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사 □ 과장급 전보 ▲ 미주아시아협력담당관 박병현 (朴炳譞,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인공지능전환지원과장 권은태 (權恩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 9. 7. 자 [뉴스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포탈뉴스통신) ESG 경영이 기업의 생존 전략으로 자리 잡으면서, 2026 대한민국ESG대상은 올해로 21회를 맞으며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ESG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은 프레스센터에서 '제21회 2026 대한민국ESG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기관과 기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고 발표했다. □ 21년 역사 대한민국ESG대상, 국내 대표 ESG 시상식 위상 재확인 2026 대한민국ESG대상은 올해로 21회를 맞으며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ESG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외교부, 통일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성평등가족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기획예산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특별시 등의 승인을 받아 진행됐다. 제21회 대한민국ESG대상 대회장인 주철현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대한민국ESG대상은 공공기관,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개인까지 사회적 책임 실천과 사회공헌 성과가 지역과 사회발전에 기여한 부분을 평가해 국가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는 시상식이라고 말했다. □ 공공기관부터 개인까지 다양한 수상자 선
(포탈뉴스통신) 방송인 심현섭이 대표를 맡은 '울산문화예술일보'가 지난 1일 울산 KBS 리포터 이혜원의 사회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예술계 및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박윤경 울산 학춤 보존회 회장이 울산의 얼이 담긴 우아하고 기품 있는 '학춤' 무대를 선보였으며, 가수 김소영은 자신의 곡 '대박나세요'를 열창하며 울산문화예술일보의 밝은 미래를 기원해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심현섭 대표는 "문화예술은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울산문화예술일보가 지역 예술인들의 땀과 열정을 조명하고, 시민들에게는 생생한 문화 소식을 전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내빈들의 진심 어린 축사도 이어졌다. 이순걸 울주 군수는 "울주군 홍보대사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심현섭 대표가 울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뜻깊은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각별한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어 "지역을
(포탈뉴스통신)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제8대 엄세진 이사장이 지난 1일 공식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엄 이사장의 임기는 2026년 9월 1일부터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엄 이사장은 제천시 주요 부서에서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행정 전문가로, 지역 현안과 시정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재단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엄 이사장은 취임과 함께 재단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한방천연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과 책임경영을 강조했다. 특히 지역 기업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내외 판로와 수출 지원을 확대하고, 연구개발과 사업화 지원을 강화해 기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재단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재단 내부적으로는 조직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과 기업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경영을 통해 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성과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엄세진 이사장은 “제천 한방천연물산업의 발전과 재단의 역할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재단이 지역 기업과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포탈뉴스통신) 정부에서 운영하는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를 활용해 한국철도공사가 20년 경력을 쌓은 디자인 전문가를 임용했다. 인사혁신처는 방정현 전 현대엘리베이터 디자인팀장을 한국철도공사 디자인센터장으로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공사 디자인센터장은 철도와 관련된 디자인 정책(철도역과 차량, 굿즈 등)을 수립하고 심의, 실행을 총괄하는 디자인 분야 핵심 직위다. 이번 인사는 공사의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진행됐으며, 2024년 지도력(리더십)부장, 2026년 경영정보부장에 이어 공사가 이 제도를 활용한 세 번째 임용 사례이다. 방정현 신임 디자인센터장은 20년간 산업·소재 디자인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민간기업(LX하우시스)에서 자동차 소재부품 디자인팀장으로 재직하며 세계적(글로벌) 완성차 업체(BMW, 현대자동차)와 협업해 차량 내·외장 소재 디자인 개발, 소재 선정과 양산을 주도했다. 또한, 해외 건축사무소와 협업해 상표(브랜드)디자인 정체성을 수립하는 등 소재 디자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품·공간 사업
(포탈뉴스통신) 보건복지부는 9월 1일, 제5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원장에 이창훈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창훈 원장은 1960년생으로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제26회 사법시험)하고, 1990년 판사를 시작으로 법무법인 도시와 사람 고문변호사, 서울지방변호사회 부회장, 사법연수원 외래교수, 대한심폐소생협회 감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이창훈 신임 원장은 “의료중재원이 환자의 아픔을 보듬고 의료진의 목소리도 제도적으로 대변하는 ‘가교’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협상·조정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의료분쟁 해결의 패러다임이 전환점을 맞은 만큼, 의료중재원이 새로운 사회적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는 신임 원장이 다양한 법조·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및 의료인과 원활히 소통하며, 의료중재원이 본연의 조정 기능을 내실화하는 한편 개정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에 따른 새로운 역할도 차질 없이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창훈 원장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
(포탈뉴스통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어제(8.31, 월) 사의를 표명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9.1, 화) 사표를 수리했다. [뉴스출처 : 청와대]
(포탈뉴스통신) 고령군수 이남철 님께서 2026년 9월 1일 새벽 1시경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65세.이남철 군수는 고령군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며 민선8기∼9기 고령군정을 이끌어 왔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고령군 공직자들은 깊은 슬픔과 애도의 마음을 표하고 있으며, 고령군은 고인의 마지막 길을 정중하고 엄숙하게 모실 예정이다. 고령군은 유가족과 협의하여 장례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령군 발전과 군민을 위해 헌신해 온 업적을 기릴 계획이다. 장례 절차는 다음과 같다. ○ 빈 소 : 고령대가야장례식장 (대가야읍 일량로 83) ○ 조 문 : 9.1일 12시부터 ○ 발 인 : 2026. 9. 3일 08시 ○ 영결식 : 2026. 9. 3일 08시 30분 ○ 장 지 : 합천추모공원 (진주화장장) 고령군 관계자는 “고령군 발전과 군민을 위해 헌신해 오신 군수님의 갑작스러운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 고인이 남긴 뜻을 깊이 새기고, 군정에 한 치의 공백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공직자가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장례 기간 동안 고인을 추모하고,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다산콜재단 신임 이사장에 송주범 전(前)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2026년 9월 1일~2029년 8월 31일)이다. 송주범 신임 이사장은 재단의 주요 정책 수립과 경영 전반을 총괄하고, 서울시민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재단 운영을 이끌게 된다. 송주범 신임 이사장은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과 제7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및 서울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송주범 신임 이사장은 공공행정 분야뿐만 아니라 기업 자문 등 민간 영역에서도 활동하며 행정·정무·대외협력 분야의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의정활동과 시정행정, 지방자치 분야의 경험을 두루 갖춘 송주범 이사장님의 취임으로 120다산콜재단이 시민의 작은 불편에도 귀 기울이고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높이는 공공콜센터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시]
(포탈뉴스통신) 도재영 제33대 중부지방산림청장이 2026년 8월 31일자로 취임했다. 신임 중부지방산림청장은 1995년 공직에 입문하여 산림복지국 산지정책과장,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담당관을 역임한 산림정책에 정통한 산림전문가이다. 도재영 중부지방산림청장은 "대전, 세종, 충청남·북도의 국유림을 경영하는 중부지방산림청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앞으로 산림재난에 총력 대응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통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이룰 수 있도록 관리·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전, 세종, 충청남·북도의 다양한 임업인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지역과 상생하고 지역소멸 대응에 힘을 보태어 국민에게 신뢰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산림청]
(포탈뉴스통신) 바이오 신소재 전문기업 (주)기운찬(대표 박종례)은 독자 개발한 복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에 대해 식품기능성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하고, 그 결과를 근거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 등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해당 ‘복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을 'GMK®추출물'로 표시하고 있다. 국가연구과제 지원 임상, 55세 이상 성인 대상 16주간 진행 인체적용시험은 국가연구과제의 지원을 받아 김천의료원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공동으로 수행했다. 만 55세 이상 인지기능 저하를 호소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16주간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위약대조 방식으로 설계되어 데이터의 신뢰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시험은 2025년 4월 10일 첫 시험대상자 등록을 시작으로 2026년 1월 21일 마지막 시험대상자 완료까지 진행됐다. 안전성 시험은 대구가톨릭대학교 GLP센터를 통해 반복투여독성시험, 유전독성시험 등 다수의 시험이 완료됐다. 이번 인체적용시험 기간 중 중대한 이상 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1차 유효성 평가지표 K-MMSE에서 유의미한 개선 확인 이번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핵심 과제인 ‘기후·경제’ 정책을 이끌 초대 기후경제부지사로 이창흠 전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을 최종 임명했다. 이 신임 부지사는 4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1997년 공직에 입문했다. 환경부의 대표적인 정책 기획통으로 꼽혀 왔으며, 제주 출신 최고위 공직자로 재직하는 동안 제주의 주요 환경 현안 해결과 기후·환경정책 발전에도 힘을 보탰다. 임명에 앞서 인사청문 특별위원회는 이 부지사의 전문성과 정책 추진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적합’ 의견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제주도는 이 부지사의 합류를 계기로 청정에너지 전환을 신산업 육성과 도민 소득·일자리 창출로 연결하는 ‘제주형 기후경제’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창흠 신임 기후경제부지사는 “제주가 가진 청정에너지와 환경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가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포탈뉴스통신)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실물자산을 기초로 한 RWA(실물자산 토큰화)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토큰명은 USHC, 발행 규모는 5억 개다. 에너지채굴 제조전문기업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VMS Korea, 대표이사 박가람)는 지난 8월 21일 발리에서 리조트 RWA 사업을 추진 중인 Union Smart Home Chain(USHC)과 토큰 발행 및 운영관리 시스템 구축에 관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효기간은 3년이다. 핵심은 발행 토큰이 발리 현지에서 실제로 쓰이는 결제·사용 수단이라는 점이다. 보유자는 리조트 객실·F&B·스파 이용은 물론 빌라 분양대금 납부와 예약 우선권 확보에까지 코인을 쓸 수 있도록 설계된다. 토큰의 가치가 거래소 시세에만 기대는 것이 아니라 실제 소비 현장에서 회수되는 구조다. 발행량 5억 개… "쓸 곳이 정해진 토큰“ 총 발행량 5억 개, 기반 체인은 BNB 체인이다. 프리세일 물량은 전체의 5%인 2,500만 개로 한정된다. 상장 예정가는 현재 미정이나 1달러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산정하는 방향이 협의되고 있으며, 상장 예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민경선 시장은 열린시장실에서 8월 25일 오후 3시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시인에게 경기도지사 추미애 공로표창을 수여했다. 민경선 시장은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문학발전에 기여를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승호 시인은 "바쁘신 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한국다선문인협회 부회장 최선규, 운영위원 윤귀분 시인과 윤영란 라니플라워 대표, 이상철 대표 등이 참석하여 축하와 담소의 시간을 나누었다. 관계자는 지난 10여년 간의 창작활동과 성실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결과에 협회인들과 언론인들의 축하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다선 김승호 회장은 (사)한국다선문인협회 등을 창립하여 지난 10여년 간 서울ㆍ경기 등 전국적으로 활동하며, 신의와 열정의 화신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한국다선뉴스)]
(포탈뉴스통신)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서귀포시장중앙협력본부장대변인 임용 대상자가 확정됐다. 서귀포시장에 김희찬 전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교류국장, 중앙협력본부장에 국가 공공기관 본부장 출신 강철준 씨, 대변인에 30년 경력의 언론인 부남철 씨가 선정됐다. 제주도는 공개모집과 인사위원회 추천 절차를 거쳐 세 명의 최종 임용 대상자를 선정했다. 서귀포시장에는 31년간 제주도와 서귀포시에서 근무하며 행정과 지역 현장을 두루 경험한 김희찬 전 관광교류국장이 선정됐다. 1994년 공직에 입문한 김희찬 전 국장은 서귀포시 문화예술과장·총무과장·문화관광체육국장과 제주도 세정담당관·총무과장·세계유산본부장·관광교류국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서귀포시 재직 시절 이중섭거리 조성과 이중섭미술관 개발·운영 등 문화자원을 관광 자원으로 키우는 업무를 추진했다. 세계유산본부장과 관광교류국장으로 일하면서는 국가유산의 활용·진흥과 관광객 유치에 힘썼다. 고물가·바가지요금 논란으로 관광 불편에 대한 우려가 커지던 시기에는 관광불편신고센터를 신속히 가동해 현장 대응에 나섰고, 관광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며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