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0.1℃
  • 맑음강릉 -3.1℃
  • 맑음서울 -6.8℃
  • 박무대전 -4.2℃
  • 구름많음대구 -3.2℃
  • 구름많음울산 -2.7℃
  • 흐림광주 -1.4℃
  • 맑음부산 -1.6℃
  • 흐림고창 -3.2℃
  • 제주 5.7℃
  • 맑음강화 -8.7℃
  • 흐림보은 -3.8℃
  • 흐림금산 -3.5℃
  • 구름많음강진군 -3.4℃
  • 구름많음경주시 -6.6℃
  • 맑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경남도, ‘2021 로봇세일페스타’ 7일 개최

7일, 마산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개막, 온라인 생중계

 

(포탈뉴스) 경상남도는 7일 오전 10시에 경남 마산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2021 로봇세일페스타’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면서 10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준 경남도 산업혁신국장을 비롯하여 허성무 창원시장, 권택률 로봇랜드재단원장, 송순호·이옥선 경남도의원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했다.


로봇세일페스타 개최 축하인사와 함께 로봇 형상 공연팀의 ‘led 라이트 퍼포먼스’로 즐거움을 선사한 개막식은 현장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생중계되어 사회적 거리두기로 축소된 개막식의 아쉬움을 달랬다.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2021 로봇세일페스타'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 경남로봇랜드재단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후원한다.


서비스용 로봇, 산업용 로봇, 교육용 로봇 등 다양한 최신 로봇을 접할 수 있는 전시회로써 참여 로봇기업들의 제품홍보와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처음 개최되었다.


올해는 비대면 방식의 확산으로 관심과 역할이 증대되고 있는 로봇 분야의 주요 기업인 kt, ㈜효돌, ㈜토룩과 도내 기업인 ㈜씨랩, 로보터블 등 총 36개 사의 로봇기업과 로봇진흥기관이 참여한다.


행사는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시작으로 ▲스카우터 시연회(데모데이) ▲구매상담회 ▲로봇세미나 2건(중국 시장의 이해를 통한 비즈니스 창출, ‘담임선생님은 ai’ 저자 초청 강연회) ▲시민 참여 프로그램 4건(실과 로봇 만들기, 드론 자율주행, 로봇 배틀 대회, 인증샷 이벤트) 등의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스카우터 시연회(데모데이)에는 9개 사 대상으로 투자자 대상 참여기업의 ir 피칭과 우수 제품 추천을 통해 판로 지원을 추진하고, 심사위원으로 국민평가단을 구성하여 로봇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였다.


이 외에도 사전행사로 지난달 14일부터 국내 로봇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협력 지원을 위한 수출 상담 지원을 위해 온라인 수출 상담회를 지원하고 있으며, 오는 8일에는 수요처 구매 담당자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구매상담회를 할 예정이다.


더불어, 로봇세미나에서는 ㈜트리플에이홀딩스 조성구 대표의 중국시장의 이해를 통한 비즈니스 창출을 주제로 강연 및 컨설팅(10월 8일)과, ‘담임선생님은 ai’저자 이경화 작가의 초청 강연회(10월 9일)를 통해 로봇산업 관계자뿐만 아니라 방문하는 도민들 모두 알찬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아울러 일반 시민 대상 로봇 문화 확산을 위해 행사 4일간 현장 접수를 통해 로봇만들기와 드론자율비행 체험과 배틀로봇 등 행사를 진행하면서 특정 숫자 방문자 기념품 제공 및 누리소통망서비스(sns) 후기 이벤트로 일반시민의 행사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조현준 경남도 산업혁신국장은 “우리 도 대표산업인 제조업이 지식기반 고부가가치 첨단로봇융합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로봇세일페스타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우리 경남의 우수한 로봇기업들이 신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2021 로봇세일페스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