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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의 부동산 칼럼] 2019 표준공시지가 발표.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올해 공시지가가 크게 올랐습니다.

전국 평균 9.4%, 서울 평균 13.78%로 작년에비해 크게 인상했습니다.

                          


이번 공시지가 인상의 특징은 비싼 땅이 더 많이 올랐다는 점입니다.

가장 땅 값이 비싼 명동의 경우 인상률이 100%가 넘은곳이 8곳에 달했습니다.

우리같은 투자자들은 이런 정보를 보고 그냥

"아~ 명동은 비싸구나~ 많이 올랐구나~"

이렇게 넘어가면 안됩니다.

부동산의 가장 기본인 '땅'에 대한 세금을 책정하는 기준이 변한것입니다.

이를 잘 분석하고 예상해야 앞으로 투자의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먼저 중심상권의 수익형 부동산의 전망은 더 어두워집니다.

지금도 홍대, 종로, 강남 등 중심상권에 공실이 넘쳐나는 상황인데

세금이 오를경우 임대료 인상으로 이어집니다.

임대료가 상승으로 상인들의 부담이 늘어나고,

감당이 어려운 상인이나 업종은 계속 영업을 이어가기 어려워집니다.

이것은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 입장에서는 수익률이나 공실률이 더 높아질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꼬마빌딩의 거래도 줄어들것입니다.

표준지가상승으로 세금이 늘어나면 수익률이 하락한다는 간단한 논리인데,

당장의 수익률 하락도 문제지만 공실률도 계속 증가하는 상황에서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요소가 없습니다.



공시지가 인상으로 토지시장은 지가상승과 거래량 증가가 예상됩니다.

공시지가가 상승하면 토지 보상금 기준도 상승하기 때문에 토지 보상금 인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올해 22조의 역대급 토지보상금이 예정되어 있고,

24조 규모의 예타면제, 3기신도시 조성 등 예정된 SOC사업이 많은 상황에서

이번 공시지가 인상은 토지 투자자에게 아주 좋은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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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