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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제262회 제2차 정례회 폐회

 

(포탈뉴스) 대전광역시의회는 14일 오전 10시 제262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66건, 동의안 15건, 의견청취 3건, 규칙안 12건, 예산안 8건, 승인안 5건, 건의안 1건 등 모두 110건의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했다.


또한, 5분자유발언을 통해, 김찬술 의원은 ‘대전시 주택정책의 문제점과 대책’을, 박혜련 의원은 ‘중학교 입학 배정발표 조기 시행 촉구’를, 구본환 의원은 ‘(가칭) 지족터널 개설 필요성’을, 이종호 의원은 ‘대전역 광장 화장실 설치 필요성 관련’사항을, 이광복 의원은 ‘도마8구역 과밀학급 해소 및 통학로 안전확보’와 관련하여 발언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


권중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헌신적으로 애써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경제 위기 극복과 대전시의 현안 문제들을 지혜롭게 풀어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의회와 집행부는 더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며 힘을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광역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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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