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2.7℃
  • 맑음서울 -6.1℃
  • 구름많음대전 -3.9℃
  • 맑음대구 -3.9℃
  • 구름조금울산 -2.8℃
  • 구름조금광주 -2.1℃
  • 맑음부산 -2.1℃
  • 구름많음고창 -3.3℃
  • 제주 5.4℃
  • 맑음강화 -8.8℃
  • 흐림보은 -4.4℃
  • 맑음금산 -5.5℃
  • 구름많음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5.6℃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대전광역시교육청, 현장과 학생 중심 교육정책 개발 본격 추진

대전교육정책연구소, 2021년 대전교육정책 워크숍 개최

 

(포탈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12월 17일 롯데시티호텔에서 2021년 대전교육정책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대전교육청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 지난 1년간 수행한 연구 결과를 보고하고, 연구결과의 정책 입안 및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간부공무원의 교육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다.


특강은 ‘교육정책을 둘러싼 환경변화와 정책연구의 과제’라는 주제로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김이경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대전 초등 저학년 인성실태 분석 및 인성교육 방향 탐색’ 등 자체연구 2건과 ‘대전형 혁신학교 모델 다양화에 따른 평가 체제 개선 방안 연구’ 등 위탁연구 2건에 대한 발표로 진행된다. 연구자의 발표 이후 정책 입안 및 현장 적용 방안의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연구 결과의 정책 입안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교육청 배성근 부교육감은 “학생과 현장을 중심에 둔 연구를 통해 교육가족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소통해야 한다.”고 말하며, “정책연구의 결과가 진정한 의미를 갖기 위해서는 대전교육정책에 반영되어 실효성 있게 활용되어야 하며, 대전교육정책연구는 교육가족 모두가 만족하는 대전교육의 싱크탱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광역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