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울 서초구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계절을 맞아 구민들이 자전거를 더욱 즐겁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를 위해 ▲자전거 정비서비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친환경 고온 스팀 세차 서비스 ▲자전거ㆍ개인형이동장치(PM) 안전교육 ▲서초구민 자전거보험 ▲자전거도로 단절구간 연계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자전거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자전거 정비 서비스를 강화한다. 서초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3개소의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브레이크·핸들·체인·타이어 공기압 등 기본 정비와 간단한 수리는 무료로 제공하지만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유료로 진행된다. 또한 3월부터는 세제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고온 스팀 세차 서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 겨울철 사용하지 않았던 자전거에 쌓인 먼지와 묵은 때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어 주민들의 호응이 높다. 지난해에는 약 1,200여명의 주민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바 있다. 서비스는 양재천 자전거 수리센터와 사당역 자전거수
(포탈뉴스통신) 서울 서초구가 3년 연속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최저 자살률을 기록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정책을 선도하는 자치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서초구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16.3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같은 기간 전국과 서울시의 자살률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과 달리, 서초구는 2.4% 감소해 의미를 더했다. 이 같은 성과는 지역사회 전반이 참여하는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의 결과로 평가된다. 구는 경찰서, 소방서,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지역사회와 협력체계를 강화해 정신건강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위기 발생 시 기관별 역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신속 개입이 가능하도록 기반을 마련해 왔다. 아울러, 자살예방 인식 개선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도 힘을 쏟고 있다. 지난해에는 아동·청소년과 성인 등 8,156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총 40회의 자살예방 캠페인을 운영한 바 있다. 또 생명지킴이(Gatekeeper) 1,758명을 신규 양성해 지역사회 내 자살위험 신호
(포탈뉴스통신) 서울 서초구가 10일 교육부 지정 ‘2026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면서, 지역의 평생교육 정책이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았다고 밝혔다. ‘평생학습도시’는 누구나, 어디에서나 평생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교육부가 지방자치단체의 평생교육 역량과 환경, 추진체계,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지정하는 제도다. 올해는 서초구를 포함해 전국 5개 지방자치단체가 새롭게 선정됐다. 서초구는 개청 이래 처음으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으며, 이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평생학습 기반 조성과 추진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성과다. 예술의전당, 국립중앙도서관 등 풍부한 교육·문화 인프라를 갖춘 서초구는 이들 자원 간 유기적인 연계와 중·장기적 정책 조정 등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더해 평생학습도시 구현에 힘써왔다. 구의회에서도 평생학습 도시 조성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며 정책 추진에 힘을 보탰고, 지역 내 기관들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평생교육협의회와 실무협의회 등이 구성되면서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기반도 마련됐다. 특히, 구는 주민들과 평생학습 비전을 공유하며 일상에서
(포탈뉴스통신) 종로구는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찬 노년을 응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종로 굿라이프 챌린지'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관계를 맺도록 돕는 종로구 특화 복지 프로그램으로 2024년 첫선을 보였으며,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지난해에는 상하반기 2회 개최했다. 단순한 만남을 넘어 참여자의 자존감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연결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4월 2일 14시 성균관컨벤션웨딩홀(종로구 성균관로 31)에서 “어르신, 청춘으로 회귀하다! 7080 추억의 종로다방”을 콘셉트로 연다. 관계 형성 프로그램, 일대일 대화, 커플 선택 등 단계별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참여 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서로를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르신들은 교복을 입고 추억의 분위기를 재현한 공간에서 7080 감성을 공유하며 젊은 시절의 설렘을 떠올리는 시간을 갖는다. 정화예술대학교 학생들이 현장에서 메이크업을 도와 어르신들이 즐겁고 자신감 있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이다. 1부 ‘관계 형성’에
(포탈뉴스통신) 구로구가 이달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고효율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력 소모가 큰 노후 형광등과 백열등을 고효율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으로 교체해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밝고 쾌적하게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취약계층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 미혼모 가정 등 중에서 구청장 또는 동 주민센터 추천을 받은 가구도 신규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지원 규모는 총 40가구이며, 고효율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160개를 보급할 예정이다. 조명 교체 및 설치 비용은 전액 무상으로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오는 4월 24일까지 구로구청 환경과 또는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이미 발광다이오드(LED) 등 고효율 조명이 설치된 경우 △최근 5년 이내 조명 교체 이력이 있는 경우 △건축물 준공 5년 미만인 경우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포탈뉴스통신) 구로구는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추진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이 구민들의 따뜻한 나눔 참여 속에 역대 구로구 모금액 중 최고 모금액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구로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대표적인 겨울철 나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난 3개월 동안 모인 금액은 성금 9억 7천만 원과 성품 53억 6천만 원을 합친 총 63억 3천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당초 목표액이었던 31억 원을 크게 웃도는 금액으로 목표 대비 202%의 달성률을 기록하며, 구로구 역대 최대 모금 실적을 경신했다. 특히 올해는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업과 단체의 대규모 물품 기탁이 이어지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제로원바이오는 36억 6천만 원 상당의 건강식품을 기탁했으며, ㈜알레 또한 1억 3천만 원 상당의 영양제를 전달하는 등 취약계층의 건강을 고려한 맞춤형 기부가 이어졌다. 이렇게 모인 성품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독거 어르신, 한부
(포탈뉴스통신) 중랑구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4월 17일까지 총 11억 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로, 예산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랑구민은 물론 중랑구 소재 직장인과 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 내 중랑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담당자 이메일 제출, 마을협치과 방문 및 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8월 중 주민투표로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사업은 구의회 승인을 거쳐 2027년 예산안에 반영하여 확정·시행될 예정이다. 구는 지난해 ▲주택가 급경사지 도로열선 설치 ▲귀갓길 안심 프로젝트 등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 역시 ▲봉화산 동행길 안전 표지판 설치 ▲은행나무 가로수길 보행환경 개선 ▲건강취약 어르신 동네 모임 운영 등 다양한 주민 제안사업을 추진하고 있
(포탈뉴스통신) 중랑구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구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문턱 없는 중랑형 버스킹'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버스킹은 봉화산 옹기문화마당, 망우문화마당, 면목역문화광장, 망우역문화광장, 수림대공원 등 지역 내 주요 문화거점 5곳에서 진행된다. 지역 예술가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들의 문화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전문 예술인이 참여하는 ‘중랑아티스트 공연’과 구민 누구나 무대에 설 수 있는 ‘구민 참여 무대’로 나누어 운영된다. ‘중랑아티스트 공연’인 '중랑 2시 토요 버스킹'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봉화산 옹기문화마당, 면목역문화광장, 수림대공원에서 열린다. 또한 망우문화공간에서는 매주 주말(토·일) '주말 버스킹'이 진행돼 중랑아티스트들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구민 참여 무대인 '중랑 열린 버스킹'도 운영된다. 지정된 5개 공간에서 매일 2회(1부 14시, 2부 16시) 진행되며 공연뿐 아니라 자치회관 발표회, 재롱잔치 등 다양한 형태의 참여 공연이 가능하다. 중랑구민이라면 누구나
(포탈뉴스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주거상향지원사업의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민간 후원 기업과 협력하는 ‘희망이 자라는 우리집’ 사업을 올해 본격 추진한다. 주거상향지원사업은 고시원·쪽방·반지하 등 주거취약 환경에 놓인 가구가 보다 안정적인 공공임대주택 등으로 이주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시 지원사업이다. 다만 예산 부족과 우선순위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가구 모두를 포괄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구는 이런 공백을 메우기 위해 민간 후원금을 연계해 추가 지원에 나선다. 이 사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렌탈페이와 협력해 추진한다. 강남구와 강남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가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연계하고, 초록우산은 후원 캠페인을 맡는다. ㈜렌탈페이는 올해 1,200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해 주거상향지원사업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한 20여 가구를 돕는다. 후원사에서는 향후 영업이익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면 매출 일부를 추가 기부할 계획이다. 지원 항목은 이사비, 청소비, 도배, 장판, 가전·가구, 생필품 등 주거 이전과 정착 과정에서 꼭 필요한 비용과 물품이다. 단순히
(포탈뉴스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올해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교육경비 예산 357억 원을 편성하고, 4개 분야 21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보다 22억 원 늘린 규모다. 학교 현장의 시급한 수요를 반영해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과 교육복지를 함께 뒷받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새학기 전 학부모 설명회 개최…정책 체감도 높여 구는 새학기를 앞둔 지난 2월 23일과 25일 초등·중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지원사업 설명회’를 열고 2026년도 교육지원 종합 계획을 공유했다. 디지털 전환, 진로·진학 환경 변화, 학습격차 해소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주요 정책을 미리 설명하고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설명회에서는 교육경비 편성 방향과 4대 중점 추진 분야, 학교별 지원 방식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학부모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357억 원, 4대 분야 집중 투자…학교별 최우선 사업 중심 지원 올해 교육경비는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개선지원 127억 원 ▲교육격차 해소 및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 72억 원 ▲창
(포탈뉴스통신) 양천구는 용적률 상향과 공동개발 규제 완화 등을 담은 ‘신월·신정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이 3월 12일 고시됨에 따라, 오랜 기간 정체돼 있던 신월·신정 지역 개발에 물꼬가 트였다고 밝혔다. 해당 구역은 양천구 서측 끝단 김포공항 인근에 위치한 준주거지역으로 남부순환로·가로공원로·신월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인접하고 학교와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한 서남권 대표 주거 생활권 중심지다. 그러나 그동안 공동개발 지정, 최대·최소 개발 규모 제한 등 각종 규제로 인해 준주거지역임에도 2007년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이후 18년간 활발한 개발이 이루어지지 못해 생활권 중심지 기능이 충분히 발휘되지 못했다. 이에 구는 도시 여건 변화를 반영한 합리적인 규제 완화를 통해 민간 개발 활성화를 유도하고, 목동·비목동 생활권 간 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추진했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는 2007년 이후 18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그동안 각종 규제로 개발이 지연됐던 신월·신정 생활권의 개발 여건이 개선되면서 노후 건축물 정비와 주거환경 개선이 촉진될 전망이다. &n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지난 6일 새 학기를 맞아 은명초등학교에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통학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은평구 교통행정과를 비롯해 서울서부경찰서,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은평지부, 은평시니어클럽, 서부녹색어머니연합회, 서부모범운전자회 등 관계 기관과 단체가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등굣길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을 지도하고 운전자 대상 교통안전 홍보 활동 등을 펼쳤다. 특히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은 어린이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은평구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서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지난 4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와 함께 문화·예술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은평을 문화예술 대표 도시로 발전시키고, 구민들에게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향유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예술인들의 활동 환경을 개선하고, 구민들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문화예술 대표 도시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 ▲문화예술 거점 형성 및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 마련 ▲구민의 다양한 문화예술 수요 충족 노력 ▲기타 상호 지원 분야의 지속적 발굴 등이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예술과 문화는 주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은평구의 문화 기반을 더욱 확대해 구민들이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은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오는 16일부터 건강한 소통 방법을 배우는 마음돌봄 프로그램 ‘서로를 꽃 피우는 소통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자신의 소통 방식을 이해하고 건강한 대화 방법을 익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자기 이해와 대화 방법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이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다음 달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응암보건지소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은평구민 15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오는 16일부터 마감 시까지 전화 또는 큐알(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건강한 소통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마음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은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지난 2월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불광동 445·442번지 일대에 대해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선정 조건 이행과 서울시 협의 이후 신통기획(안)과 정비계획(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불광동 일대는 ‘연신내역 일대 가이드라인 마련 용역’을 시행하고 주민대표와 논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 이후 구역계를 조정하며 이번 후보지 선정으로 이어졌다. 이번에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은 기존에 선정된 불광동 359-1 일대 계획과 연계 검토하고, 계획 수립과 교통망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합리적인 정비계획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정비계획 수립 이후 구역지정 고시까지 절차 이행을 위한 검토와 관계기관 협의를 병행해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불광동 일대 후보지 선정에 따른 조건 이행과 계획 수립 과정을 촘촘히 관리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준비 단계부터 추진 절차와 방법을 안내해 지역 내 혼선을 줄이고 정비·개발사업이 안정적으로 진행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은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