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토)

  • 맑음동두천 -1.4℃
  • 맑음강릉 2.4℃
  • 맑음서울 3.3℃
  • 맑음대전 1.4℃
  • 맑음대구 2.3℃
  • 맑음울산 4.2℃
  • 박무광주 4.5℃
  • 맑음부산 5.0℃
  • 맑음고창 -0.7℃
  • 구름많음제주 10.4℃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1.9℃
  • 맑음금산 -0.5℃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4.1℃
기상청 제공

전라남도의회 최명수 의원, 동강면 곡천리 현장서 소통간담회 실시

 

(포탈뉴스)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최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2)은 지난 24일 나주 동강면 곡천리 들녁에서 주민들과 함께 현장 소통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최명수 도의원을 비롯하여 최연호 전남도 농업기반팀장, 김선일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장, 이동현 동강농협 조합장, 최병수 동강농협 이사 등과 다수의 주민들이 함께 했다.


이날 주민들은 “곡천리 들녘은 몽탄양수장의 가장 하단에 위치하고 있어 농업용수가 제때 공급되지 않아 해마다 농사를 짓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하소연 했다.


또, “작물의 원활한 생장을 위해서는 농업용수의 적기 공급이 매우 중요하므로 간이 양수장이라도 설치해서 농사를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구했다.


최명수 의원은 “곡천리 일대 농민들이 농사짓는데 애로사항이 없도록 전남도와 농어촌공사 나주지사, 나주시와 함께 반드시 현안문제가 해결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최 의원은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이 하락할 것을 예상하여 ‘쌀 값 안정화 대책 촉구 건의안’을 정부에 촉구하고 2021년산 공공비축미 수매 현장을 순회하며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쌀값하락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최 의원의 현장행정 노력으로 전남도지사도 농식품부에 30여만 톤을 시장격리해 달라고 요구 하는 등 지방의회와 지자체간 상생협력 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의회]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 대통령, 내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순방…AI·원전 논의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먼저,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 및 국빈 만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해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눈다. 싱가포르는 역내 자유무역질서를 선도하는 교통, 물류 및 금융의 허브로, 한-싱 양국은 작년 수교 50주년을 맞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바 있다.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격상된 관계에 걸맞게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AI·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통령은 이어 3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해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필리핀은 우리나라가 동남아시아에서 최초로 수교를 맺고, 아시아 국가 가운데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한국전쟁에 파병한 전통적 우방국이다. 특히 한-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