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목)

  • 맑음동두천 12.7℃
  • 흐림강릉 6.1℃
  • 맑음서울 12.3℃
  • 맑음대전 11.7℃
  • 흐림대구 10.3℃
  • 구름많음울산 8.9℃
  • 맑음광주 12.4℃
  • 구름많음부산 11.5℃
  • 맑음고창 10.9℃
  • 맑음제주 12.3℃
  • 맑음강화 11.4℃
  • 맑음보은 10.7℃
  • 맑음금산 11.5℃
  • 맑음강진군 12.5℃
  • 구름많음경주시 10.3℃
  • 구름많음거제 10.3℃
기상청 제공

경기도의회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 2021 경기꿈의학교 군포의왕 지역운영위원회 위원장 선출

 

(포탈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더불어민주, 군포1)의원은 14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서 개최하는 2021 경기꿈의학교 군포의왕 지역운영위원회에 참석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참석 위원들의 추천에 따라 만장일치로 정윤경 도의원이 2021 경기꿈의학교 군포의왕 지역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정윤경 위원장은 “꿈의학교는 학생과 학부모, 시민사회단체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사업인 만큼 지속 가능하고 흔들림없는 꿈의학교가 운영되기 위해마을공동체 모두가 함께갈 수 있어야 한다”며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포의왕 지역운영위원회 2021년 운영계획과 꿈의학교운영현황이 함께 보고되었다.


정 위원장은 “꿈의학교 운영이 지속성을 유지하기위해서는 기업의 참여도 이끌어 낼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며, 꿈의학교 관계자들에게 새로운 꿈의학교 발굴에 힘써줄 것을 요청하며 꿈의학교 운영위원회 회의를 마쳤다.


현재 군포의왕지역 꿈의학교는 81개(군포46개, 의왕35)이며, 1591명의 학생이 다양한 형태의 활동을 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의회]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지도에는 있지만 쓸 수 없었던 땅, 도민께 돌려드리겠다”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 선포 (포탈뉴스통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철도지하화 사업으로 단절된 도심을 연결하고 도민의 주거·생활 환경을 혁신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월부터 두 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2일 안양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비전선포식에는 김성수 경기도의원, 도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가 구상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의 주요 내용과 미래 비전이 발표됐다. 김동연 지사는 “저는 오늘 지도에는 있지만 쓸 수 없었던 땅, 이곳을 도민들께 돌려드리는 원대한 비전을 발표하고자 한다. 바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이라며 “철도를 지하로 내려 더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하고, 새롭게 태어난 지상 공간은 온전히 도민들께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1905년 개통한 경부선은 우리나라 경제 성장의 핵심 축이었지만 한편으로는 도시 공간과 생활권을 단절하고, 교통 혼잡과 소음을 유발하는 장벽이기도 했다. 경기도는 이 장벽을 허물고 안양을 상전벽해로 만들겠다”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