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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제29회 대전광역시 사진대전 개막식’ 참석

 

(포탈뉴스)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7일 대전예술가의 집에서 열린 제29회 대전광역시 사진대전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은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김양평 한국사진협회 이사장, 심규익 문화재단 대표이사 및 사진작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 전시개막 및 테이프 커팅, 작품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 “이번 전시회가 많은 시민들에게 수준높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사진을 통한 역사와 예술을 공감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사진예술의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시의회차원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진전에서는 김헌일 작가의 ‘모정’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석태 작가의 ‘어부의 삶’, 한상수 작가의 ‘인도여인과 코로나’가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총 40점의 입상작은 6일부터 11일까지 추천·초대작품 65점과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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