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남 함평군은 ”이날부터 관내 9개 읍면사무소를 통해 ‘2026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는 지역 청년들의 문화생활 향상과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인당 25만 원 상당의 체크카드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전라남도에 2년 이상 계속해 거주한 19세 이상 28세 이하 청년으로, 출생연도는 1998년부터 2007년까지 해당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문화누리카드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대상 청년에게 바우처 전액을 지급한다. 이는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자의 경우 해당 금액을 차감해 지급했던 전년과 달라진 점이다. 신청 기간은 내달 31일까지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방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이달 23일부터 농협카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군은 신청자에 대한 자격요건 확인 절차를 거쳐 오는 5월 중 최종 선정자에게 바우처를 지급할 계획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지난해 지원을 받은 청년도 자격 확인을 위해 반드시 재신청해
(포탈뉴스통신) 전남 함평군은 9일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생계급여를 기존 지급일보다 앞당겨 오는 13일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생계급여는 기존 중위소득 32% 이하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관련 법령에 따라 매월 20일 지급이 원칙이다. 군은 명절을 앞두고 식료품 등 생활필수품 소비가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생계급여를 조기 지급함으로써, 수급자들이 명절 물가 상승에 따른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조기 지급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자 1,265가구로, 총 7억 5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함평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늘어나는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생계급여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남도함평군]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지난해 깨씨무늬병 피해로 경영난을 겪는 농어업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농어촌진흥기금 융자금 상환을 1년간 유예한다고 밝혔다. 상환 유예 대상은 농·수산물 생산·가공·유통·수출 등을 위해 시설자금이나 운영자금을 융자받은 전남지역 농어업인과 농어업법인이다. 병해 피해로 일시적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한시적 조치다. 이번 조치로 올해 농어촌진흥기금 상환기일이 다가오는 53개 농가가 총 12억 5천만 원 규모의 융자금에 대해 2027년으로 상환 기한이 연기돼 1년간 상환 유예 혜택을 받게 된다. 상환 유예 대상자로 확정된 농가와 법인은 오는 13일까지 기존 융자를 받은 금융기관에 상환 유예를 신청하면 된다. 김현미 전남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상환 유예가 2025년 깨씨무늬병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의 경영 회복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재해와 병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을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 대책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농어가 소득 증대와 농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어업인과 농수산식품 가공·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2026년에도 어르신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도록 노인복지 예산 1조 7천998억 원을 편성하고 맞춤형 복지정책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어르신의 안정적 노후 생활을 위한 기초연금은 단독가구 기준 최대 월 34만 9천700원, 부부가구는 월 55만 9천520원으로 인상한다. 노인 일자리는 지난해보다 6천여 개 늘린 7만 3천 개로, 경력과 전문성이 필요한 역량활용형 사업과 돌봄 영역 중심의 공익활동형 사업 등 어르신 특성과 수요에 맞춘 일자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어르신이 생산한 우수 제품 홍보와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은빛장터’도 운영한다. 전남지역 경로당 9천308개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전년보다 20만 원 증액된 연 174만 원의 운영비를 지급하고, 냉·난방비와 양곡비를 지원한다. 어르신이 보다 편안하게 식사하도록 경로당 138개소에 입식 테이블을 제공하고,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태양광 시설도 50개소에 설치한다. 또한 ‘경로당 협업작업장’ 17개소에 9천200만 원을 지원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이 소일거리를 만들어 즐기며 소득을 올리도록 도울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가 시민의 독서 참여와 지역 서점 이용 활성화를 위해 ‘광산구 책값 돌려주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의 책 부담을 줄이고, 일상에서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지정된 지역 서점에서 도서를 구매한 뒤 4주 이내 책값 돌려주기 누리집에서 신청한 후 광산구립도서관에 반납하면 된다. 구매 금액은 1권당 2만 5,000원 이내로, 환급금은 지역화폐인 광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지역 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1인당 월 2권 이내(연 6권까지)로 가능하며, 다만 반납된 도서가 오염·훼손되거나 문제집, 정기간행물, 전집 등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지역 서점은 △금호서점 △광주보건대서점 △솔거문고 △시민문고 △키드키드 △영희네책방 △참사랑서점이다. 지원 대상은 14세 이상 광산구립도서관 도서대출회원으로, 지역화폐(광산사랑상품권) Chak 앱 가입자여야 한다. 책값 돌려주기 사업은 9일부터 12월까지 운영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광산구는 시민 참여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가 6일 구청 2층 회의실에서 광주신용보증재단, 지역 금융기관 8개소(△광주어룡신협·광주하남신협·우산신협 △광주은행 △하나은행 △농협△서광주새마을금고·한마음새마을금고)와 함께 ‘2026년 광산구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광산구와 금융기관은 출연금 총 5억 7,500만 원을 광주신용보증재단에 공동 출연하고 69억 1,000만 원의 특례보증 대출을 시행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광산구에 사업자등록을 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례보증 융자와 함께 1년간 4.5%의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업체당 대출한도는 최대 2,000만 원이며, 특히 올해부터는 청년 창업자·재창업자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대출한도를 최대 3,000만 원으로 확대했다. 신청 기간은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신용보증재단 또는 광산구 시민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 관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가 지속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위해 공공일자리 참여자의 노동 권익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광산구는 지난 2024년 ‘광산형 생활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를 통해 생활민원 처리, 정책사업 지원 등 총 36개 사업을 발굴했다. 그 결과, 시민이 가장 원하는 예산사업에 선정되면서 2025년에는 광산형 생활 일자리가 정식 사업으로 편성돼 85개 사업에서 300명에게 일자리 활동을 지원했다. 올해는 고용보험을 통한 경력 인정과 산재보험을 통해 업무상 재해 등 안전사고 보장 범위·보상을 확대했다. 기존의 청년, 여성 노년층을 대상으로 했던 일자리 사업을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신중년(40세∼64세)으로 집중했다. 광산형 신중년 일자리 사업은 경력을 활용한 △재능활용형과 자격이 필요하지 않은 △사회활동형 2개의 분야로 구성됐다. 재능활용형은 재능과 경력을 활용한 복지서비스 등 일 경험 지원 분야이며, 사회활동형은 전문성을 필수로 하지 않는 환경정화 등 사회활동 참여 분야다. 광산구는 2개 분야 18개 사업에서 8개월간 활동할 113명의 참여자를 모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북구가 수준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온 것으로 평가받았다. 8일 북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기관의 대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시·도, 시·군·구, 교육청 등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올해는 2024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1년 동안 북구가 추진한 민원 업무를 ▲민원행정 관리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3개 분야로 나눠 종합 심사했다. 이번 평가에서 정부24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주민등록 등·초본 무료 발급을 무인민원발급기까지 확대해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도 수수료 감면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 사례가 대표적인 편익 증진 사례로 호평받았다. 또한 경찰,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악성민원 원스톱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퇴직 경찰·군인 등으로 구성된 민원실 안전요원을 확대 배치하는 등 주민과 공무원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에 북구는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시립도서관(무등,사직,산수,하남)은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하는 상반기 독서·문화교실 수강생을 오는 1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상반기 독서·문화교실은 무등도서관 8개, 사직도서관 4개, 산수도서관 5개, 하남도서관 5개 등 총 22개 강좌다. 무등도서관은 ▲고전강독 ▲한자교실 ▲명쾌한 사주명리학 ▲나를 채우는 글쓰기 ▲서예교실 ▲민화교실 ▲한국화교실 ▲낭만통기타 등을 운영한다. 사직도서관은 ▲감성 시 낭송 ▲중장년을 위한 그림책 인문살롱 ▲양림스케치 ▲책과 함께하는 글쓰기(어린이 대상)를 준비했다. 산수도서관은 ▲문학과 함께하는 시낭송 ▲엄마표 영어 스토리텔링 ▲감성 손글씨 캘리그라피 ▲풍경을 담다, 어반스케치 ▲우리 역사, 인물 이야기(어린이 대상)를 진행한다. 하남도서관은 ▲마음과 만나는 그림책 테라피 ▲여행자를 위한 영어 ▲연필스케치 ▲신나는 그림책 보드놀이(어린이 대상) ▲어린이 환경탐구교실(어린이 대상)을 마련했다. 수강 신청은 시립도서관 누리집 ‘문화강좌신청’란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무등, 사직, 산수, 하남도서관으로 문의하면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가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설 선물 같은 정책’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광주상생카드 할인 혜택을 비롯해 ▲광주형 대중교통비 지원 지(G)-패스 ▲출생가정 축하 상생카드 ▲광주청년 구직활동수당 ▲청년맞춤형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사업 ▲광주다움 통합돌봄 등 광주시민들이 바로 챙기면 좋을 정책들이다. 광주시는 현재 1인당 월 50만원 한도로 광주상생카드(체크·선불)를 구매하거나 충전할 경우 결제금액의 10%를 상시 할인(캐시백)해 주고 있다. 여기에 더해 오는 28일까지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 구간 인근 가맹점에서 상생체크카드를 사용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후캐시백으로 추가 제공한다. 기본할인 10%에 추가 10%가 더해져 최대 20%의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형 대중교통비 지원 G-패스’는 어린이 무임, 청소년 반값 혜택에 더해 성인의 경우 정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카드’와 연계한 통합 환급체계를 운영한다. ‘광주 지(G)-패스’ 이용 시민은 두 제도 가운데 환급액이 더 큰 방식이 자동 적용돼 별도 선택 없이 최
(포탈뉴스통신) 화천 청소년 수련관이 지역 초등학생들을 위해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련관은 지난 6일, 초등 3~6학년생이 참여하는 국회의사당 탐방행사를 진행했다. 참가학생들은 국회를 방문해 민주주의의 원리와 국가 운영 구조 등에 대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수련관은 올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역사, 문화, 예술 등 다방면의 탐방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초등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역사 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할 게획이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경험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화천군]
(포탈뉴스통신) 앞으로도 화천산천어축제에서 빙설 예술 최고봉으로 손꼽히는 하얼빈 빙등작품과 눈조형물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지난 7일, 중국 하얼빈을 방문해 화천군과 빙설문화발전 유한공사의 탄징신 예술감독과 양 기관 협력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얼음조각, 빙등, 눈조각 콘텐츠 분야에서 지속적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하얼빈 주재 빙설문화발전 유한공사 측은 내년 화천산천어축제에서도 실내얼음조각광장과 축제장 대형 눈조각 제작에 협력키로 했다. 또 얼음조각과 눈조각 분야 기술진과 연출가 등 전문가 상호 파견도 진행키로 했다. 나아가 빙설 콘텐츠를 활용한 국내,외 홍보 및 마케팅을 진행하고, 국제 관광 박람회 등에서도 공동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화천군은 지난 2007년 12월, 화천읍내 실내 주차시설에서 국내 처음으로 하얼빈 빙등 기술진들이 빚어낸 빙등작품을 도입한 바 있다. 2012년 12월부터는 화천읍 서화산 다목적 광장에서 산천어축제를 전후해 실내얼음조각광장을 운영 중이다.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지역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근로자 150명에게 춘천사랑상품권 1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11일부터 3월 6일까지로 지원 대상은 1981년~2007년생 춘천시 청년근로자다. 본사가 춘천에 있는 중소기업에 2024년 1월 1일 이후 신규 입사해 3개월 이상 재직 중인 주 36시간 이상 상용근로자로, 소득 기준은 2026년도 1인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다. 지원 기업은 중소기업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사업장이어야 한다. 신청은 ‘강원혜택이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4월 중에 발표되며 선정자에게는 1차로 50만 원을 지급하고 5개월 후 재직 요건 유지 여부를 확인한 뒤 9월 중 잔여분 50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 지원금은 건강관리와 여가활동, 자기계발 등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중소기업 청년근로자의 복리후생 지원을 통해 근로의욕을 높여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생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춘천시]
(포탈뉴스통신)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가 잇단 수상으로 춘천 대표 축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하고 있다.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가 강원특별자치도가 선정한 2026~2027 우수축제 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도내 18개 시·군이 추천한 축제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고 △콘텐츠 경쟁력 △조직·운영 역량 △축제 발전 가능성 △지역사회 기여도 △성과 분석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종합 평가했다. 그 결과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가 선정된 8개 축제 가운데 뚜렷한 축제 정체성과 지역 음식점 참여 중심의 운영 구조 등의 호평을 받고 1위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막국수닭갈비축제는 도비 3,000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추천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문화관광축제에도 추천될 예정이다. 문체부 예비축제로 선정될 경우 축제 평가와 과제 지원을 통해 향후 문화관광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막국수닭갈비축제는 지난해 11월에도 2025 지방자치콘텐츠 대상 문화·관광 분야 대상을 수상하며 로컬 축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해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는 기존 운영 방식
(포탈뉴스통신) 정선군은 설 연휴를 맞아 군민과 방문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및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이원리조트, 메이힐스리조트, 파크로쉬 호텔 등 관광 숙박시설 6개소와 정선아리랑시장 등 전통시장 4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곽일규 정선 부군수, 안전과, 정선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전기,가스) 등이 점검반을 구성하여 현지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발견된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 조치 요구했다. 곽일규 정선 부군수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철저한 점검이 중요하므로 군민들과 상인들이 적극 협조하여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군민들에게 연휴 기간 동안 각종 안전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군민들은 불법 주정차를 자제하고, 소방시설이 차단되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강조했으며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은 비상구 위치를 확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