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2.9℃
  • 맑음서울 -2.0℃
  • 맑음대전 0.0℃
  • 맑음대구 1.3℃
  • 맑음울산 2.2℃
  • 구름조금광주 2.1℃
  • 맑음부산 3.5℃
  • 구름조금고창 1.3℃
  • 구름많음제주 6.9℃
  • 맑음강화 -1.4℃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0.2℃
  • 구름많음강진군 2.8℃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신한금융희망재단, ‘S² Bridge : 제주’ 1기 모집

제주지역 사회문제 해결 위한 혁신기술 보유 스타트업 모집

 

 

 

(포탈뉴스) 신한금융희망재단(이사장 조용병)은 5월 3일부터 31일까지 그룹의 혁신성장 플랫폼인 ‘S² Bridge : 제주’(신한 스퀘어브릿지 제주) 1기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신한금융은 그룹의 중장기 혁신금융 플랫폼 구축 사업은 ‘Triple-K Project’를 중심으로 서울·인천·대전 등 전국 단위에 ‘S² Bridge’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이번 ‘S² Bridge : 제주’는 스타트업을 통해 환경·자원·농업과 관련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제주 지역의 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조성됐다.

 

‘S² Bridge : 제주’ 1기 스타트업 모집 분야에는 △폐기물 수거·재생에너지 △예술·문화·식재료 △농테크(농업+기술) 등이 있으며, 제주 지역의 특색에 맞는 다양한 스타트업을 선발할 계획이다.

 

특히 신한금융은 ‘S² Bridge : 제주’의 사업 추진 동기 부여를 위해 성과 및 목표 달성에 따른 인센티브 제도를 새롭게 도입했다. ‘S² Bridge : 제주’ 1기 스타트업들의 사업 운영 성과를 ‘신한 사회적가치 측정모델(신한SVMF, Social Value Measurement Framework)’로 측정해 총 8억원의 사업 지원금을 기업별로 차등 지급할 방침이다.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사무공간 및 복지시설 이용, 투자·법률·특허·HR 컨설팅 등 다양한 혜택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S² Bridge : 제주’ 1기팀의 ‘Collective Impact’ 전략 수행을 위해 사회혁신 컨설팅·임팩트 투자사인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팀별 코디네이터로 배정돼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S² Bridge : 제주’에서 진행되는 사업들이 제주 지역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기업·재단·CSR 사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는 금융권 대표/일류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함께 나누며 모두가 잘 사는 희망사회를 만들기 위해 금융취약계층 지원, 일자리 지원, 지역사회 발전, 문화예술, 교육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신한금융희망재단

 

 

[뉴스출처 : 포탈뉴스]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