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이장우 대전시장은 3일“대전 시민에게 확실한 대전 발전의 이익이 보장되지 않는 대전·충남 통합안에 찬성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날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대전광역시장이라는 제 현 위치에서 책무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도시 이익의 가치를 높여나가야 하는 자리”라며“그러나 민주당 발의 통합법으론 이러한 가치를 창출할 수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지방정부 스스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자치권과 도시 가치를 높여나갈 수 있는 재정권 등이 보장되지 않는 형식적 통합에‘어떻게 찬성할 수 있겠냐’는 답답함의 토로다. 이 시장은“지방정부 스스로 도시 미래를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어야 진정한 지방분권”이라면서 중앙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500억 원 이상)와 중앙투자심사 등으로 지역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는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기도 했다. 특히“시민 다수가 요구하는 충분한 논의와 주민 의견 수렴을 당연히 시장이 무시할 수는 없다”며“민주당 발의 통합법으론 시민을 설득할 명분도, 논리도 없어 시민 이익이 명확히 보장되는 통합안 마련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지난 28일 가오동 소재 카페 캠프603에서 다자녀가정과의 정책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다자녀가정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지역별 특성과 정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인구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구 전역을 3개 권역으로 나눠 총 3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날 1회차 간담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효동, 판암동, 산내동 등 해당 권역 내 다자녀가정 학부모 9명이 참석했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지역 공공 인프라 활용 대책과 다자녀 우대 정책의 실효성 제고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 학부모들은 ▲양육비 및 교육비 부담 완화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확대 ▲주거 및 교통 지원 강화 ▲돌봄 공백 해소 등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다자녀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혜택 확대와 행정 절차 간소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구는 이번 1회차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단기적으로 개선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반영하고, 중·장기 과제는 제도 개선 및 신규 사업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오는 6일 중구청 다목적대회의실에서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제1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 30명이 참석해, 올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사업공모 이전인 운영 계획 수립 단계부터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주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취지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의 제안, 선정, 집행 등 모든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그동안 중구는 분과위원회 현장평가, 주민친화적 사업신청서 도입, 찾아가는 예산학교 신설 등을 통해 주민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올해는 17개 전 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실시해, 각 동의 특성에 맞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역량을 제고하는 사업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지역 주민이 생활 속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편성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20년 이상 지역 골목상권을 지켜온 전통 음식점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골목식당 손맛 노포맛집' 선정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관내 업소 추천을 2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랜 기간 고유의 손맛을 이어오며 지역의 역사와 정취를 함께해 온 노포음식점을 대표 맛집으로 선정해,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고 원도심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천 대상은 중구 소재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 가운데 2005년 12월 31일 이전 영업(전입) 신고 후 20년 이상 운영 중인 업소로, 본인 또는 직계가족(며느리, 사위 포함)이 대를 이어 운영하는 업소도 포함된다. 다만, ▲'3대 30년' 시(市) 인증 업소 ▲최근 3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프랜차이즈 가맹점(본점 제외)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는 이달 20일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 및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중구지부 등의 추천을 받아 진행되며, 이후 4월 사전심사와 5월 현장점검을 거쳐 최종 2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골목식당 손맛 노포맛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3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직원 월례 소통 행사와 연계해 ‘공무원 정치적 중립 및 선거 관여 금지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시기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와 공직선거법상 선거 관여 금지 사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서구 소속 직원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서구선거관리위원회 박산성 사무관이 강사로 나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선거 관여 금지 행위 △위반 사례 및 유의 사항 등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했다. 구 관계자는 “공정한 선거는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준수에서 시작된다”며 “선거법 관련 기준을 명확히 해 직원들의 준법 의식을 강화하고, 구정에 대한 대외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오는 13일까지 ‘2026년 여성친화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교육 과정으로, 그림책을 매개로 한 치유 프로그램 형태로 진행된다. 교육은 3월 17일부터 4월 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고정관념의 틀 깨기 △나다움 찾기 △경계를 넘는 소통 △돌봄의 가치 성찰 △우리 마을 공동체 이해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만들기 등이다. 각 회차에서는 압화 무드등, 케이크, 화환, 아로마 향수, 고래 도마, 유리병 정원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대덕구에 주소를 둔 여성 20명으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을 우선 선발한다. 대덕구 관계자는 “그림책이라는 친숙한 매체를 통해 주민 스스로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참여 기반 교육을 확대해 일상이 양성평등한 대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 대덕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2~3일 지역 곳곳에서 전통 민속행사인 ‘민속 보존 마을 행사 – 보름제’를 개최했다. 보름제는 정월대보름 세시풍속을 계승하는 전통 민속행사로,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수호목과 장승, 탑 등에서 제(祭)를 올리며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례다. 이번 행사는 대덕구가 주최하고 대덕문화원과 각 마을 추진위원회가 함께 준비했다. 행사에는 용호동, 이현동, 장동, 비래동, 법동, 읍내동 등 6개 동과 부수동 부수골을 포함한 총 7개 동 9곳에서 목신제와 제례가 진행됐다. 주민들은 제례 준비부터 행사 진행까지 함께하며 공동체의 결속을 다졌고, 세대가 어우러져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당초 예정됐던 목상동 들말 달맞이는 3일 목상동 FC축구장에서 별도로 개최된다. 대덕구 관계자는 “보름제는 지역의 역사와 공동체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이 생활 속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름제는 한 해의 액운을 막고 복을 기원하는 우리 고유의 전통 의례로, 지역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가 2일과 3일 이틀간 정월대보름을 맞아 관내 곳곳에서 주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유의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주민이 정월대보름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전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3일 유성온천분수대에서 시작된 풍물 길놀이 행렬에는 유성 풍물연합회와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마을의 액운을 쫓고 복을 기원하는 소리를 전파했다. 유성문화원에서는 다양한 전통놀이와 소원쓰기, 떡메치기 등 프로그램이 진행돼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또한, 각 동에서는 지난달 23일 덕명46통산신제를 시작으로, 2일 탑립동서낭제·복용동당산마을탑제·구즉동 둥구나무제, 3일 성북동자연문화유산 아랫자띠·가운데자띠·원내동목신제 등 7개 행사가 열리며 지역별 전통 의례가 이어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정월대보름은 공동체가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안녕을 기원하는 소중한 세시풍속”이라며 “모두의 바람이 모여 주민의 삶에 희망과 풍요가 가득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3일, 관내 초등학교 개학을 맞아 학교와 협력하여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을 점검하고 등교 시간대 교통 및 안전 보행 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새 학기를 맞이한 학생들이 통학로에서 겪을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교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청 관계자들은 직접 관내 학교 주변 통학로를 방문하여 교통안전 시설물의 정상 작동 여부와 보도 단절 구간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공사가 진행 중인 인근 통학로나 사각지대 등 위험 요소가 잠재된 구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선제적인 예방 활동에 주력했다. 또한 학교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와 주의를 당부했다. 학교별 통학로 안전 지도 인력 배치 현황을 확인하고, 학생들에게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및 교통법규 준수 등 실질적인 안전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지도에 힘썼다. 이러한 현장 중심의 행보는 학교 현장의 안전 경각심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사회 전반에 어린이 보호구역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관내 화장품 제조업체 ㈜대덕랩코와 협력해 프리미엄 헤어케어 제품 ‘클리니슈트(Cliniceut)’ 샴푸·트리트먼트를 개발·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품 출시는 지난해 11월 체결한 협약에 따라 온천수를 무상으로 공급해, 온천수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유성온천수 활용 화장품 개발과 유성온천 활성화를 위한 홍보와 각종 사업 협력, 공동 홍보·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왔다. 제품은 유성온천수가 함유된 기능성 화장품으로, 온천수 특유의 미네랄과 두피 친화 성분을 활용해 두피 진정 및 모발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됐다. 클리니슈트는 식물 유래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헤어케어 제품군으로, 3월부터 우체국 쇼핑몰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이후 아마존(Amazon) 등 글로벌 플랫폼 입점도 추진할 계획이다. 유성구 관계자는 “지역 자원인 온천수를 활용한 이번 화장품 개발은 지역 자원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유성온천 브랜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오는 31일까지 ‘2026년 유성매직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 간 소통·협력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주민 주도의 마을 자치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성장지원형 공모 3개 분야와 의제해결형 공모 5개 분야에 대해 모집한다. 성장지원형 공모는 주민 모임의 성장 단계에 따라 씨앗-줄기-열매 3단계로 구분해 단체당 200만 원에서 400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1단계인 ‘씨앗’은 신규 주민 모임이나 2년 미만 공동체의 초기 모임 형성을 지원하고, 2단계 ‘줄기’는 씨앗 단계에서 발전한 모임이나 공동체의 성장을 돕는다. 3단계 ‘열매’는 3년 이상 마을 활동 경험이 있는 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 주민 관심사를 반영한 사업을 선정한다. 의제해결형 공모는 ▲마을커뮤니티 공간 활성화 ▲공동체 네트워크 ▲마을활동 아카이빙 ▲마을 돌봄 ▲자율 의제 등 5개 분야 사업을 대상으로 4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유성구에 거주하거나 생활 기반을 둔 5인 이
(포탈뉴스통신) 한밭교육박물관은 관내 초등학교(3~6학년) 및 중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국가유산 이해를 돕고 생동감 있는 체험을 지원하는 ‘교과서 속 건축문화유산 교구재 대여’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여 사업은 박물관과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협력하여 기획·제작한 것으로, 교구는 경주 불국사 삼층석탑을 비롯한 교과서 속 석조 건축문화유산 4종의 3D 모형과 연계 활동 자료로 구성됐다. 또한 교사들의 원활한 수업 진행을 위해 전용 교육자료(PPT)도 함께 제공된다. 운영 기간은 3월 6일부터 12월 17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3월 3일부터 한밭교육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교직원 인증 후 신청과 동시에 대여가 확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학예연구실(042-670-2214)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교과서 속 건축문화유산 교구재가 학교 현장에서 활발히 활용되어 학생들이 우리 문화유산을 입체적으로 체감하고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한밭교육박물관]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영아교육지원실에 입학하는 특수교육 대상 영아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아교육지원실의 교육과정, 학사일정 등 운영 전반을 안내하고, 반부패·청렴 교육 홍보와 함께 효과적인 자녀 교육을 위한 학부모 상담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대상 영아의 무상교육 지원을 위해 영아교육지원실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방문 개별수업 3회와 영아교육지원실에서 배운 내용을 가정에서도 학부모와 함께할 수 있도록 활동 자료를 배부하는 가정 연계활동 2회로 구성된다. 입학식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영아교육지원실 수업을 통해 아이가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라며, “개별화된 특수교육을 받으며 아이의 작은 변화까지 함께 나눌 수 있다는 점이 든든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영아교육지원실의 체계적인 지원이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여는 소중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특수교육대상영유아의 조기 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IB(국제바칼로레아)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와 교원 전문성 강화를 위해 ‘IB 프로그램 컨설팅 지원단’과 ‘대학 연계 IB 교육 전문가 양성 과정’ 대상자 선발을 마치고 본격적인 현장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 인력 확보를 통해 IB 프로그램 정책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동력을 마련했다. 먼저 IB 프로그램 컨설팅 지원단은 IB 프로그램 정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안목을 갖춘 교원 가운데 학교 및 교육청의 추천을 받은 17명을 선발했다. 대상자는 IB 프로그램 운영학교 근무 교원, IBEC(IB 교육자격증) 이수 교원, 연구회 대표 교원 등이며, IB 수업 실천 경험과 일반화 노력, 소통 역량 등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선발된 IB 프로그램 컨설팅 지원단은 향후 IB 프로그램 운영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 및 연수 지원을 수행하고, 일반 학교 확산을 위한 자료 개발과 보급 역할을 맡게 된다. 아울러 IB 관련 교원 역량 강화 연수와 워크숍 강사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대학과 연계하여 운영하는 IB 교육 전문가 양성 과정 대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대전교육 현장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담은 2026년 3월호 ‘대전교육’ 소식지(제281호)를 새롭게 단장해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부터 소식지 구성 체계를 개편해 ‘지금·교육’, ‘함께·성장’, ‘우리·일상’, ‘쉼표·여유’의 4개 테마로 새롭게 꾸몄다. 이를 통해 교육 현장 이야기, 교육과정을 위한 동행, 함께하는 삶의 풍경, 다양한 정보 제공 등 콘텐츠 성격을 보다 명확히 구분하고 독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소식지 상단에 음성 변환 바코드 크기를 확대 삽입해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특히 표지에는 대전시교육청 홍보지원단과 함께한 홍보영상 촬영 현장 사진과 공식 SNS 채널에서 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 해당 영상은 ‘초등학교 입학생을 위한 학교생활 팁’을 초등학생 선배가 춤과 함께 전달하는 콘텐츠로 제작됐다. 또한 이번 호에는 초등학교 신입생 학부모를 위한 학교생활 길잡이, 학교지원센터 소개, 노벨과학상 수상국 교수법 연수 이야기, 알쏭달쏭 건강상식, 이달의 전시·강좌 등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