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보건소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사물 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중구보건소 소속 간호사가 ‘오늘건강’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어르신들에게 비대면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중구보건소는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앞서 건강 선별검사를 통해 참여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개개인의 특성에 따라 손목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등 건강 측정 기기를 배부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자가 ‘오늘건강’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혈압·혈당 정보 등을 기록하면 간호사는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추가로 △매일 걷기 △제때 약 먹기 △충분한 수분 섭취하기 등 개인별 맞춤형 건강 실천 과제를 제시하고, 매월 우수 달성자를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방침이다. 중구보건소는 3월 4일부터 4월 24일까지 선착순으로 참여자 165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65세 이상 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중구 주민이다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오는 3월 13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란 저렴한 가격과 청결한 가게 운영, 친절한 서비스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만족을 제공하고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선정하는 우수업소다. 모집 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숙박업, 세탁업 등 개인 서비스 업소다. 착한가격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중구청 경제정책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현장실사를 통해 가격과 위생·청결 상태 등을 확인하고 3월 말쯤 4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구는 신규 착한가격업소에 종량제 봉투 등 위생 물품을 제공하고 비대면(온라인) 홍보를 지원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기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청소년의 신체·정서 발달을 지원하고 미래 승마 인구를 창출하기 위한 ‘2026년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만 8세~만 18세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다. 중구는 일반승마 체험의 경우 강습비의 70%를 지원할 예정으로, 참여자는 10회 체험비 32만 원 가운데 보험 가입료를 포함해 9만 6천 원을 부담하면 된다. 중구는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한 생활승마와 재활승마의 경우 강습비 전액을 지원할 방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3월 9일부터 3월 15일까지 학부모 또는 학생이 말산업 정보포털 호스피아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 인원은 △일반승마 220명 △생활승마 25명 △재활승마 40명 등 285명으로, 중구는 전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하고 오는 3월 20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승마 체험은 중구와 협약을 맺은 승마장에서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경제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학생들이 승마 체험을 통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기술 강소기업을 유치·육성하기 위해 ‘2026년 1분기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 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혁신도시 협력지구(클러스터) 용지에 입주한 기업에 월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사무공간 임차료 및 분양 대출이자의 50~80%를 분기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구는 올해 국비 2억 6,000만 원과 시비 2억 6,000만 원 등 5억 2,000만 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의 승인을 받아 혁신도시 협력지구(클러스터)에 입주한 지 5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이다. 중구는 지난해까지 입주 3년 이내의 기업만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입주 5년 이내의 기업까지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중구청 일자리정책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올해는 더 많은 기업이 실질적인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우정혁신도시가 지역 경제의 성장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기업 유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가 실종된 치매 어르신을 찾아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지난 3월 1일 오후 3시 36분경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남성 A 씨가 집을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이에 경찰과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들은 해당 남성의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을 살피며 이동 경로를 추적했다. 관제요원들은 자택 주변과 인근 지역을 면밀하게 살핀 끝에 신고 접수 1시간 14분 만인 오후 4시 50분경 구역전시장 일대를 배회하고 있는 A 씨를 발견했다. 관제요원들은 즉시 경찰에 A 씨의 위치를 알렸고, 인근을 순찰하던 반구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은 빠르게 현장에 출동해 A 씨를 보호 조치한 뒤 가족에게 인계했다. 한편,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경찰 1명과 관제요원 8명이 교대로 365일 24시간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2,539대를 통해 지역 곳곳을 살피고 있다.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 관계자는 “신속한 영상 분석 및 경찰과의 공조를 통해서 치매 어르신의 안전을 확보할 수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주요 현안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27년도 국·시비 사업 발굴에 팔을 걷어붙였다. 중구는 3월 4일 오전 10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시비 예산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간부 공무원 등 25명이 참석해 2026년도 국·시비 확보 실적을 평가했다. 이어서 부서별 2027년도 국·시비 신규 발굴 사업 및 대규모 투자사업의 예산 확보 전망과 정부 공모사업 및 국·시비 지원사업에 대한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2027년도 이전재원 확보 목표액은 국·시비 3,627억 원과 특별교부세·특별조정교부금 101억 원 등 3,728억 원 이상이다. 주요 국·시비 확보 대상 사업으로는 △실내종합체육관 건립(166억 원)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옆 공영주차장 조성(113억 원) △중구 축구장 조성(76억 원) △태화동 도시재생사업(60억 원)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정비사업(40억 원) 등이 있다. 중구는 해당 사업들이 국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의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중앙부처와 울산시를 방문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종합체육센터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센터 이용객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해의 건강과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부럼깨기 복주머니 증정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객의 날’을 기념하여 평소 센터를 아껴주는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잊혀가는 우리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정성 가득한 복주머니로 전하는 건강 기원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센터 측은 정월대보름의 대표적 풍속인 부럼깨기를 위해 호두, 땅콩 등 견과류와 찹쌀떡이 정성스럽게 담긴 복주머니 200세트를 준비했다. 행사 시작 전부터 많은 시민들이 줄을 서는 등 큰 호응을 얻었으며, 복주머니를 전달받은 한 이용객은 “운동하러 왔다가 뜻밖의 선물을 받아 기쁘다”며 “운동도 하고 부럼도 깨고, 올 한 해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 3월 21일, 이색적인 ‘스쿠버다이빙 체험’ 2차 행사 예고 울주종합체육센터는 이번 부럼 나눔에 이어 오는 3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3월 4일, 울주문화재단과 지역 문화·예술 진흥 및 공공시설의 공익적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 본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공단이 관리·운영하는 체육·공공시설과 문화재단의 전문 문화·예술 콘텐츠를 연계해, 군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울주문화재단은 2020년 10월 설립된 지역 문화 전문기관으로, 울산옹기축제 등 지역 대표 문화행사 추진과 주민 참여형 문화프로그램 기획·운영, 지역 문화자원 발굴 및 네트워크 구축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울산옹기축제 등 지역 문화행사 개최 시 공단 체육·공공시설 사용 및 운영 협력 △지역 주민 참여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문화·체육·공공시설 연계 활용을 위한 상호 자원 공유 △기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기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협업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공공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공단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두서면 복안리 일대 ‘복안천 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을 준공했다고 4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두서면 복안리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시군의원, 공사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복안천 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은 2022년 제11호 태풍 ‘힌남노’ 내습으로 발생한 복안천 일대 피해를 복구하고, 향후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비는 국비 121억원, 시비 14억원, 군비 230억원 등 총 365억원이 투입됐다. 울주군은 2022년 10월 복구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4년 5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2024년 7월 공사에 착공해 이달 준공했다. 사업 주요 내용은 태풍 피해 복구와 더불어 하천 범람으로 인한 재해 예방을 위해 제방·호안 5.4㎞를 정비하고, 교량 4개소를 재가설하는 등 복안천 정비를 완료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이번 사업 준공으로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복구와 선제적 예방사업을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유해야생동물 퇴치용품 구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멧돼지, 고라니, 까치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해 발생하는 농작물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주군은 총 7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유해야생동물 기피제, 독수리모형, 버드스파이크 등 유해야생동물 퇴치용품 구입비를 가구당 최대 20만원 지원한다. 신청 희망 가구는 오는 3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업 신청서와 함께 견적서, 토지대장(또는 경작사실확인서 등 본인의 영농행위 입증 서류), 재산상 피해 입증 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 퇴치용품 구입 지원사업을 통해 정성껏 키운 농작물 등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정적인 농업 경영 지원 및 재산 보호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을 개선하고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치매 환자를 지원하기 위해 치매케어매니저‘장단비’사업을 이달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케어매니저 ‘장단비’는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로 치매안심센터의 치매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수료한 후, 2인 1조로 치매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는 돌봄 서비스다. △말벗과 정서적 지지 △인지 자극 활동(회상 대화, 인지 놀이 등) △가벼운 신체활동 지원 △주거환경 내 안전 위험 요소 점검 등을 수행한다. 매니저들은 어르신의 일상 속 작은 변화를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경우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상담이나 서비스를 안내함으로써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해 장단비 서비스 이용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8%가 ‘서비스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서비스 지속 의향에서는 100%로 응답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 어르신들은 ‘정기적으로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니 외롭지 않다’, ‘자주 찾아왔으면 좋겠다’고 답변했으며 가족들 또한 ‘돌봄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대한 평가 결과로 신복도서관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지난해에 이어 국비를 연속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남구 구립도서관은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에 도산·신복·옥현어린이도서관이 선정돼 7,980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등 올해 9,0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지역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동력을 마련했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우수사례 선정은 전년도 사업 운영기관 약 500곳을 대상으로 진행돼 1차 현장 모니터링과 이행 실적 평가, 2차 서류 심사를 거쳐 상위 20% 기관을 선정됐다. ‘우리의 울산 문화유산 답사기’를 주제로 울산의 문화유산에 대한 강연과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 신복도서관은 인문 가치 확산 노력과 지역 인문 자원과의 연계성, 사업 모델의 선도성 등 심의기준에 따라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참가자들이 직접 작성한 답사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출간해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평을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가 운영하는 행복안전체험관이 전국에서 벤치마킹 방문이 이어지며 모범적인 안전체험 교육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남구에 따르면, 2018년 개관 이후 체험 위주의 콘텐츠와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로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VR 기술을 접목한 실감형 교육까지 도입해 체험관 운영의 질적 성장을 이끌고 있다. 행복안전체험관의 체계적인 운영 방식과 콘텐츠 구성 등 남구형 안전교육 모델은 타 지자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전남교육청을 시작으로 부산시, 경기도 등 5개 지자체에서 체험관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공식 방문했고 올해도 부산 사하구와 충남안전체험관 등 타 지자체의 견학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사하구는 안전체험관 조성 단계에서 행복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시설 구성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식 △공간 동선 설계 등을 벤치마킹한 바 있으며 시설 개관을 앞두고 지난달 27일에도 방문했다. 이번 재방문에서 사하구는 실제 교육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직접 참관하고 운영 전반을 점검하며 체험 프로그램 진행 방식과 단체 방문객 응대 매뉴얼 등에 대한 실질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지방세입 체납 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꿀 체납관리단 운영을 앞두고 전담 TF팀을 구성하는 등 선제적인 행정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남구는 오는 6월 시행될 예정인 체납관리단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실효성 있는 운영을 위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담당 인력으로 ‘체납관리단 TF팀’을 구성해 운영한다. TF팀은 세무 6급 2명, 세무 8급 2명 총 4명으로 꾸려졌고 체납관리단(10명 규모)의 본격 운영에 앞서 사전 데이터 정비와 시스템 점검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현장 활동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중심 업무 매뉴얼 준비 등 운영 기반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남구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기존의 단순 고지서 발송 중심의 소극적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실태조사를 기반으로 한 현장 방문 상담과 납부 독려, 복지 연계 등 적극적 관리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특히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 부서와 연계해 지원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조세 형평성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동시에 추진할 방침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세무2과로 문의하면 된다. 남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환경시설 운영과 관리에 취약한 사업장의 자발적 관리 역량을 높이고 환경오염물질 배출 저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환경기술 지원을 추진한다. 남구에 따르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신규 등록 업체와 환경 관련법 위반 이력이 있는 중소규모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9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환경기술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환경기술 지원사업은 기업환경기술지원 전문기관인 울산녹색환경지원센터의 전문가가 해당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환경시설에 대해 진단하고 사업장별 여건에 맞는 환경관리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사업장의 자율적 환경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주요 지원내용은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적정 운영·관리 상태 진단 △환경시설 효율 향상과 개선방안 제시 △환경 관련법 준수사항 안내 등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현장 중심 환경기술 지원을 통해 사업장의 자율적 환경시설 관리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고, 환경오염물질 배출 저감 체계를 강화해 구민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 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