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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완주노인대학, ‘2026학년도 개강식’

“배움에는 끝이 없다”80명 매주 프로그램 참여

 

(포탈뉴스통신)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회장 김영기) 부설 완주노인대학(학장 남상훈)이 14일 봉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2026학년도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노인대학생 80명은 앞으로 매주 화요일 각 분야의 강사를 초청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완주노인대학은 해가 갈수록 발전해 노인 세대의 평생교육을 책임지고 여가활동 및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대표 노인대학으로 자리잡고 있다.

 

주요 교육 과정으로는 ▲건강예방, 건강체조 ▲교통안전 ▲시사 및 저명인사 특강 ▲문화예술체험 및 문화공연 ▲웃음치료 및 레크리에이션 등이 있다.

 

남상훈 완주노인대학장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이 자리에 모인 어르신들의 용기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노인대학이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곳을 넘어, 동료들과 소통하며 삶의 활력을 찾는 행복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완주군은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와 더불어 경로당 기능보강, 스마트 경로당 사업 등 경로당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며 “노인대학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을 튼튼히 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촘촘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완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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