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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립교향악단, 음악 꿈나무 청소년을 위한 협주곡의 밤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 입상자들과 포항시립교향악단의 협연 펼쳐져

 

(포탈뉴스) 포항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청소년을 위한 협주곡의 밤이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지휘는 포항시립교향악단 임헌정 예술감독겸 지휘자가 맡는다.


교향악단에서 협주곡을 솔로 협연하는 것은 직업 연주자들에게 있어서도 매우 어려운 일이고 그 기회가 쉽게 주어지지 않지만, 포항시립교향악단은 매년 음악 꿈나무 청소년들(대학생 포함)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기 위해서 협주곡 협연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협연할 청소년은 매년 한국음악협회 포항지부에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를 개최해 선발하고 있다.


이번에 협연하는 청소년은 지난해 경연대회 입상자들로서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공연을 하지 못해 올해 출연하게 됐다.


올해 경연대회 입상자들은 10월 21일 출연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서곡으로 시작해서 김윤서(바이올린/포항예술고 3학년)가 생상스 바이올린 협주곡 3번 1악장을 협연한다.


이어서 이신유(소프라노/경북대 4학년)가 이흥렬 작곡의 가곡 ‘꽃구름 속에’와 도니제티 오페라 돈 파스콸레 중 ‘기사의 뜨거운 눈길’을 협연한다.


프로그램 마지막은 이현정(피아노/부산대 4학년)이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 1악장을 협연한다.


이 연주회의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무료예매 가능하고, 잔여석에 한해서 당일 현장에서 무료로 받아 관람 가능하다.


기타 공연 관련 문의는 문화예술과로 연락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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