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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교육지원청, 지구를 지키는 작은 첫걸음

경산압량초등학교 탄소중립 체험교육(2탄) 실시

 

(포탈뉴스) 경산교육지원청 경산압량초등학교는 12월 13일 2학년(10개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체험교육 2탄(지구를 지키는 작은 첫걸음)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 교육은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유현임 외 4명의 강사가 ‘지구를 지키기 위한 우리의 선택’을 주제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해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가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지구를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발표하고 공기정화식물과 식물을 기르는 방법을 배운 후 가랑코에를 직접 심어보며 환경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자 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되는 것 같아요”, “어제 엄마랑 반찬통을 들고 가서 반찬을 사왔어요. 오늘부터는 화분에 가랑코에를 키우면서 지구를 위해 노력할거예요”라고 자신의 생각과 다짐을 말했다.


담임선생님도 “학생들이 매주 수요일 아침 탄소중립 영상교육을 보고 탄소제로 다이어리를 작성하며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다 오늘 체험교육까지 하니 학생들이 쏙~ 빠져들어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이렇게 체험교육을 함께 실시하니 학생들의 실천을 더 이끌어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며 학생들의 다짐을 응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경산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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