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구름많음동두천 -5.3℃
  • 구름많음강릉 -2.1℃
  • 박무서울 -3.6℃
  • 맑음대전 -3.0℃
  • 대구 -4.2℃
  • 흐림울산 -2.3℃
  • 구름많음광주 -2.4℃
  • 흐림부산 1.4℃
  • 흐림고창 -1.0℃
  • 제주 7.4℃
  • 맑음강화 -4.3℃
  • 흐림보은 -5.2℃
  • 구름조금금산 -2.3℃
  • 흐림강진군 -3.3℃
  • 흐림경주시 -6.0℃
  • 흐림거제 2.9℃
기상청 제공

유성구, 독서의 달 맞아 구민을 위한‘공감인문학’개최

젊은 인기작가 및 베스트셀러 작가 초청

 

(포탈뉴스) 유성구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오는 9월 8일부터 25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유성구민을 위한 ‘하반기 공감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운영되며, 젊은 인기작가부터 베스트셀러 작가, 퓰리처상 수상 사진기자 등 대중성과 인지도를 겸비한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진행된다.


강연은 ▲9월 8일 한미화 작가(노은도서관)의 “저학년 독서의 모든 것”, ▲9월 14일 심정섭 작가(구암도서관) “우리아이 하루 15분 인문학 지혜독서법”, 정문정 작가(원신흥도서관) “지금 더 좋은 곳으로 가자”, ▲9월 15일 박준 시인(진잠도서관)의 “시를 읽으며 산다는 것”, ▲9월 16일 강원국 작가(구즉도서관)의 “말과 글이 순환하는 삶”, ▲9월 17일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유성도서관)의 “기후위기와 인류 대멸종의 시대”, ▲9월 25일 김경훈 작가(관평도서관)의 “우리 모두가 사진기자인 세상에 살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용래 구청장은 “도서관 인문학 강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치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구민의 곁에서 일상의 독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참여는 유성구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신청은 유성구 평생학습원 통합도서관 및 관평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관내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 유성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