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구름많음동두천 -5.8℃
  • 구름조금강릉 -1.3℃
  • 구름많음서울 -1.9℃
  • 맑음대전 -2.7℃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1.9℃
  • 흐림광주 -0.4℃
  • 맑음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2.9℃
  • 구름많음제주 6.4℃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5.7℃
  • 맑음강진군 -0.7℃
  • 맑음경주시 -6.4℃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소프라노 여자성악가 진윤희 교수 팝페라 분야에서도 화제

팝페라, 소프라노 진윤희 해외, 국내에서 새롭게 주목받는 여자 성악가
소프라노 진윤희 교수, ’지구환경 국제컨퍼런스 및 시상식’ 대한민국 자랑스러운한국인대상 음악부문 대상에 추천...

 

 

 

(포탈뉴스) 세련된 음악적 감각과 매혹적인 음색, 열정적인 음악적 감성을 담아내는 소프라노 진윤희는 선화예술학교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상명대학교 성악과,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리고 미국으로 유학하여 Temple University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 American Conservatory of music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녀는 뉴욕 카네기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롯데콘서트홀 등에서 서울 내셔널 오케스트라, 뉴서울 오케스트라, 헤럴드오케스트라, 체코 야나첵 오케스트라, 야쿠츠크 국립오케스트라, 필하모니안즈서울오케스트라 등 수많은 팀과 협연 무대를 진행했다. 미국 시카고, 필라델피아 등 곳곳에서 독창회를 개최하며 국내외 유수 언론 매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La Bohème, Die Fledermaus, Die Zauberflöte, Das Rheingold, 춘향전, 선비 등 수회의 오페라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하였으며 Messiah,Stabat Mater, Requiem 등 다수의 작품에서 독창자로 활약하였다.

 

오페라 활동 초기 잘 알려지지 않은 팝페라의 장르로 오페라 무대에 올라 대중에게 알려지며 성악가 진윤희라는 음악가가 있음을 정확히 알렸다. 기존 성악 창법에서 대중성을 입힌 팝페라 보컬로 그녀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대중에게 선보였다.

 

2016년에는 베세토오페라단의 ‘춘향전’에서 향단 역을 해학적으로 연기한 공로로 대한민국오페라단 연합회 기업 특별상을 수상했다.

 

또한, 2021년 9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른 베세토오페라단의 오페라타 ‘플레더마우스 : 박쥐’ 아델레 역을 맡으며 그의 실력을 다시 재입증했다.

 

오페라타 ‘플레더마우스 : 박쥐’는 1980년대 국내에서 ‘박쥐’ 초연을 한 한국 최초 여성 연출가 강화자 베세토오페라단 단장이 연출총괄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19세기 귀족사회 배경으로 위트와 해학적 요소를 가미한 요한 슈트라우스의 오페레타 작품이다.

 

그 밖에도 오페라 “라보엠, 마술피리, 선비, 라인의 황금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여 대중에게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중가수와의 협연에서도 성악가 소프라노 진윤희는 두각을 나타냈다.

 

2017년 11월에는 가수 손호영, 유명 크로스오버 가수 이정현 등 실력파 아티스트와 협업한 클래식, 가곡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아우르는 크로스오버 앨범 ‘The Forest’를 발표하여 큰 화제를 끌었고 이 앨범은 아시아나 항공 기내음악 클래식 장르에 오르기도 했으며 KBS, 교통방송 등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여 지속하여 대중과 소통하는 성악가로서 입지를 굳혔다.

 

2021년 8월, 개그맨 전유성과 음악감독 겸 프로듀서 박태환이 발탁한 아줌씨스터즈 소프라노(진윤희, 전영미, 김경은)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OLD IN NEW’를 발매했다.

 

여자 성악가 소프라노 진윤희교수는 오페라, 발라드, 트로트를 러시아 오리지널 전통 오케스트라(레닌그라드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업했다. 상명대학교 뉴미디어음악과 장민호 교수의 작·편곡을 통해 한국-러시아 교류 30주년 기념으로 ‘K팝 심포니’ OLD IN NEW 음반을 제작해 기획 초기부터 러시아로 직접 가서 녹음 작업을 진행했다.

 

제9회, 10회, 12회, 13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특별상 및 예술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뉴저지 상하원 표창장, 러시아 야쿠츠크 문화부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그녀는 현재 부산예술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근 그녀는 1300여개 해외국내 언론연합 SNS언론방송진흥재단 대한민국 자랑스러운한국인대상 음악부문대상에 추천되었다.

 

’2022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은 (사)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재)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사)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국제e스포츠위원회 6개 단체가 공동 주최·주관으로 6월 21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하는 국제 행사이다.

 

언론, 환경, 경제, 청년창업, 청소년, e스포츠 부문의 6개 단체는 산업 성장이라는 목표 아래 훼손되는 지구환경을 회복시키고 ESG경영실천 방안을 제안, 각 분야별 글로벌 리더를 발굴·육성하는 데 협력하고 있다.

 

행사 중 진행하는 시상식 ”인터내셔널 리더 어워드“는 국내외에서 사회공헌과 발전에 기여하고 공공 이익에 큰 영향을 준 인물과 기업을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별하여 각 부문별로 수상하는 시상식으로 2016년부터 진행해왔다.

 

 

 

▲위 사진 클릭시
개인 페이스북으로 연결됩니다,
진윤희 성악가, 팝페라 가수

 

 

 

 

 

▲위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https://snspbf.com/ICAE

 

 

[뉴스출처 : 포탈뉴스(SNS기자연합회)]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남창옹기종기시장 방문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월 23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 앞서 울주군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을 깜짝 방문했다.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은 조선시대 곡물창고가 있던 남창리 지역에서 열리는 5일장(3일.8일) 형태의 전통시장으로, 이 대통령은 장날 시장을 찾은 것이다. 이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은 "대통령님 화이팅", "중국은 잘 다녀오셨냐" 등 환영 인사를 전했다. '대통령님 환영합니다^^'라고 적힌 A4 크기의 종이를 흔드는 시민들도 있었다. 이 대통령은 시민들과 악수를 하거나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는 등 화답했고, 멀리 있는 시민들을 향해서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큰 소리로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에게 “장사는 잘 되시냐”며 곳곳을 세심히 살폈고, 상인들은 ”남창시장을 찾은 첫 대통령“이라며 이 대통령 방문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가락엿, 도너츠, 알밤, 대파와 같은 먹거리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매했다. 배와 튀김을 산 후에는 현장에서 일행과 나눠먹기도 했다. ‘민생소비쿠폰 가능합니다’라는 손팻말을 흔들던 한 상인은 이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