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신안군은 어린이날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관내 아동복지시설 및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했다. 제104회를 맞는 이번 어린이날에는 신안보육원 및 가정위탁, 한부모가족 등 특별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저소득층 아동 220명에게 장난감, 무선 이어폰 등 다양한 선물과 희망의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신안보육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나아가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눌 수 있는 성숙한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돌봄과 지도를 이어가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선물을 받은 한 아동은 “평소에 갖고 싶었던 선물을 받게 되어 기쁘고, 어린이날이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안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이 곧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아동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살기 좋고 행복한 신안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신안군]
(포탈뉴스통신) 신안군 드림스타트는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아동 45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6월까지 해충 방역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섬 지역의 특성상 여름철 고온 다습한 기후로 해충 번식이 활발해지는 점을 고려하여 마련됐으며, 위생 관리에 취약할 수 있는 아동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에어컨 클린케어를 병행하여 지원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신안군은 해충 방제 전문 업체인 ㈜케어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해충 관리 전문가는 서비스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오염 발생 구역과 해충 서식지를 점검한다. 또한 해충 박멸 및 세균 방제를 위한 소독 서비스를 각 가정에 제공할 예정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해충 방역 지원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아동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하고 필요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신안군]
(포탈뉴스통신)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지난 24일 세종 수목원에서 열린 제26회 한국자원식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소속 박지원 전임연구원이 유용생물자원 활용 연구성과를 발표해 우수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자원식물학회는 1985년부터 자원식물의 보존·관리와 산업적 이용에 관한 연구 지식 및 정보교류에 관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학회로, 지난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기후위기 시대, 자원식물의 가치 제고와 도심 속 확산’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어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로 선정된 연구의 주제는 실론계피나무 (Cinnamomum zeylanicum )의 염증 효과를 세포실험 수준에서 검증하고, 그 작용원리(기전)을 규명해 생물자원의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이는 실론계피나무가 대식세포에서 면역 및 염증반응에 관여하는 다양한 작용기전 억제를 통해 염증매개 물질의 생성을 효과적으로 저해한다는 연구결과이다. 박지원 전임연구원은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기존의 의약품의 한계를 보완할 수있는 국내 생물자원을 발굴하고 가치증대를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은 4월 29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에서 열린 전남어린이집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기연 전라남도 행정부지사와 김순영 신임 회장, 기관·단체장,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감사·공로패 전달, 연합회기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 의장은 축사를 통해 “한결같이 아이들을 품어 안아주신 어린이집 보육교사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가 있었기에 전남 보육이 오늘의 성장과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며 “전남어린이집연합회가 앞으로도 전남 보육정책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현장 중심의 밀도 높은 정책 실현에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보통합 시대를 맞아 지속 가능한 전남 보육을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는 우리가 함께 풀어가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새로 취임한 김순영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께서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혼란을 줄이고, 아이와 보육교사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과 돌봄 시스템 구축에 더욱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4월 10일 국회를 통과한 정부 추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을 포함한 2026년도 제2회 추경안이 4월 29일 원안대로 광양시의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사실상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한 소위 원포인트성 예산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경 대비 211억 원(1.8%) 증액된 1조 1,960억 원 규모이며, 일반회계만 211억 원(2.1%) 증액됐다. 주요 예산 반영 사업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224억 원 ▲지역산업위기대응 맞춤형 지원사업 4.5억 원이며, 추경 편성 전에 국․도비가 교부되고 신속한 집행이 필요했던 ▲고유가 대응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2.3억 원 등 21개 성립 전 예산 사용 사업들도 이번에 의회 승인을 받았다. 특히 시는 실질적으로 민선 제9대 지방의회의 모든 일정이 종료됐음에도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한 집행을 위하여 의회와의 협조를 통해 이번 추경을 차질없이 편성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시의회의 긴밀한 협조로 시기적절하게 추경예산이 통과됨으로써 정부 추경에 맞춘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포탈뉴스통신) 공영민 고흥군수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군민과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 공영민 군수는 29일 고흥읍사무소 주민소통실을 방문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현황을 살피고, 지원금을 수령하러 온 군민들과 현장 직원을 격려했다. 이번 1차 피해지원금은 지난 4월 27일부터 시작해 오는 5월 8일까지 지급한다. 특히 군은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 등을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를 ‘집중 찾아가는 신청·지급 기간’으로 정하고, 읍면 마을 출장 등을 통해 군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 1차 지급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고흥군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5,499명)와 차상위계층(1,417명) 등 총 6,916명이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 1인당 50만 원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흥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된다. 4월 29일 기준 지급 실적은 총 5,064명으로, 전체 대상자의 73.2%에게 약 29억 3,630만 원이 신속하게 지급된 것으로 집계됐다. 지급된 지원금은 오는 8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은 29일 전라남도교육청체육교육센터에서 ‘2026년 학생 건강검사 표본학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생 건강 실태를 보다 정밀하게 분석하고, 신뢰성 있는 건강지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지원청 담당자와 표본학교 업무 담당자가 참석해 학생 건강검사 운영 방향과 실무 적용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설명회에서는 학생 건강검사 표본학교 운영의 추진 방향과 절차, 세부 매뉴얼이 안내됐으며, 교육지원청 통계 검토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살펴봐야 할 사항들이 함께 제시됐다. 이어 목포여자고등학교 부아경 보건교사가 나이스(NEIS) 검사 결과 입력 절차를 단계별로 설명하고,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오류 유형과 실질적인 처리 방법을 함께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업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정보를 얻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구용혁 체육건강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 건강검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담당자들의 업무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뢰성 있는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오는 4월 30일 2026. 1. 1. 기준 221,768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 결정·공시될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특성을 조사하여 지가를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아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을 거친 후 4월 20일 영광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으며, 올해 개별공시지가 평균가격은 1㎡당 8,498원으로 2025년도 1㎡당 8,430원 대비 0.81% 상승했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영광군청 홈페이지 및 민원지적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결정·공시된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영광군청 민원지적과로 방문, 우편, 인터넷(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전자 열람의 보편화에 따라 결정·공시 이후 개별 통지가 되지 않으므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인터넷(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을 활용해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청 민원지적과 부동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
(포탈뉴스통신) 광양시의회 정구호 의원(마동·골약·금호·태인동)은 지난 29일 열린 제34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골약동 황금지구의 열악한 정주여건을 지적하며, 광양시의 책임 있는 행정과 시급한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정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황금지구가 현재 1,443세대 3,583명의 시민이 거주하는 대규모 주거단지임을 언급하며, 광양시가 전남 유일의 ‘4년 연속 인구 증가’ 기록을 세우는 데 황금지구가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품었던 기대는 어느새 사고에 대한 불안과 행정에 대한 깊은 불신으로 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정 의원은 최근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 사례를 언급하며 발언의 수위를 높였다. 정 의원에 따르면, 불과 2주 전 야간에 신호등 없는 황금지구 내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학교 3학년 학생이 차에 치여 안면 수술을 받는 큰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정 의원은 “주민들 사이에서 ‘이제 사고가 나도 이상하지 않다’는 말이 나오는 것은 행정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다는 명백한 신호”라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행정
(포탈뉴스통신) 광양시의회는 지난 29일 제34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이틀간 진행된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열렸으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지난 3월 제1회 추경 대비 약 211억 원 증가한 1조 1,996억 원 규모로, 중동 분쟁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가중된 시민과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 산업의 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편성됐다. 또한, 이날 본회의에서는 정구호 의원이 △황금지구의 교통안전시설의 확충, △통학 환경 개선, △광양항~율촌산단 연결도로 개설을 제안하는 5분 자유 발언을 실시했다. 조현옥 의장 직무대리는 “제9대 광양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온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제10대 의회가 더욱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광양시의회]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지난 29일 화순군 장애인직업재활시설(시설장 김은하)에서 시설 종사자와 근로 장애인 45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발생 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골든타임인 ‘4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 대상자의 인지적·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실습 위주로 구성되어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심정지 환자 발견 시 신고 및 도움 요청 요령 ▲가슴 압박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이물질 흡인 시 응급처치(하임리히법) 등이다. 참가자들은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해 가슴 압박의 강도와 속도를 직접 실습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체득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근로 장애인은 “처음에는 심폐소생술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직접 연습해 보니 위급한 상황에서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허선심 사회복지과장은 “장애인과 종사자가 안전하게 근무
(포탈뉴스통신) 화순군 능주면은 오는 5월 1일 능주초등학교에서 ‘제15회 능주면민의 날 및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능주면 번영회(회장 박인석)와 노인회(회장 구원봉)가 공동 주최·주관한다. 지역 내 각급 기관·사회 단체장과 출향 인사, 그리고 면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9시 마을 대항 체육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 면민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박인석 번영회장은 “많은 향우와 면민들께서 참석해 능주면 화합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최형주 능주면장은 “이번 행사가 면민 모두가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면민이 함께 화합해 새로운 화순, 행복한 능주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화순군]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단독 및 다가구 등) 가격을 오는 4월 30일까지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시 대상은 총 14,757호 중 무허가 주택 등 486호를 제외한 14,271호이며, 주택과 부속 토지를 합산한 가격이다. 올해 화순군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1.4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정확한 주택가격 산정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현장조사를 진행했으며,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화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가격을 결정했다. 2026년도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또는 화순군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공시된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에 대해서는 재조사 등 관련 절차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하며, 결과는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주택)가격 역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군청 재무과 및 읍·면 행정
(포탈뉴스통신)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은 화순시네마에서 개최된 ‘제1회 화순 오르막 영화제’가 지역 주민과 관람객의 큰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탄광과 노동’을 주제로, 지역의 역사와 삶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단순한 영화 상영을 넘어 지역민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의 장으로 운영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상영작으로는 ‘1980 사북’, ‘할머니와 나와 민들레’, ‘퍼펙트 데이즈’, ‘스크래퍼’, ‘나, 다니엘 블레이크’, ‘국제시장’ 등 국내외 작품이 소개됐으며, 각 작품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특히 일부 상영 후에는 ‘관객과의 대화(GV)’를 진행하여 영화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공유하고,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1980 사북’ 상영 후에는 박봉남 감독과 한경수 PD가 참여해 작품이 담고 있는 시대적 배경과 제작 과정에 대한 비하인드를 공유하며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할머니와 나와 민들레’ 상영 후에는 박기복 감독이 참여해 영화 속 메시지를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 하고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400만 원의 고용환경 개선자금이 지원되며, 인증서와 인증패가 수여된다. 인증 기간은 2년이다. 이와 함께 선정기업에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및 창업·경쟁력 강화자금 한도 확대, 이자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등 다양한 간접 혜택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전라남도 내에 본사 또는 주공장을 두고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제조업,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지식기반 서비스업, 지역 대표 산업 관련 기업 등이다. 선정 규모는 시 지역 4개 기업, 군 지역은 2~3개 기업이다. 신청 자격은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의 고용 실적을 기준으로 ▲근로자 300인 이상 기업은 일자리 증가율 5% 이상 ▲5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은 증가율 5% 이상 또는 5명 이상 증가 ▲50인 미만인 기업은 3명 이상 증가 시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