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만성질환자 건강관리에 앞장선다. 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이하 센터)는 고혈압·당뇨 대상자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혈압·혈당계 대여사업’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측정기기 대여 기간은 최대 3개월이며, 센터는 1대1 맞춤형 건강상담과 건강수첩과 만성질환 관리 애플리케이션(APP)을 연계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사전 전화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전화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혈압·혈당계 대여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지역 혁신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며, ‘전시 중심’을 넘어 ‘성과 중심’ 지원에 나선다. 시는 CES 2026 개막에 맞춰 6일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대전통합관 개관식을 열고 지역 스타트업들의 혁신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선보였다. 개관식에는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미국 페어팩스 카운티 빅터 호스킨스 경제개발청장, 김우연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박대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등이 참가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함께 참석해 대전통합관의 개관을 축하했다. 올해 CES 2026에서는‘Innovators Show Up(혁신가들의 등장)’슬로건을 내세우며 기술을 넘어 실제 시장과 사회 변화를 이끄는 혁신가들의 역할에 주목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대전통합관은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받는 ‘실전형 혁신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대전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CES 유레카파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 관저주민건강센터는 새해를 맞아 주민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건강관리 사업인 ‘원스톱 건강 매니저’를 운영 중이라고 7일 전했다. 원스톱 건강 매니저는 기초 검사부터 건강 상담, 생활 습관 개선 프로그램 연계까지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이다. 이를 통해 기존에 개별적으로 제공되던 서비스들을 하나로 연결해 주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프로그램은 기초 설문 및 영양 조사 ▲신체계측(키·체중·BMI·스트레스)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혈액검사 ▲전문인력의 1대1 맞춤형 건강상담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 번의 방문으로 현재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개인별 건강관리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운영 일정과 참여 신청은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건강관리를 시작하려는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공동주택 내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연아파트’ 지정 사업을 추진, 이달 30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국민건강증진법'제9조에 근거해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 공용 공간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로, 지역 내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금연구역 지정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전체 거주 세대의 2분의 1 이상 동의를 받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시 ▲금연구역 지정 신청서 ▲세대주 동의서(전자투표 가능) ▲세대주 명부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도면 등을 제출해야 한다.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해당 구역 내에서 흡연이 적발될 경우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구는 지정 이후에도 안내 표지 설치와 금연 홍보·계도 활동을 통해 공동주택 내 자율적인 금연 문화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공동주택은 많은 주민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간접흡연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금연아파트 지정이 주민 건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 지난 6일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판암삼정’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의장, 구의원, 삼정그린코아포레스트 1단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 등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 주민,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해 돌봄센터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동구형 돌봄시책’으로, 현재 지역 내 8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8호점인 ‘판암삼정’ 센터는 판암동 삼정그린코아포레스트 1단지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1층에 조성됐으며, 기본 돌봄서비스를 비롯해 놀이 활동, 학습지도, 정서 지원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 정원은 25명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은 판암삼정 다함께돌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다함께돌봄센터 개소가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고,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의 8개 공공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성인 독서동아리’가 지역민의 독서문화 확산과 소통의 창구로 자리 잡았다. 7일 유성구에 따르면 지난해 노은·원신흥·유성·진잠·구즉·용산·관평·전민 등 8개 공공도서관에서 성인 독서동아리를 운영해 참여자들이 자율적으로 모임을 운영하고 정기적인 독서 활동을 이어갔다. 성인 독서동아리는 인문학 독서 토론, 좋은 글귀 필사·영화 감상 및 토론, 그림책 읽기, 영어 원서 읽기 등 21개 주제로 구성됐으며, 이들 독서동아리에는 지난 1년 동안 총 556회 모임에 연인원 3,480명이 참여했다. 주요 사례로는 미술 분야 도서를 함께 읽고 전시회 관람 등 체험 활동을 병행한 원신흥도서관의 ‘미술書가59’와 혼자 읽기 부담스러운 두꺼운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을 진행한 유성도서관의 ‘벽돌책 독파단’ 등이 운영됐다. 한편, 구즉도서관에서는 올해 독서와 필사를 결합해 인상 깊은 문장을 필사하고 책 이야기를 나누는 ‘필사독서동아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참여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각 공공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인명·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피해방지단은 26명으로 구성돼 오는 6월 30일까지 6개월간 운영되며, 관내를 5개 권역으로 나눠 포획 활동을 추진한다. 유성구는 지난 2023년부터 피해방지단을 운영해 678마리의 멧돼지와 고라니를 포획했다. 주요 임무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야생 멧돼지 집중 포획과 인명·농작물 피해 민원 발생 시 현장 출동 통한 신속한 포획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고라니·까치 등 지정 유해조수 집중 포획을 통해 개체 수를 적정 수준으로 조절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조기 발견을 위한 멧돼지 사체 시료 채취와 사체 이송 업무도 수행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는 안전과 직결되므로 선제 대응이 중요하다”라며 “지속적인 피해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는 오는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인성·자아존중감·사회성 강화를 위한‘인성쑥쑥 서당캠프(禮들아~ 놀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당캠프는 2023년부터 운영해 온 대전평생학습관 대표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매년 높은 만족도로 학생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방학기간 동안 자녀의 인성과 사회성 향상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 매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학생의 발달단계에 맞춘 체험중심 인성교육으로 학생들은 도포와 유건을 착용하고, 입학 고유례(告由禮)를 시작으로, 전통 제본 방식의 책 묶기 체험, 동몽선습·사자소학 성독, 전통놀이와 다례 체험 등에 참여하며 전통문화의 가치와 우수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자신을 존중하고 타인과 더불어 소통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당캠프 신청은 1월 8일부터 15일 14:00까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여름 방학 기간에도 2기 서당캠프가 운영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학부모지원부로 문
(포탈뉴스통신) 대전소방본부는 소방공무원의 제복 개선 요구와 현장 활동 여건을 반영해, 일부 소방피복 품목에 대한 시범 착용을 1월부터 시작했다. 이번 시범 착용은 소방청이 추진하는 소방공무원 제복 시범 착용 사업의 일환으로, 제복 및 피복의 품질 개선을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와 현장 의견 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시‧도 소방본부와 소방노조 등의 의견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대전소방본부는 이너 티셔츠를 전 직원 1,631명에게 지급하고, 경량 기동화는 구급대원 304명을 대상으로 지급해 실제 현장 활동 활용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시범 착용 기간 동안 착용감과 활동성, 내구성 등 현장 활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수렴된 의견은 향후 소방피복 개선과 구매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현장 수요에 맞는 피복 구매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25년 1인당 28만 원이던 피복비를 2026년부터 40만 원으로 증액했다. 이에 따라 방한 파카 등 고가 피복류도 개인별 필요에 따라 보다 유연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석민 대전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은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의회는 6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유관기관과 사회단체를 방문하며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방문에는 오관영 의장, 강정규 부의장, 박철용 운영위원장, 김영희 기획행정위원장, 이지현 도시복지위원장이 함께했다. 의장단은 재향 군인회를 시작으로 ▲보훈단체 ▲새마을 동구지회 ▲동구문화원 ▲사회단체(바르게살기동구협의회, 자유총연맹동구지회) ▲동구체육회(동구체육회, 동구 장애인 체육회)를 차례로 방문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현장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관영 의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동구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에도 구민의 목소리를 중심에 두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동구를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동구의회]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6일, 민·관 돌봄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들을 위한 주민주도 상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자 ‘이웃애(愛) 돌봄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413명의 주민으로 구성된 이번 돌봄추진단은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상시 돌봄체계의 시작을 알렸다. 중구의 돌봄추진단은 1인가구 증가와 공공 중심 돌봄의 한계에 대응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 돌봄 지원 체계 모델 구축의 필요성에 따라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 ▲돌봄실천 시 유의사항 ▲관계형성 및 위기 시 대처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마음다짐 선서’를 통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이웃이 최고의 돌봄자’가 되기로 다짐하며 각오를 다졌다. 중구 관계자는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에 대한 이웃이 함께하는 상시돌봄체계를 마련했다”라며, “보다 촘촘한 돌봄 안전망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제14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 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은 지난해 개최된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축제 운영 성과 ▲친환경 축제 운영 ▲방문객 인지도 및 만족도 ▲지역민 지지도 등을 평가하여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발전 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최종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이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2022년 프로그램 특별상 수상을 시작으로 5년 연속 수상하며 축제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확고히 인정받았다. 특히, 2025년에는 ‘효와 뿌리를 통하는 가족과 세대의 공감 축제’를 주제로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23만여 명의 방문객 유치와 72억 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하며 지역 상생 축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중구 관계자는 “축제에 참여하여 봉사해 주시고, 전국에서 찾아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이렇게 좋은 상을 받게 돼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도 다양한 콘텐츠로 우리 전통 문화인 효의 가치를 알리는 지속 가능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경영 안정을 위해 총 945억 원 규모의 대대적인 지원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6일 열린 시정 브리핑에서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민생경제의 주역”이라며, 금융자금・고정비・소비촉진 전 분야에 걸친 3대 핵심 지원책을 발표했다. 먼저, 경영 위기 극복과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한 대전형 초저금리 자금을 적기에 지원하기 위해 효율적으로 개선・지원한다. ‘24년 4,000억 원 규모로 처음 도입한 초저금리 자금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6,000억 원을 운영하며, 업체당 최대 7,000만 원 한도 내에서 2년간 연 2.7% 이자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1만 7,909개소에 업체당 평균 약 3,250만 원의 자금이 공급됐으며, ’22~‘25년 자금 지원업체에 대해 지난해에만 315억 원의 이자 부담을 경감했다. 올해 역시 약 1만 8,000개소의 업체가 융자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저신용・저소득 소상공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한 ‘경영위기극복 특례보증’
(포탈뉴스통신) 이장우 대전시장은 6일 주재한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민선 8기의 지난 3년간 시정 운영 최대 성과로 인구 증가 전환을 꼽으며, 2026년은 시정 안정과 핵심 현안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세종시 출범 이후 지속되던 인구 유출 흐름을 반전시키고, 지난해 순증을 기록한 것은 대전시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특히 전입 인구의 60%가 39세 미만 청년층이라는 점은 대전의 미래 경쟁력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강조했다. 대전 인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1,572명 증가했다. 전국 비수도권 광역시 가운데 지난해 인구 증가가 가장 높은 지역도 대전이란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이 시장은“인구 증가는 지난 3년간 대전의 경제, 문화, 복지, 과학, 환경 등 모든 행정 성과의 정점”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수도권 집중 현상을 국가적 위기로 진단하며“청년들의 결혼·출산율 저하의 핵심 원인은 수도권 주거·교통 부담”이라며“대전과 충청권이 수도권 과밀을 완화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있어‘형식이 아닌 권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6일 시중 13개 은행과 대전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26년 소상공인 초저금리 자금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초저금리 자금 6천억 원을 마련하고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완화와 경영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소상공인이 장사하기 좋은 도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다시 활력이 넘치는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