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16일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방문해 제철소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에너지 운영 현황과 향후 전력 수급 계획 등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은 광주전남 통합을 앞두고 지역 핵심 산업인 철강산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 전력 수요 증가와 탄소 규제 강화 등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포스코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제철 공정에서의 전력 사용 현황과 에너지 운영 상황, 향후 에너지 확보 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간담회에서는 특히 철강산업의 전력 수요 증가 전망과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에 따른 산업계 대응 상황, 제철소 에너지 운영 방식 등을 논의했다. 포스코 측은 제철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를 활용한 발전 등 현재 운영 중인 전력 생산 방식과 향후 에너지 운영 계획 등을 설명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철강산업 경쟁력 유지를 위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산업 에너지전환이 중요하다”며 “향후 산업단지 에너지전환과 관련한 정책 동향, 지역 산업 여건 등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이어 “에너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지난 13일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2026년 찾아가는 산업단지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내 기업체의 최대 현안인 인력난 해소와 규제 혁파를 위한 집중 논의를 펼쳤다. 이번 간담회는 경상남도 산업단지정책과가 주관하고 창녕군이 협력해 마련됐으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과 군 건설산업국장을 비롯해 대합·대지·서리·송진 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 등 37여 명이 참석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유했다. 참석 기업인들은 고질적인 인력 부족 문제와 기업 성장을 가로막는 입지·환경 관련 규제에 대해 개선을 건의했다. 특히 농공단지 내 인력 수급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과 외국인 근로자 활용 확대의 필요성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경남도와 창녕군은 기업 애로 사항을 유형별로 분류하여 즉각 조치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답변하고, 법령 개정 등이 필요한 중장기 과제는 사후 관리 체계를 통해 관계 부처와 적극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산업단지 현장의 인력난과 각종 규제는 기업 경영에 가장 직접적인 걸림돌이 되는 사안”이라며,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사
(포탈뉴스통신) 고양산업진흥원이 ‘2026 고양 ICT 융복합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본 사업은 고양시 소재 ICT·디지털헬스케어 분야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ICT 중소기업 육성사업’과 ‘정밀의료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육성사업으로 구성된다. ‘ICT 중소기업 육성사업’은 ICT 분야 관련 협업 수요가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이 각각 1개사씩 매칭된 컨소시엄 형태로참여 가능하다. 최대 7천만 원 규모로 2개의 컨소시엄을 선정하며, 기술개발과 마케팅 비용, 인건비 등 사업화 전반을 지원한다. ‘정밀의료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육성사업’은 단일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기술개발과 마케팅 비용, 인건비 등을 지원하며, 최대 5천만 원 규모로 1개 기업을 선정한다. 모집은 4월 6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사업 신청 방법 및 세부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정장선 시장을 포함한 시 방문단이 지난 3월 10일부터 15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을 찾아 현지 기관 및 단체와 교류하며 경제 협력 확대와 문화 교류 강화, 고려인 사회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양한 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방문단에는 이강선 평택상공회의소 회장, 오중근 평택문화원장, 박종근 평택체육회장, 이학주 평택산업진흥원장과 지역 기업인들이 포함됐다. 기업인으로는 롤팩 김금자 대표이사, 현대토건 이창재 대표이사, 태운건설 김문운 대표이사, 한양전공 양정일 대표이사가 참여해 현지 기업 및 기관과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평택 기업들의 해외 협력 기반 확대를 위한 경제 교류에 중점을 두고 이루어졌다. 11일 평택상공회의소와 우즈베키스탄 상공회의소는 경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업 간 교류와 투자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기업 교류 확대와 투자 협력, 경제 정보 교환 등을 통해 실질적인 경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어 13일 페르가나주 상공회의소에서는 양국 기업인 간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돼 산업 협력과 투자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지역경제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TF’를 본격 가동하고 도·시군 합동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이날 중동 상황 관련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국제 정세 변화가 지역경제에 미칠 파급 영향과 분야별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생활물가 불안 요인을 점검하고 수출기업과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애로사항과 피해 가능성을 중심으로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민생물가, 석유가격, 수출기업, 소상공인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실질적 대책을 마련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도는 석유가격 안정을 위해 지역 주유업계의 가격 안정 노력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고 가짜석유 등 불법 유통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하도록 시군에 전달했다. 또한 수출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 금융지원 정책 홍보와 시군 차원의 지원 방안 마련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생필품 가격 조사와 가격표시제 점검, 불공정 상행위 단속 등 민생물가 안정 관리에도 적극 나설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지역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금융·물류 지원사업 안내와 기업 애로 해소에 나선다.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국제 물류비 상승과 수출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경산시는 수출대금 미회수, 환율 변동 등 수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기업당 최대 2백만 원의 보험료를 지원해 수출거래 위험을 줄일 계획이다. 아울러 중동 지역 정세 장기화로 기업 피해가 확대될 경우 기업 지원 사업 강화를 위한 추경 예산 편성도 검토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기업 애로사항 신고센터를 운영하여 중동 정세로 인한 물류, 수출, 원자재 수급 등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접수하고 관련 기관과 협력해 대응할 계획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중동 지역 정세 변화로 인한 수출기업의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사업을 적극 안내하고 기업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에서도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K-글로벌 관광수도 도약을 위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관광 서비스 강화에 힘쓴다. 이를 위해 도는 3월16일 원주 미래산업진흥원에서 글로벌 관광 플랫폼인 아고다(CCO 데미안 펄쉬 Damien Pfirsch, 이하 ‘아고다’)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Discover Gangwon 홍보캠페인 ▲강원관광 콘텐츠의 글로벌 홍보 확대 ▲데이터 기반 관광 트렌드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강원을 해외 여행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관광지로 알리고 글로벌 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나간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아고다는 나스닥 상장사인 부킹홀딩스(Booking Holdings, Nasdaq: BKNG)의 계열사로 전 세계 26개 시장에서 7,0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420만개 이상의 호텔 및 숙박, 항공편 등 다양한 여행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아고다 CCO 데미안 펄쉬는 “지사님께서 왜 삭발을 했는지 공부를 하고 올 정도로 강원특별자치도에 많은 관심을 가지
(포탈뉴스통신) 남구 일자리종합센터는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대응하고 일반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취업성공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취업성공 아카데미는 실질적인 취업 준비와 직장 적응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취업 준비 과정부터 변화하는 채용시장에 대한 이해, 실전 취업 설계까지 지원하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교육과정은 △나의 경험을 강점으로 만드는 입사지원서 작성 △변화하는 채용시장에 대응하는 중장년 경력 재설계 △AI 활용 맞춤형 직무탐색과 실전 취업 설계 등으로 구성해 구직자의 취업 이해도 향상과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한다. 이번 취업성공 아카데미는 3월 18일부터 6월 1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며 회차별 20명 내외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남구 일자리종합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 남구 관계자는“구직자들이 변화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앞으로도 구민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남구]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GS리테일과 협력해 대표 쌀 품종 ‘새청무’를 도시락·삼각김밥 등 간편식 원료로 공급하기 위해 16일 장흥 정남진통합RPC에서 첫 상차식을 열고 GS25 편의점과 GS더프레시를 통해 전국 공급을 시작했다. 상차식에선 전남도와 장흥군, 농협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청무쌀 8톤이 첫 출하됐다. 순천농협도 4월 초 첫 상차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공급은 전남 순천농협, 정남진통합RPC, 해남 화산농협에서 생산한 새청무 쌀을 GS리테일 간편식 제조공장에 원료로 공급하는 방식이다. 앞으로 약 2만 톤 규모를 공급할 예정이며, 이는 전남·광주 인구 320만 명이 약 42일간 소비할 수 있는 양이다. 이 쌀은 전국 7개 공장에서 도시락·삼각김밥 등 간편식 제품으로 가공돼 GS25 편의점과 GS더프레시 매장에서 판매된다. 1인 가구 증가와 간편식 소비 확대에 따라 즉석식품 시장이 성장하는 상황에서 전남 쌀의 새로운 소비처 확보와 안정적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는 대형 유통업체와 협력을 확대해 전남 쌀을 활용한 다양한 간편
(포탈뉴스통신) 장성군이 최근 청년센터 ‘아우름’에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 주민 55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고용노동부 산업안전지도사인 최준영, 백송연 강사를 초빙해 근로자가 알아야 할 산업안전보건법 소개 및 준수사항, 현장 안전수칙 등을 함께 알아봤다. 실제 발생했던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방지 대책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지역 현안과 연계한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특성상 주로 환경 정화나 공공시설 청소 같은 실외 작업이 많아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야외 작업 중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전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현장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장성군]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3월 25일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숙박 사업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관광본부는 지역 숙박업소의 경쟁력 강화와 숙박시설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숙박시설 환경개선 사업’ 및 ‘숙소기반 디지털 관광안내 홍보물 제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숙박시설 환경개선 사업은 단체 관광객 수용을 위한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트윈룸 조성 및 간편 조식 공간 조성 등을 위한 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체 관광객 유치 기반을 확대하고 숙박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한다. 숙소기반 디지털 관광안내 홍보물 제작 사업은 숙소 인근의 관광명소와 인기 방문지에 대한 관광정보를 수집해 다국어 디지털 홍보물을 제작·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종사자가 가진 외국인 관광객과의 언어소통에 대한 부담을 경감하고 숙박업소가 관광안내 거점 역할을 수행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두 사업의 주요 내용과 공모요강 안내, 숙박업소의 관광객 수용태세 강화를 위한 인식 전환 등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설명회 참가 신청은 포스터의
(포탈뉴스통신)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지난 3월 13일 영진건설기술교육원(대표 곽태진)과 건설 전문인력 양성 및 기술 정보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건설 환경에 발맞춰 도시개발 및 기반시설 조성 분야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양 기관의 건설 기술 교류를 통해 교육의 질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건설기술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과정 개발 ▲최신 건설기술 및 현장 맞춤 실무교육 ▲도시개발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BIM(빌딩 정보 모델링) 활용 도시기반시설 조성 및 스마트건설 안전장비 활용 기술 교류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건설 산업을 이끌어갈 우수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든든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고품질의 주거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어양 로컬푸드 직매장의 위탁 종료로 판로 확보에 비상이 걸린 농가들을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시는 16~18일 3일간 익산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농업인 돕기를 위한 '익산 로컬푸드 농가 상생 직거래 장터'를 긴급 운영한다. 이번 장터는 어양 로컬푸드 직매장의 계약 종료와 기존 운영 주체의 무단 점유 사태로 인해 정상적인 출하가 불가능해진 농가들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고, 시민에게는 믿을 수 있는 지역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판매 품목은 현재 출하가 가장 시급한 딸기를 중심으로 방울토마토, 계란, 고구마 등이다. 시는 시청 방문객과 직원을 대상으로 고품질의 지역 농산물을 선보여 농가의 재고 부담을 즉각 해소하고 실질적인 소득을 보장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장터를 시작으로 출하 농가들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해 필요시 추가 장터를 개설하는 등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운영 환경 변화로 고충을 겪는 농가들에게 이번 장터가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등 3권을 올해의 책으로 선정하고 지난 3월 13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단체와 공공·작은도서관 관계자, 선정위원, 지역주민 등 약 150명이 참석해‘올해의 책’선정 과정과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의 책은 분야별로 ▲일반 분야‘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청소년 분야‘서울아이’▲어린이 분야‘시원하게 도와주는 북극곰센터’가 각각 올해의 도서로 선정됐다. 해당 도서들은 군민 추천도서를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분야 별 5권으로 선정 후 지난 2월 28일까지 진행된 주민 투표 결과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선정된 도서는 향후 군청과 지역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독서 프로그램, 독서동아리, 작가 초청 행사 등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연어’,‘너에게 묻는다’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안도현 시인의‘책이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를 주제로 초청 강연을 진행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꾸준히 독서 활동에 참여한 군민을 대상으로 다독상도 수여했다. 울진군 관계
(포탈뉴스통신) 해남군은 농업기술센터의 핵심 사업을 대폭 확대·개편해‘농어촌수도 해남’의 비전을 군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성과로 실현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통해 친환경 농업 확산과 농가 경영비 절감, 농산물 고부가가치화를 목표로 농업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생산부터 가공, 안전, 연구개발까지 농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친환경 농업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 미생물 공급시스템을 개선한다. 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균, BV균 등 일반균종에 더해 병해충 예방 기능성 미생물 생산을 확대한다. 이에따라 △밀 붉은곰팡이병 예방 미생물 △채소·과수 선충 방제 미생물 △나방류 방제 BT 등을 작물 재배 시기에 맞춰 단계적으로 공급하며, 고초·유산·효모·광합성·BV·BT균은 연중(토·일·공휴일 제외) 공급한다. 공급 물량은 농가 재배면적 기준으로 산출·배정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2리터 소포장 방식에서 벗어나, 개별 용기를 지참하도록 변경해 포장재 사용을 줄이고 현장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노동력 부족 해소와 생산성 향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