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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회복의 장 ‘2021학년도 세종 유초등교육 나눔의 날’ 개최

유치원․초등학교 교육과정 나눔 및 연계교육 사례 나눔

 

(포탈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1일 오후 세종교육원에서 관내 유·초등학교 교사 대상 ‘세종 유초등교육 나눔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세종 유초등교육 나눔의 날은 2년여 동안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속에서 위축된 교육 회복 기회를 마련하고,


각급 유치원, 초등학교, 연구회 등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다양한 배움과 성장 사례 공유를 통해 교육과정 운영 정상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연계 교육을 위해 학교급에 관계없이 자율적으로 신청한 교원 총 180명이 참여했다.


‘참여와 소통의 마중물 유치원 학부모 놀이교실’ 외 18개 나눔 주제를 가지고 23명의 강사가 참여 교원들과 사례 공유, 토의‧토론 방식으로 세종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나눔의 날을 통해 다양한 교육활동의 과정과 결과 공유로 교원의 전문성 신장은 물론 유치원, 초등학교 간 교육과정 연계교육 방안이 마련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2022학년도에는 세종시의 나눔의 날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당초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교육분야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강의실당 최소한 인원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대면방식으로 진행됐다.


[뉴스출처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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