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교사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교실 수업 혁신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미국과 캐나다의 선진 교육 현장을 탐방하는 국외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정책 및 수업사례를 탐색하여 미래형 교실수업 방법을 모색하고, 현장 적용 가능한 교실수업 혁신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수단은 경남 도내 초등 교원 중 배움중심수업 활성화를 선도하는 교원과 교육청 업무 담당자로 구성했다. 이번 ‘2026 초등 배움중심수업 선도교원 국외학교 탐방 연수’에는 교원과 교육전문직 등 19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효과적인 적용을 위한 실천적 역량을 키우고, 경남의 지속 가능한 AI, 디지털 활용 교실 수업 혁신 정책을 발굴하는 데에 집중한다. 참가자들은 2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오크 그로브(Oak Grove) 교육청, 크리스토퍼 초등학교(Christopher Elementary School)를 방문했다. 이곳에서 학생의 개별성과 다양성을 조화롭게 반영한 교육 정책, 공
(포탈뉴스통신) 여수시새마을회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대비하고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과 시민 참여형 환경보호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4월 28일 무슬목해수욕장에서 대대적인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 50여 명이 참여해 해수욕장과 인근 해안가에 방치된 폐플라스틱, 스티로폼, 폐어구 등 각종 해양 쓰레기 약 3톤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정화활동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추진됐으며, 특히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여수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청정 해양관광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성공적인 국제행사 개최 기반을 마련하는데 큰 의미를 더했다. 이동근 회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청정한 여수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새마을지도자들이 정화 활동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해양도시 여수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새마을회는 지역사회 환경개선과 녹색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나무심기, 에너지 절약
(포탈뉴스통신) 노동절이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징검다리 연휴를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여행가기 좋은 시간이다. 특히 전남 해남과 진도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5월 축제들과 다양한 관광지가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명량해상케이블카에서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어린이 관광객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했는데, 기간동안 명량해상케이블카를 방문한 미취학 아동들에게는 케이블카를 무료로 탑승 및 초등학생에게는 기존 정상요금에서 50% 할인된 금액으로 케이블카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공룡대축제 축제장을 방문하게 되면, 명량해상케이블카 할인 쿠폰을 제공받을 수 있으니, 자녀가 있는 여행객들은 공룡대축제 축제장을 먼저 방문하셔서 축제를 즐기시고 케이블카 할인 쿠폰을 받은 후 케이블카를 이용한다면, 가족 모두 할인 및 무료 탑승을 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진도 솔비치를 투숙하는 고객들에게도 명량해상케이블카가 제공하는 특별한 혜택이 포함되어 있는데, 솔비치 진도의 ‘Island Sky Pass’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는 1실 당 1명이 명량해상
(포탈뉴스통신) 청도교육지원청은 4월 28일 관내 초등학교 11명의 초등돌봄전담사를 대상으로 ‘2026년 초등돌봄전담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돌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성평등 관점을 반영한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모든 학생이 존중받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초등돌봄전담사들이 참여했다. 연수에서는 ▲성인지 감수성의 이해 ▲돌봄 현장에서의 성차별 사례와 대응 방안 ▲아동의 다양성과 인권 존중 ▲성평등 기반의 의사소통 및 생활 지도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토의와 참여형 활동을 통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초등돌봄전담사는 “일상적인 돌봄 속에서도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을 돌아보게 됐고, 학생 한 명 한 명을 더욱 존중하는 태도를 갖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홍현 교육장은 “성인지 감수성은 안전하고 건강한 돌봄 환경 조성의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는 통합돌봄 대상자 증가에 대응하고 읍면동 행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민간 전문기관과 협력한 현장 중심의 모니터링 체계를 본격 구축한다. 시는 4월 28일 시청 시장실에서 남원시노인복지관과 ‘통합돌봄 이행관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통합돌봄사업 수행인력 부족으로 인해 돌봄지원계획 수립 이후 이행점검 기능이 원활히 작동하지 못할 우려에 따라, 민·관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사후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남원시는 통합돌봄 대상자 정보 제공 및 돌봄지원계획 수립,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남원시노인복지관은 대상자 가정방문을 통해 서비스 제공 여부 및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현장 모니터링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복지관은 대상자의 서비스 이용 변화와 욕구 변동, 위험 징후 등을 직접 확인해 기록·관리하고, 이를 남원시 및 읍면동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필요 시 서비스 조정 및 추가 지원 방안도 제안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통합돌봄 대상자 약 200명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복지관 자체 재원 300만원을 투입해 운영된다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28일 충남보훈관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고엽제전우 예우 및 회원간 화합을 도모하는 ‘제28주년 고엽제전우회 충남지부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충남지부가 주관한 기념식은 성만제 도 보건복지국장, 유관기관 및 고엽제전우회 시군지회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표창장 수여, 기념사, 축사,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도는 국가의 자유와 번영을 이루는데 큰 희생과 헌신을 한 고엽제전우분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염종길 고엽제전우회 충남지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이토록 잘 살고 있는 바탕에는 고엽제전우분들의 피와 땀 어린 헌신이 있음을 잊지 않도록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성만제 국장은 “어려운 상황속에서 이뤄낸 고귀한 희생과 용기를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도는 고엽제전우분들의 희생과 공헌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명예를 드높이고, 합당한 예우와 보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포탈뉴스통신)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8일부터 29일까지 태안군 일원에서 ‘시군4-H본부 핵심 지도자 육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 및 시군 4-H본부 핵심 지도자 60명의 역량 강화 및 시군 본부가 청소년과 청년 농업인을 전문적으로 육성하는 기관이자 운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교육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시군별 참가자 소개 및 팀빌딩 △미래 농업·농촌과 미래사회의 전망(WE-리더십) △4-H운동의 이해 △한국4-H운동 중점 추진 방향과 과제 △시군4-H본부 우수활동사례 공유 △시군4-H본부 활성화 계획 수립 및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첫 날인 이날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리더십 교육, 4-H운동 이해, 충남4-H 조직 활성화 특강, 리더십 체험활동, 시군별 간담회를 진행했다. 2일 차에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현장견학, 시군본부 혁신전략 교육, 우수사례 발표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역량강화 차원을 넘어, 충남 4-H조직의 방향성과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군4-H본부가 청소년과 청년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내실화를 위해 아동정책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28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아동정책 전반에 대한 점검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교육지원청, 경찰서, 대학교수, 아동 관련 기관·단체장 등 12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기구다. 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주요 사업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경과 보고 △2026년 아동정책 주요사업 점검 △4개년 추진계획 중점사업 심의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 추진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토대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의 중점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아동정책의 내실화를 도모하는 한편, 상위단계 인증 갱신에 필요한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엄태현 위원장은 “회의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목표와 중점과제를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28일 통합돌봄 ‘찾아가는 복약상담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의료급여수급자의 약물오남용 예방을 위한 사업으로 약사와 사회복지사가 2인 1조로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올바른 복약 방법을 안내한다. ‘찾아가는 복약상담 서비스’는 통합돌봄의 보건의료 서비스 중 하나로 복지와 의료를 잇는 현장 밀착형 사업이다. 거창군은 거창군 약사회와 협력해 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방문진료·방문간호 등 다른 돌봄서비스와도 연계가 가능하다. 거창군 관계자는 “약 한 알 제대로 챙기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군민 한 분 한 분의 일상 가까이에서 손 내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창군]
(포탈뉴스통신) 통영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관내 일원에서 진행된‘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자원봉사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번 대축전 기간 동안 자원봉사자들은 통영시민문화회관, 통영체육관, 통영중학교 등 주요 경기장에 배치돼 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경기장 입구 안내 및 동선 관리 ▲시설 환경 정비 ▲경기장 질서 유지 ▲선수단·관람객 응대 등 대회 운영 전반에 걸쳐 다방면의 활동을 펼쳤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경기 종료 시까지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통영의 따뜻한 정과 친절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한 자원봉사자는 “지역에서 열리는 체육 행사에 참여해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은 손길이 모여 대회가 안전하고 화합하는 축제가 된 것 같아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봉사자들은 경기장 내외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환경정비와 시설 관리에 힘써, 전반적으로 청결하고 질서 있는 경기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이충무공의 국난극복 업적과 정신을 시민과 함께 기리는'제481주년 충무공 이순신 탄신제'를 거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통영시가 지원하고 (사)통영충렬사에서 주관하는 탄신제는 식전 행사인 국가무형유산 승전무 공연을 시작으로, 남해안별신굿보존회의 제례악에 맞춰 전통 절차에 따라 엄숙히 봉행됐다. 초헌관에는 박규백 해군 중장(해군사관학교 제62대 학교장), 아헌관에는 조광현 통제영새마을금고 이사장, 종헌관에는 정국식 ㈜광덕종합건설 대표가 각각 맡아 진행됐다. 한편 매년 4월 28일은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인 1545년 4월 28일을 기념하는 법정기념일로, 국가 사적인 통영충렬사에서는 충무공 이순신의 호국정신을 선양하고 유교적 제례 문화를 보전하기 위해 매년 탄신제를 봉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통영시]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지난 27일 통영시 청년센터에서 제4기 통영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청년정책 참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위촉식에는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를 통해 향후 2년간 통영시 청년정책 발굴과 제안, 정책 모니터링, 청년 참여 확대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위원 간 네트워킹, 위원장 선출, 청년정책협의체 운영 방향 안내, 통영시 청년센터 연계사업인 '2026년 통영청년정책 날개달기' 제1회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영청년정책 날개달기' 교육에서는 청년정책협의체의 역할과 지역문제 발굴 방향 등을 공유하며 청년 위원들의 정책 참여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윤인국 통영시장 권한대행은 “청년이 정책 수혜자를 넘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만들어가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협의체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기 통영시 청년정책협의체는 일자리, 복지, 문화소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읍·면 지역 농업인의 영농 편의를 위해 농협 농자재판매장 5개소를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지정하고 제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농어업인수당의 지급방식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전환되고 지급 금액이 상향됨에 따른 것이다. ◈읍·면 지역 접근성 개선 및 ‘농자재 전용’ 운영 이번 조치는 도심권(통영농협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맹점이 부족한 읍·면 지역 농업인이 정책 지원금을 보다 실효성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농협 하나로마트 전체가 아닌 농업 필수 자재를 판매하는 별도 공간(농자재판매장)에 한해 제한적으로 가맹점 등록을 추진한다. 대상은 산양농협, 용남농협, 새통영농협(도산·광도·안황) 소속 농자재판매장 5개소다. ◈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관리 대책 통영시는 일반 하나로마트 매장과의 혼선을 방지하고 정책 취지에 부합하는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결제 라인과 전산 시스템을 분리 운영하고, 농자재 외 품목 결제는 원칙적으로 제한할 계획이다. 또한 ‘농자재판매장 전용 사용 가능 / 하나로마트 사용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교육청 포항교육지원청은 4월 27일 관내 소규모 초등학교인 남성초등학교 전교생 19명을 대상으로 동화책『누군가 뱉은』을 활용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포항교육지원청이 추진 중인'2026 어울림·관계회복 중심 학교폭력예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규모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밀착형 예방교육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깊은 상처가 될 수 있음을 그린 동화『누군가 뱉은』을 매개로 하여, 학생들이 언어폭력의 무게를 자연스럽게 체감하고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돋보인다. 포항교육지원청 최한용 교육장은“전교생이 19명인 소규모학교는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깊이 다가갈 수 있다는 큰 강점이 있다며, 동화 『누군가 뱉은』처럼 학생 눈높이에 맞는 매개체로 마음을 열고, 1:1 맞춤 상담으로 잠재된 어려움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진정한 예방교육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교육 모델을 관내 다른 소규모학교에도 단계적으로 확산하여,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따뜻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4.28.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 활력제고를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설명회’를 개최하고 효율적인 기금 운용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설명회는 인구 감소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최근 정부의 기금 운영 지침 변경 사항과 정책기조에 맞춘 차별화된 투자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의에 참석한 부서장과 실무진은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을 전면 재검토하고, 국정과제 및 최신 정책 변화를 전략 수립에 적극 반영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부서 간의 추진체계를 강화하여 개별 부서 단위의 사업 추진에서 벗어나, 주거·일자리·교육·문화가 복합적으로 연계된 종합적인 패키지 사업을 발굴해 정주 여건 개선의 시너지를 높일 방침이다. 또한,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투자계획 수립 체계를 공고히 하여 실질적인 인구 유입 효과를 거둘 계획이다. 시설 투자 위주의 관행에서 탈피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직접 느끼는 주민 체감형 정책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성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