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 (일)

  • 구름많음동두천 5.4℃
  • 흐림강릉 6.4℃
  • 구름많음서울 8.4℃
  • 맑음대전 6.5℃
  • 흐림대구 7.3℃
  • 흐림울산 8.1℃
  • 맑음광주 8.3℃
  • 흐림부산 8.6℃
  • 맑음고창 5.5℃
  • 구름많음제주 10.7℃
  • 구름많음강화 3.2℃
  • 구름많음보은 5.8℃
  • 맑음금산 6.2℃
  • 맑음강진군 5.0℃
  • 흐림경주시 5.7℃
  • 흐림거제 8.6℃
기상청 제공

문경시, 퓨전국악 여울‘소리길’공연

겨울이 깊어가는 12월, 비대면 유튜브로 함께하는

 

(포탈뉴스) 문경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퓨전국악 여울의‘소리길’공연이 12월 12일 오후 3시부터 문경 문희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퓨전국악 여울이 경북문화재단 공모사업으로 신청하여 선정되었으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활동이 위축된 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연주자의 기량을 한껏 뽐낼 수 있는 독주곡, 판소리, 무용, 국악기와 건반, 드럼, 기타의 어우러짐을 볼 수 있는 실내악곡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소리와 무용, 전통과 창작의 만남의 장을 보여준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공연 관계자 및 연주자들은 전원 백신패스 대상자로 구성하였으며,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출입자 명부 작성,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비대면 유튜브 실시간 중계로 진행된다.


‘겨울이 깊어가는 12월 문경에서, 퓨전국악 여울이 하는 소리길에 동행해본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유튜브 채널 ‘퓨전국악여울 소리길’ 또는 ‘경북라이브’에서 관람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문경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 대통령, 내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순방…AI·원전 논의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먼저,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 및 국빈 만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해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눈다. 싱가포르는 역내 자유무역질서를 선도하는 교통, 물류 및 금융의 허브로, 한-싱 양국은 작년 수교 50주년을 맞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바 있다.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격상된 관계에 걸맞게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AI·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통령은 이어 3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해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필리핀은 우리나라가 동남아시아에서 최초로 수교를 맺고, 아시아 국가 가운데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한국전쟁에 파병한 전통적 우방국이다. 특히 한-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