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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제19회‘충북교사상’수상자 선정

 

(포탈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0월 12일 오전 10시 30분 청내 206호 회의실에서 2021. 제19회 충북교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충북교사상은 충북의 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사들을 우대하고 스승을 존경하는 건전한 사회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교사상 수상자는 총 4명으로, ▲미래인재양성 부문에 박신영(금구초), 박종혁(충북과학고), 이영상(송학초) 교사가 ▲학교문화개선 부문에 김미숙(영동중) 교사가 각각 선정되었으며, 수상자에게는 표창패와 부상이 수여됐다.


충북교사상은 학생∙학부모∙동료교원∙주민의 추천을 받아 지역교육지원청 심사와 도교육청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최종단계인 도교육청 심사에서는 충북교사상 선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견고히 하기 위해 서류심사, 온라인평가와 더불어 현장 방문 실사를 거친다.


미래인재양성 부문은 배움이 즐거운 학생과 열정이 가득한 교사의 교육적 만남과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에 기여한 교사를, 학교문화개선 부문은 협업적 학교 문화를 바탕으로 자율적인 공동체를 형성하여 교육공동체의 귀감이 되는 교사가 각각 선정됐다.


교사의 전문성과 지위 향상을 위해 지정된 충북교사상은 그동안 스승의 날(5월 15일)에 맞춰 진행되어왔으나 올해는 유네스코 세계 교사의 날(10월 5일)에 맞춰 진행됐다.


도교육청은 올해를 기점으로 바람직한 교사 육성이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을 제대로 이룰 수 있음의 의미를 담아 충북교사상 수상을 매년 유네스코 세계 교사의 날(10월 5일)에 즈음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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