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서구가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노인 목욕이용권 지원금을 확대 지원한다. 강서구는 기존 분기별 1만2천 원이던 목욕이용권 지원금을 4만8천 원으로 인상해 지급한다고 밝혔다. 노인 목욕이용권 지원사업은 부산에서 최초로 시행된 노인복지사업으로, 주민등록상 강서구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월 2회 목욕이용권(바우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23년 7월부터 시행돼 어르신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다. 이번 지원금 인상은 최근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약 목욕업체의 애로사항을 반영한 조치다. 강서구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어르신에게 전가될 수 있는 목욕 이용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목욕이용권 신규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는 강서구와 협약한 목욕업체 15개소 가운데 원하는 곳을 이용할 수 있다. 강서구 관계자는 “이번 목욕이용권 지원금 인상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
(포탈뉴스통신) 안성시와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이 공동 주관한 ‘2026 안성맞춤 진로박람회’가 14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관내 중학교 및 각종학교 13교, 약 1,900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박람회는 학교별 사전 수요를 세밀하게 반영해 52개의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행사장에서는 전공 체험, 직업 실습, 지역 기업인 특강 등 다채로운 세션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주도적인 참여로 활기를 띠었다. 특히 캠핑이너스(주), (주)삼양컴텍 등 안성 지역 기업인들이 직접 강연자로 나선 진로 특강은 산업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전달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또한 관내 4개 대학을 비롯해 경기안성뮤직플랫폼, 안성맞춤미디어센터, 육군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이 유기적으로 참여했다. 이는 민·관·학 협력 체계를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구현하며 지역 연계형 진로 교육의 실효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의 진로 고민을 실제적인 경험으로 연결하는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14일 동부광성생명샘교회가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부활절을 맞아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부활감사헌금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진행된 전달식에는 동부광성생명샘교회 관계자,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방안과 민관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김학성 동부광성생명샘교회 담임목사는 “부활절을 맞아 교인들의 정성을 모아 지역 이웃과 온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로서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정순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전달받은 후원금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2026년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Up;date’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장애가정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학습 지원을 위한 멘토링 사업의 시작을 알리고, 참여자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 아동과 멘토가 안정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성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행사에는 대학생 멘토 8명과 멘티 아동 8명, 가족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첫 만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성장멘토링 사업은 저소득 장애 가정 아동이 겪는 학습 공백을 메우고 양육 환경의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대학생 멘토와 장애가정 아동을 1:1로 매칭해 일상생활과 학교생활 관리를 지원하고, 금융교육과 문화 체험, 캠프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우정사업본부가 주최하고 우체국공익재단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이 10년 연속 공동수행기관으로 참여해 민관 협력 모델로 자리 잡았다. 시는 앞으로
(포탈뉴스통신)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에서는 4월 14일 인천보훈지청 대한홀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 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노후 생활을 위한 디지털 교육을 실시했다. 디지털 교육은 최근 식당, 카페, 병원 등 생활 전반에 키오스크(무인단말기) 도입이 급증함에 따라 고령층의 불편을 해소하고 디지털 자신감을 회복하고자 재가복지서비스를 받고 있는 고령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교육프로그램은 키오스크 사용법,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스마트폰 사용법 등의 내용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KT와 협업을 통해 진행됐으며, 교육을 담당했던 KT IT 서포터즈 관계자는‘고령 보훈가족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소외되지 않고 당당하게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인천보훈지청에서는 고령 보훈가족들이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민간기관 등과 적극 연계하여 다양한 복지지원을 통해 일상 속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보훈지청]
(포탈뉴스통신) (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4월 14일 재난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과 위급상황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한『2026 전북권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재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남원시, 임실군, 순창군 등 3권역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남원국악예술고등학교 학생 등 150여명이 참여하며, 14개 시군자원봉사센터 전문강사의 지도아래 재난상황별 특성에 맞춘 실습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주요 훈련은 재난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3가지 전문 코스로 구성됐으며, 1코스(응급처치법)는 부목 및 붕대법, 출혈 지혈법 등생명구조 중심의 초기대응 방법, 2코스(재난약자 운반법)는 노약자·장애인 등 재난 취약계층을 안전하게 대피시키기 위한 들것 활용, 인명 구조 이동 기술, 3코스(라이프 해킹)는 위급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생존기술, 응급 키트 활용, 현장 즉시 대응 요령 등 상황별 실습중심으로 구성됐다.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자 모집, 교육, 배치 등 전반적인 운영 업무를 총괄하며 긴급 구호와 응급 복구를 지원하는 핵심 조직으로써, 이번 훈련은 다양한 시나리오를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기후위기로 인한 재난에 대비해 사전대피 주민에게 지급할 ‘일시구호세트’ 5,000세트를 마련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재해구호기금 1억 원을 투입해 구호세트를 제작하고, 14개 시군 재해구호창고에 전진 배치할 계획이다. 일시구호세트는 치약·칫솔세트, 비누, 샴푸, 로션, 스킨, 수건, 담요, 화장지 등 생활용품 8종으로 구성되며, 총 5,000세트를 시군별로 기본 350세트씩 배부한다. 도는 산사태 위험지역 등 재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읍면동 단위까지 전진 배치해 대피 시 현장에서 즉시 지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는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일시구호세트 제작과 보관, 배송 등 전 과정을 수행하도록 했다. 구호물품 지원은 기상예보 및 위기경보 발령, 시군의 사전대피 결정, 주민 대피 이후 현장 지급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이후 재난 발생 시에는 기존 응급구호체계와 연계해 이재민 지원으로 이어진다. 도는 5월 까지 물품 제작과 시군 배치를 완료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이전에 운영 준비를 마칠 예정이다. 또한 적십자 봉사원과의 협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14일 도청 정철실에서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전남도 통합방위회의’를 개최, 지역 안보 현안을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육군 31보병사단장, 해군 3함대사령관, 전라남도경찰청장,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 시장·군수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선 국가정보원이 ‘북한 대남 위협 전망’을, 전남도가 ‘통합방위 성과 및 추진 방향’을 보고했다. 이어 31사단은 ‘통합방위태세 평가 및 추진 방향’을 발표하며 유관기관 간 협조사항을 제시했다. 이어진 주제토의에선 ‘대규모 가스·정유기지 폭발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기관별 역할과 공조체계를 점검하고, 초기대응 역량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전남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재점검하고, 복합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실효성 있는 통합방위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황기연 권한대행은 “통합방위는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는 만큼 민·관·군·경·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본격 시행에 따라 14일 순천시 통합돌봄 서비스 현장을 방문해 운영 실태를 살피고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통합돌봄 서비스의 현장 작동 상황을 직접 파악하고, 시군 담당자와 서비스 수행기관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전남도는 통합돌봄 추진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재택의료센터 운영 상황과 의료·요양·돌봄 간 연계 체계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개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전남도는 순천시를 시작으로 22개 시군 전반에 대한 현장 확인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지역별 운영 실태를 종합 점검하고, 시군 간 편차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현장 소통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건의사항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통합돌봄 제도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확인과 소통을 병행해 제도 운영의 미비점을 지속 보완하고, 도서·농어촌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전남형 통합돌봄 체계가 현장 중심으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정광선 전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지난 13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년) 수립을 위한 태스크포스(TF)팀 위원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계획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TF팀은 복지국장을 추진단장으로 복지 전문가와 학계, 관계 공무원 등 총 29명으로 구성됐으며, 기획총괄팀·계획작성팀·평가분석팀으로 나누어 지역 특성에 맞는 핵심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의 출발점으로, 계획의 개요와 지역 현황, 욕구조사 결과, 향후 추진계획 등을 공유하고, 민관이 함께 계획수립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복지정책의 방향과 기준을 설정하는 매우 중요한 계획”이라며, “앞으로 TF팀 회의, FGI, 연차별 시행계획 컨설팅, 계획수립 자문회의, 주민 공고 등을 통해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천시 여건에 부합하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사단법인 성민원이 수탁 운영하는 이천시니어클럽이 취약계층의 위생환경 개선과 노인 일자리 신규사업 개발을 위해 이동식 세탁 차량을 활용한 세탁지원 시범운영(가칭 ‘해피니스 빨래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취약계층의 세탁 복지 수요를 파악하고 현장 운영 적합성을 검토하여, 향후 노인 일자리 연계 신규사업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마련됐으며, 이에 이천시니어클럽은 성민원이 지원한 이동식 세탁 차량을 활용해 4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이천시 대월면 송라리 카네이션하우스 앞에서 1차 시범운영을 진행했다. 이번 운영에는 지역 노인 및 취약계층 11명이 참여했으며, 세탁이 어려운 이불류를 중심으로 총 39건의 세탁물이 세탁·건조 서비스를 통해 처리했고, 서비스는 세탁물 수거 후 세탁과 건조를 거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이 됐다. 또한, 현장에서는 이용 만족도 조사와 함께 사업 운영 적정성에 대한 의견도 수렴했다.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0% 이상이 ‘매우 만족’이라고 답했으며, 모든 이용자가 서비스가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읍·면 지역의 고질적인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건축, 토목, 농정 분야 ‘행정지원관’을 전격 배치하며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 강화에 나섰다. 그동안 읍·면 지역 주민들은 인허가나 전문적인 기술 검토가 필요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도, 담당 공무원의 현장 출장 등으로 상담을 받지 못하고 발길을 돌려야 하는 경우가 잦았다. 이천시는 이러한 시민들의 번거로움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을 ‘행정지원관’으로 선발했다. 행정지원관은 읍·면에 상주하며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즉각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원스톱 민원 체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행정지원관 제도는 4월 모가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10개 읍·면에 순환 근무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각 지역의 건축, 토목, 농정 관련 복합 민원을 전문가가 직접 진단하고 안내하여 민원 처리 시간을 대폭 단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행정지원관 배치는 시민의 소중한 시간을 아끼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 각종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2026년 농업인안전재해보험 및 농기계종합보험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업인안전재해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각종 사고 및 질병에 대해 보장하는 정책 보험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15세부터 87세까지의 농업인이 가입할 수 있으며 농업인은 주계약 보험료의 50%를 정부에서 지원할 수 있고 기초수급대상자 및 차상위 계층에 해당하는 영세농업인의 경우 70%까지 지원되며, 올해부터 농협생명보험에서는 농업인농업작업사망장해특약이 신규로 탑재되어 보장내용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농기계종합보험은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 주요 농기계(15종)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를 보장하는 보험으로, 농기계 이용이 증가하는 농촌 현실에서 필수적인 안전장치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 이천시는 보험 가입에 따른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험료의 상당 부분을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가입률 향상과 안정적인 영농환경
(포탈뉴스통신) 문경시는 4월 1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축제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의를 했다. 이번 축제 추진위원회 회의에서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동로면 금천둔치일원에서 “문경오미자, 맛과 건강을 담다!”를 주제로 삼으며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의 일정 등을 결정했다. 또한 오미자 주산지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문경오미자를 공급하여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문경시 오미자산업발전 재도약의 기틀로 삼겠다는 문경시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시는 방문객에게 뛰어난 고품질 문경오미자를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농특산물 전시 판매장 운영과 체험, 판매 및 지역단체 시민 등 모두가 축제를 함께 할 수 있는 장을 만들 계획이다. 문경오미자축제 추진위원회 박경호 회장은 “오미자 재배농가들이 적극적으로 이번 축제에 참여하여 우수한 품질의 오미자를 선보여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도록 합심하여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문경시장 권한대행 이동욱 부시장은 “올해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가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회덕다목적체육센터를 건립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대덕구는 14일 읍내동에 조성된 회덕다목적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춤길무용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추진 경과보고와 기념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시설을 둘러보며 체육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회덕다목적체육센터는 대덕구 읍내동 517-12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74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연면적 1483.97㎡)로 건립됐다. 내부에는 탁구장, 당구장, 게이트볼장 등 주민 선호도가 높은 실내 체육시설이 마련돼 다양한 연령층이 날씨와 관계없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센터는 오는 5월 4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며, 2개월간 운영 과정에서 수렴된 주민 의견을 반영해 시설 및 운영을 보완한 뒤 7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