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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새마을회, 제17대 김현숙 회장 선출

 

(포탈뉴스) 옥천군새마을회는 제17대 회장으로 김현숙(60) 씨가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김현숙 신임 회장은 서면으로 개최된 지난 1월 29일 정기총회에서 새마을회 이사, 읍·면 지역부녀회장, 새마을문고 지부장 및 분회장, 직장새마을회장 등 39명 회원들의 찬반투표 결과 선출되었다.


김현숙 새마을회장은 대전 출생으로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 우송대학교 외식조리학과를 수료했다.


새마을운동 활동으로는 2009년 1월 1일 가입한 이래 회원으로 활동을 해오다 2017년 2월 3일부터 2021년 1월 18일까지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옥천군협의회장을 역임하면서 좋은 직장문화를 만들어 직장의 화합과 회원들간의 결속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였다.


이에 대한 지대한 공을 인정받아 옥천군새마을회장으로 회원들의 추대를 받아 제17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김현숙 새마을회장은“옥천군새마을회장이라는 책임을 맡겨준 새마을가족에게 감사드린다”면서 “내적으로는 회원들간의 소통과 화합을 추구하고 외적으로는 사회·경제·문화·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마을회가 중심이 되어 의식을 개혁하여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이루어 나가는데에 모두가 힘을 모아 나가자”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강정옥(68) 전 새마을회장은 3일부터 새마을문고중앙회 충북지부 회장으로 이임하여 새마을 정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강정옥 전 회장은 2011년 1월부터 2016년 4월까지 옥천군새마을회 이사와 2016년 4월부터 2021년 1월까지 제15~16대 옥천군새마을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지난 10년간 휴경지경작사업, 피서지새마을문고 운영, 사랑의 김장 및 연탄나누기 등 나눔과 봉사, 배려하는 새마을실천덕목을 바탕으로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열정을 다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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