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 (월)

  • 흐림동두천 4.5℃
  • 흐림강릉 5.3℃
  • 흐림서울 6.7℃
  • 흐림대전 7.7℃
  • 대구 7.7℃
  • 흐림울산 8.3℃
  • 광주 5.8℃
  • 흐림부산 9.1℃
  • 흐림고창 6.0℃
  • 제주 10.6℃
  • 흐림강화 4.6℃
  • 흐림보은 6.7℃
  • 흐림금산 6.1℃
  • 흐림강진군 5.7℃
  • 흐림경주시 8.1℃
  • 흐림거제 9.3℃
기상청 제공

(재)고창군장학재단, 올해도 ‘자식농사 잘 짓는 사람키우기’에 힘모은다

 

(포탈뉴스) (재)고창군장학재단의 새해 첫 이사회가 지난 15일 오후 군청에서 열렸다.


재단은 이번 이사회에서 ‘고창장학숙 운영규정 일부개정 규정(안)’ 등 8개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고창장학숙 운영규정’을 일부 개정해 재학생들의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고, 문화·예술, 체육·기능분야의 추천대상이 기존 도 단위 대회에서 군 단위 대회 수상자로 확대해 능력 있는 고창의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기로 했다.


또 올해 ▲장학생 선발과 장학금 확대 ▲서울·전주 장학숙 운영 ▲중학생 으뜸인재 육성사업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이에 더해 고창인재 키우기 장학기금 후원운동을 활성화해 학생들의 애향심 고취와 학업능력을 키울 수 있게 지원할 방침이다.


유기상 이사장은 “고창군이 ‘자식농사 잘 짓는 교육중심도시’로 발돋움해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서는 지역인재 육성이 우선시 돼야 한다”며 이사회에 참석한 임원진들에게 고창인재 육성 및 교육발전에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앞서 (재)고창군장학재단은 1998년 개관한 이래 전주와 서울장학숙을 통해 1400여명의 학생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해왔다.


특히 지난해는 코로나19와 어려운 경제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군민의 많은 관심으로 기탁금이 2억8700만원으로 많이 늘어나며 내고장 인재 키우기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고창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 대통령, 내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순방…AI·원전 논의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먼저,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 및 국빈 만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해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눈다. 싱가포르는 역내 자유무역질서를 선도하는 교통, 물류 및 금융의 허브로, 한-싱 양국은 작년 수교 50주년을 맞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바 있다.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격상된 관계에 걸맞게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AI·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통령은 이어 3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해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필리핀은 우리나라가 동남아시아에서 최초로 수교를 맺고, 아시아 국가 가운데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한국전쟁에 파병한 전통적 우방국이다. 특히 한-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