협중앙회를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 수산정책보험은 어업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해로부터 어업인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로, 어선·어선원·어업인 총 3종의 보험으로 구성된다. 총 보험료 중 국비가 우선 지원되며, 어업인 자부담분의 일부를 지방비로 추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어업인은 가까운 수협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먼저 ‘어선 재해보험’은 어선을 대상으로 국고지원액을 제외한 자부담 보험료의 톤급별 5~35%를 지원하며, 사고 발생 시 어선 피해 복구 비용을 보전해 신속한 조업 복귀를 돕는다. 아울러 ‘어선원 재해보험’은 어선원 보험료의 10~60%를 지원하며 전 어선이 의무 가입 대상이다. ‘어업인 안전보험’은 산재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시민의 자기계발과 자아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제2차 평생교육이용권’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생교육이용권은 학습자가 전국 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교육기관에서 강의를 온라인 또는 대면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수강료와 교재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1인당 연간 35만 원이 채움카드로 지급한다. 모집 대상은 여수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포함한 일반 272명 ▲65세 이상 42명 ▲30세 이상 AI·디지털 분야 54명 등 총 368명이다.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6일까지며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 또는 여수시 평생학습관으로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평생교육이용권이 디지털시대를 살아가는 시민의 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평생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