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창녕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대표 신태한)은 지난 11일 제21회 창녕 낙동강 유채축제가 열리는 남지 유채단지에서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 정책을 홍보하고 자원절약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단과 군 관계자 등이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장바구니와 부채 등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군민들이 탄소중립에 대해 쉽고 친숙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친환경 운전 습관, 분리배출 생활화, 전기코드 뽑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 일상 속 실천 방법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참여단 관계자는 “군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탄소중립 정책이 군민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캠페인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창녕군 전역에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창녕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정책을 제안하고 지역사회 복지와 나눔을 실천하는 등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14일 민원봉사과 전 직원의 친절·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음으로 듣고 정성으로 답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친절·청렴 다짐데이를 실시했다. 친절·청렴 다짐데이는 민원창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매월 1회 근무 전 함께 모여 스스로 친절을 다짐하는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이 참석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친절은 거창한 데 있지 않고 마음으로 건네는 따뜻한 한마디에서 시작하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마음과 정성을 다해 군민들을 위해 봉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친절 의식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민원 응대 담당자의 감정노동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캠프도 4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녕군]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정서적 활력 증진을 위해 지난 14일 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어르신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성영화 ‘검사와 여선생’ 변사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문화공연 관람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르신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고,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특별한 문화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전문 변사 최영준 씨가 무성영화 장면마다 생생한 해설과 입담을 더해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었으며, 익숙한 영화와 함께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시간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젊은 시절 극장에서 보던 기억이 떠올라 매우 즐거웠다.”, “오랜만에 크게 웃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라는 등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문화·여가·복지 분야의 맞춤형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양군]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청년에게 공공기관 기반의 실무 중심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인턴형)’은 청년의 직무역량 강화와 원활한 취업시장 진입 지원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 일경험 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사업참여 공공기관 담당자와 멘토 등을 대상으로 1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어 운영 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에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문화재단 등 경기도 및 유관 공공기관 총 19개 기관이 참여한다. 경영, 문화,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98명의 청년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한다. 참여 청년은 이번 달 모집과 선발을 거쳐 27일부터 약 10주간 공공기관에서 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참여자에게는 수당과 체류비를 지원한다. 참여기관과 멘토에게도 인센티브를 제공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도모한다. 김동현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장은 “이번 설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4월 14일 오후 2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울산광역시 중구 문화의 거리 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울산 중구 문화의 거리 육성위원회 위원장인 김상육 부구청장과 위원 9명이 참석해, 문화의 거리 문화예술업종 임차료 및 행사비 지원 대상자 선정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임차료 지원 신청을 한 문화예술 육성업종 신규 지원 대상 3개소를 선정해 월 임차료의 80% 범위 안에서 월 최대 30만 원, 최대 3년간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추가지원 대상 10개소를 선정해 임차료의 80% 범위 안에서 월 최대 30만 원, 최대 2년간 지원하기로 했다. 중구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5년 '울산광역시 중구 문화의 거리 조성 및 지원 조례 시행규칙'을 일부 개정해 올해부터 문화예술업종 임차료 추가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 임차료 추가 지원은 지원 종료 후에도 5년 이상 지속 운영한 업소에 대해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대 2년간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이날 위원회에서는 행사비 지원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현주)가 4월 14일 오후 12시 30분과 4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세미나실에서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 영화 인문학’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 보호자와 보육 교직원의 재충전을 돕고 문화 감수성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1회차 교육에는 영유아 보호자 20명, 2회차 교육에는 보육 교직원 20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현정아 생각변화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나서 영화 ‘꾸뻬씨의 행복여행’을 주제로 행복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소개했다. 이어서 참여자들은 다 함께 영화를 감상하고 행복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기 건강한 치아관리 △마음 충전교육 △부부의 날 맞이 감사편지 공모 등 부모와 보육 교직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 및 휴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현주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영유아 보호자와 보육 교직원 모두 정서적 여유를 갖고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인
(포탈뉴스통신)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이 4월 14일 오전 10시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신(新) 경영전략 체계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미래상(비전)과 경영전략을 공표했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앞서 정부의 123대 국정과제와 울산 중구의 구정 목표, 이사장의 경영 철학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새로운 경영전략체계를 수립했다. 이어서 직원 설문조사 및 주민 공청회 등을 거쳐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3월 26일 이사회를 열어 경영전략체계를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의 새로운 미래상(비전)은 ‘울산 중구의 일상을 안전·스마트·상생으로 바꾸는 고객만족 공단’으로, 5대 핵심 가치는 △고객만족 △안전책임 △스마트혁신 △상생협력 △지속성장 등이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5대 핵심 가치 중 고객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공영주차장, 거주자우선주차, 체육시설, 종량제봉투 공급 등을 관리·운영할 계획이다. 김종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경영) 기반의 지속 가능한 경영을 기초로 인공지능(AI)·인공지능 전환(AX) 등의 환경 변화를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중구생활문화센터가 4월 14일부터 6월 21일까지 ‘2026 우리 동네 무해한 일상’ 휴대전화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주민들이 휴대전화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고 이웃과 공유하며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의 주제는 ‘우리동네 무해한 일상’으로 지역 축제 및 행사의 한 장면, 골목길 풍경, 단골 가게 방문, 반려동물과의 산책 등 일상 속 평온한 순간을 담은 휴대전화 사진이면 응모 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중구생활문화센터’ 카카오톡 창구(채널) 1:1 대화창을 통해 사진을 보낸 뒤 중구생활문화센터 인스타그램 계정을 친구맺기(폴로) 하고 인증 게시물에 댓글을 달면 된다. 중구생활문화센터는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수상작 20개를 선정하고, 수상자에게 치킨·커피 교환권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는 7월쯤 전체 출품작을 모아 중구생활문화센터 전시실에 전시할 예정이다. 특별히 수상작 20점은 따로 감상할 수 있도록 영상으로 만
(포탈뉴스통신)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문태)가 4월 14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중구문화원 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 위원 17명은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 기본 계획안을 확정했다.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는 6월 19일부터 6월 21일까지 3일간 태화강변 및 성남동 일원에서 ‘일상탈출, 태화강에 빠지다'라는 구호(슬로건)로 열린다. 올해 축제는 △공식 행사 △대표 프로그램 △태화강 마당 △공연 마당 △참여 마당 △동헌 마당 △마두희 마당 △어린이 마당 등 다양한 주제로, 30개 이상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태화강을 활용한 수상체험인 용선 체험과 용선 대회를 신설하고 수상 무대를 활용한 수상 패션쇼, 수상 요가 시연 등이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승마 체험과 외국인 가요제도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공식행사로는 개막식과 폐막식이 열리고,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큰 줄당기기 마두희, 전국 태화강마두희 춤 경연대회, 단오맞이 한마당 씨름대회가 진행된다.  
(포탈뉴스통신)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강릉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디지털 관광 캐릭터 개발’을 추진하며 강릉 관광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양 기관은 4월 14일 강릉관광개발공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강릉의 정체성을 담은 차별화된 캐릭터 기반 관광 브랜드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단순한 관광캐릭터 제작을 넘어, EBS의 콘텐츠 IP와 강릉의 관광자원을 결합한 디지털 관광 생태계 조성이다. 개발되는 캐릭터는 영상, SNS, 굿즈, 체험형 콘텐츠 등으로 확장되며 관광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강릉 관광의 대표 아이콘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EBS의 교육·미디어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캐릭터에 스토리텔링과 학습 요소를 결합해 어린이와 청소년·어른은 물론 글로벌 관광객까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 플랫폼 중심의 홍보 전략을 통해 캐릭터를 활용한 온라인 콘텐츠, 인터랙티브 체험, 브랜드 굿즈 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강릉 관광을 체험형·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강릉관광개발공사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14일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에서 모범학생 학업을 장려하고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지원 대상은 중·고등학교 모범학생 40명, 대학생 20명이며, 학업 우수자(예체능, 기술·기능 포함)를 비롯해 저소득층 학생과 모범 추천 학생 등을 포함해 총 60명이 선발됐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써온 손편지를 전달하며 귀뚜라미그룹의 진심 어린 나눔에 대한 고마움을 전해 현장에 따뜻한 울림을 더했다. 귀뚜라미그룹은 창업주인 최진민 회장의 사재 출연으로 설립된 귀뚜라미문화재단을 통해 1985년부터 사회공헌사업 ‘귀뚜라미 장학생’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41년간 7만 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문화재단과 복지재단을 통해 ▲학술연구 지원 ▲교육기관 발전 ▲사회복지 ▲보일러 점검 ▲주거환경 개선 등 총 610억 원 규모의 나눔경영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최진민 회장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교육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귀뚜라미 장학금 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 나갈 것”이라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14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귀뚜라미문화재단(최진민 회장)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모범 학생 50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5,000만 원이 전달됐다. 최진민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학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인재의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귀뚜라미그룹은 창업주 최진민 회장이 1985년 설립한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으며, 현재까지 사회에 환원한 금액은 610억 원에 달한다. [뉴스출처 : 대전시 유성구]
(포탈뉴스통신) 2025년 올해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가 국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 국악 예술가 발굴에 나선다. 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국악 콘텐츠 허브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국악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 우륵국악단” 신규단원을 오는 4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단순한 악기 교육을 넘어, 충주의 고유한 문화 자산인 ‘우륵’의 정신을 계승하고 체계적인 국악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가야금, 거문고, 대금, 피리, 해금, 아쟁, 타악 등 총 7개 파트에서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게 된다. 특히 기초를 넘어 실기와 창의적 표현이 결합된 심화 중심의 교육과정은 청소년들이 향후 전문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는 탄탄한 징검다리가 될 전망이다. 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거주하거나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으로, 국악에 대한 열정을 가진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들은 5월 입단식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약 11개월간 충주시 우륵당에서 매주 월요일 전문적인 지도를
(포탈뉴스통신) 완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유희태)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家好好)’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가가호호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관계 형성, 소통, 돌봄,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단순 체험형 프로그램을 넘어 일상 속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교육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완주군은 넓은 생활권과 지역 간 거리로 인해 문화 접근성 격차가 존재하는 지역으로, 재단은 예술가가 직접 생활공간으로 찾아가는 가가호호 방식을 도입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1인 가구, 귀농·귀촌 부부, 다문화 가정, 영유아 가족, 장애인 가정 등 다양한 가족 유형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각 대상별 특성에 맞춘 공예, 시각예술, 미디어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교류를 강화할 예정이다. 총 5개 프로그램 이상, 120명 이상이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되며, 생활밀착형 공간을 활용한 접근성 높은 교육 방식이 적용된다. 사
(포탈뉴스통신)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회장 김영기) 부설 완주노인대학(학장 남상훈)이 14일 봉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2026학년도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노인대학생 80명은 앞으로 매주 화요일 각 분야의 강사를 초청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완주노인대학은 해가 갈수록 발전해 노인 세대의 평생교육을 책임지고 여가활동 및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대표 노인대학으로 자리잡고 있다. 주요 교육 과정으로는 ▲건강예방, 건강체조 ▲교통안전 ▲시사 및 저명인사 특강 ▲문화예술체험 및 문화공연 ▲웃음치료 및 레크리에이션 등이 있다. 남상훈 완주노인대학장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이 자리에 모인 어르신들의 용기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노인대학이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곳을 넘어, 동료들과 소통하며 삶의 활력을 찾는 행복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완주군은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와 더불어 경로당 기능보강, 스마트 경로당 사업 등 경로당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