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7 (수)

  • 맑음동두천 2.5℃
  • 맑음강릉 7.0℃
  • 맑음서울 1.7℃
  • 맑음대전 6.3℃
  • 연무대구 7.4℃
  • 맑음울산 7.9℃
  • 연무광주 5.2℃
  • 맑음부산 8.8℃
  • 구름많음고창 4.9℃
  • 연무제주 9.4℃
  • 맑음강화 0.6℃
  • 구름조금보은 4.1℃
  • 맑음금산 5.0℃
  • 구름많음강진군 7.7℃
  • 구름조금경주시 7.4℃
  • 맑음거제 8.2℃
기상청 제공

안양과천교육지원청, 2022 안양과천형 교과특성화학교 지정 운영으로 지역 특색에 맞는 고교학점제 안착 지원

2022 안양과천 일반고 교육과정 다양화․특성화 운영으로 고교학점제 안착 적극 지원

 

(포탈뉴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내년으로 예정된 경기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적극 대비하기 위하여 2022년부터 안양과천형 교과특성화고등학교를 지정 운영한다.


교과특성화학교는 학생 과목 선택권 확대를 위해 학생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으로, 각 일반계 고등학교에서 기술가정, 정보(소프트웨어), 사회, 제2외국어, 융합 등의 교과를 특성화하여 관련 과목을 다양하게 개설한다.


안양과천형 교과특성화학교는 안양과천의 학생이 사는 지역이나 재학하고 있는 학교에 상관없이 진로 적성에 적합한 과목을 선택하여 책임있게 배움으로써 학생의 참된 배움과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도록 학교 안팎과 지역 자원을 함께 공유하는 교육과정 운영의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안양과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전성화)은 교과특성화고를 5개교에서 8개교로 확대하였고, 내년엔 일반고 16교 모두를 교과특성화학교로 운영할 수 있게 교육과정을 마련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최소학업성취수준 미도달 예상 학생 지도를 위한 방안도 강구하고 있다.


향후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해 지역 안에 있는 교과특성화고와 직업계고, 특목고까지 포함하여 온·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연계 융합교육과정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안양과천형 교과특성화학교 지정 운영을 비롯한 교육과정 내실화 노력은 학교 간, 지역 간 학습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특색에 맞는 고교학점제 운영을 내실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안양과천교육지원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한·중 정상, '매년 만남' 공감대…전략적 대화 채널 복원도 (포탈뉴스통신)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오후 베이징에서 시진핑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중 관계 전면 복원과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구체적 성과를 도출했다. 양 정상은 한중 관계 전면 복원에 걸맞게 매년 만남을 이어가자는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연내에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 투자 협상에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는 데 노력키로 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밤 현지 브리핑에서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동북아에서 정상외교를 통한 국익 중심 실용외교의 토대를 확고히 했다"며 "취임 7개월 만에 미·중·일 정상과의 상호 방문 외교를 완료하며 한중 간 전면적 관계 복원의 흐름을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양 정상은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국권 회복을 위해 협력했던 공동의 역사적 경험과 1992년 수교 이후 축적된 호혜 협력의 성과를 바탕으로 역내 평화와 발전에 함께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 정치·외교 분야에서는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가 양국의 중요한 외교 자산이라는 점을 재확인하고, 매년 정상 간 만남을 이어가자는 데 공감했다. 외교·안보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전략 대화 채널을 복원하고, 국방 당국 간 소통과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