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흐림동두천 1.2℃
  • 맑음강릉 5.9℃
  • 흐림서울 2.9℃
  • 구름많음대전 4.1℃
  • 맑음대구 7.2℃
  • 맑음울산 9.4℃
  • 광주 4.2℃
  • 맑음부산 11.6℃
  • 흐림고창 3.4℃
  • 흐림제주 8.8℃
  • 구름많음강화 3.2℃
  • 구름많음보은 2.7℃
  • 구름많음금산 3.9℃
  • 맑음강진군 6.7℃
  • 맑음경주시 8.3℃
  • 맑음거제 9.7℃
기상청 제공

세계를 두드린 타악의 향연이 펼쳐진다!

 

(포탈뉴스) 경남문화예술회관이 오는 26일 저녁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국수호 디딤무용단의 '코리안 드럼 영고ⅱ'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1987년 창단된 (사)국수호 디딤무용단(예술감독 국수호)은 35명의 정단원과 20여명의 준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창작무용과 북춤, 그리고 춤극으로 불리는 무용극을 민간 무용단으로는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000회 이상 국내 및 해외 공연을 진행했다.


중요 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인 국수호 예술감독은 국립무용단 단장과 서울예술단 예술총감독 등을 역임했으며, 88서울올림픽 개막식 ‘화합’ 안무에 참여했고 2002년 한·일 월드컵 개막식 때는 안무를 총괄하며 솔로로 출연하기도 했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고대시대의 선인들이 공동체의 염원을 담아 북과 춤 등을 통해 제천의식을 진행했던 것처럼 코로나19 상황이 하루 빨리 종식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희망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이번 공연을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우리 민족의 삶과 영혼을 담은 고품격 무용극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날 공연은 ▲태초의 소리 ▲기원의 북, 경고 ▲구정놀이 ▲땅의 혼, 오고무 ▲천지수화 ▲춘설 ▲붉은 혼 ▲맞두드리 북 ▲북의 대합주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손소독과 발열확인,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포토이슈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