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11.6℃
  • 구름많음강릉 11.6℃
  • 구름많음서울 12.5℃
  • 구름많음대전 14.3℃
  • 구름많음대구 12.1℃
  • 흐림울산 10.5℃
  • 구름많음광주 15.6℃
  • 구름많음부산 12.9℃
  • 구름많음고창 14.3℃
  • 흐림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9.9℃
  • 맑음보은 11.7℃
  • 구름많음금산 14.5℃
  • 구름많음강진군 13.4℃
  • 구름많음경주시 12.2℃
  • 구름많음거제 12.9℃
기상청 제공

전라남도의회 이현창 위원장, 코로나19로부터 학생들의 건강권과 학습권 지켜야 해

전남도와 교육청 합동 T/F팀 구성 교내 방역 시스템 재점검 및 개편 제안

 

(포탈뉴스) 전라남도의회 이현창 경제관광문화위원장(더불어민주당·구례)은 17일, 제358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권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전라남도와 도 교육청이 합동으로 T/F팀을 구성해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방역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현창 위원장은 “위드코로나 전환에도 확진자 증가와 더불어 위중증 환자‧사망자도 증가 추세를 보임에 따라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대비해야 한다”며 “집단감염에 취약한 학교의 경우 단 한명의 감염자가 주변의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까지 집단감염을 일으키는 슈퍼전파자가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10월말 구례북초등학교, 어제와 오늘 목포 유달중학교에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이를 증명한다”며 “최근 위드 코로나 전환으로 사람들 간의 대면접촉이 늘어나고 확진자가 증가세로 돌아서고 있는 상황으로 집단감염에 대비하기 위해 학교 내 방역체계의 전반적인 점검과 개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현창 위원장은 “하루 빨리 전라남도와 도 교육청이 합동으로 T/F팀을 구성해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방역 시스템을 구축 해야한다”고 전남도와 교육청의 역할을 강조하며 “학교내 집단감염을 막는 것이 지역 내 감염병 확산의 위험을 막는 방파제 될 것이다”고 덧붙이며 5분발언을 마쳤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의회]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