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2 (월)

  • 맑음동두천 -3.3℃
  • 맑음강릉 0.8℃
  • 구름많음서울 0.3℃
  • 맑음대전 -0.5℃
  • 맑음대구 3.7℃
  • 구름조금울산 4.1℃
  • 구름조금광주 3.9℃
  • 구름많음부산 6.8℃
  • 구름많음고창 0.3℃
  • 맑음제주 9.0℃
  • 구름많음강화 -2.6℃
  • 맑음보은 -2.7℃
  • 구름많음금산 -2.3℃
  • 구름많음강진군 1.9℃
  • 구름조금경주시 0.3℃
  • 흐림거제 6.6℃
기상청 제공

전라남도의회 신의준 의원, 닥터헬기 24시간 운행해야

도민의 생명권 보장위해 닥터헬기 운행 제도개선 필요

 

(포탈뉴스) 전라남도의회 신의준 의원(더불어민주당·완도2)은 지난 7일 열린 제358회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닥터헬기를 24시간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신 의원은 “수많은 기본권 중에서도 가장우선시 되는 것이 생명권”이라며, “특히 도서지역이 많은 전남의 경우에는 도민의 생명권 보장을 위해 닥터헬기의 역할은 그 어느 곳 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전남지역에는 지난 2011년 9월에 응급의료 전용 헬기(일명 닥터헬기)가 도입되어 도민의 생명을 구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7개 시·도의 대형 병원에서 닥터헬기가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신 의원은 “현재 전남의 닥터헬기는 일출에서 일몰까지만 운영하고 있어 ‘날아다니는 응급실’이라는 역할을 충실히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야간이라고 해서 환자가 발생하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환자가 발생하는 곳이라면 언제·어디서든 닥터헬기가 출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헬기 운행에 따른 소음발생에 대해서도 “닥터헬기에서 나는 소리는 소음이 아닌 생명을 살리는 소리로 생각해 달라”고 말했다.


신의준 의원은 “도민의 생명권 보장을 위해 닥터헬기가 주·야간 운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조성하도록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의회]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대한노인회 초청 오찬 행사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2일 오전 대한노인회 임원과 지회장 등 어르신 180명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가졌다. 오늘 행사는 ‘어르신이 걸어온 길, 우리가 이어갈 길’을 주제로, 광복 이후 한국전쟁과 산업화·민주화의 격변기를 지나며 대한민국의 토대를 일궈주신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대한노인회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대한민국이 최빈국에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선진국가로, 권위주의 사회에서 민주주의 국가로 나아올 수 있었던 것은 그 중심에서 헌신해 온 어르신들 덕분”이라며 “오늘의 경제적·정치적·문화적 성취는 모두 여러분의 희생과 노고 위에 세워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2025년 대한민국은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진입한다”며 “이제 어르신 정책은 특정 세대를 위한 정책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삶을 준비하는 정책”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내년 3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비롯해 기초연금 인상, 노인 일자리 확대 등 정부의 노인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