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 (월)

  • 흐림동두천 4.3℃
  • 흐림강릉 4.9℃
  • 흐림서울 6.7℃
  • 흐림대전 7.6℃
  • 대구 7.9℃
  • 흐림울산 8.4℃
  • 광주 6.1℃
  • 흐림부산 9.1℃
  • 흐림고창 6.2℃
  • 제주 10.5℃
  • 흐림강화 4.5℃
  • 흐림보은 6.7℃
  • 흐림금산 6.8℃
  • 흐림강진군 5.6℃
  • 흐림경주시 8.1℃
  • 흐림거제 9.3℃
기상청 제공

김병우 교육감, 충혼탑 헌화 후 2021년 업무 시작

 

(포탈뉴스)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1월 4일 오전 8시 40분 도교육청 간부직원들 최소 인원과 사직동 충혼탑을 찾아 헌화, 묵념하며 2021년 새해를 맞이했다.


이번 충혼탑 참배는 코로나19에 따라 교육감, 부교육감, 국장, 감사관 등 최소 인원이 참여했다.


올해는 코로나19에 의해 별도 시무식 없이 본청직원들을 대상으로 오전 9시10분부터 영상으로 월례조회를 실시하고 2021년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이후, 김 교육감은 직속기관장이 참석하지 않은 확대 간부회의를 갖고 새해 1월 주요업무추진 계획을 보고받았다.


한편, 김병우 교육감은 2021년 새해화두를 승풍파랑(乘風破浪)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송서 ‘종각전’에 나오는 고사로 ‘바람을 타고 물결을 헤쳐나간다’의미로, 앞에 놓인 변화의 바람을 타고 만 리의 격랑을 헤쳐가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의 자세로, 2021년을 충북미래교육의 원년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 대통령, 내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순방…AI·원전 논의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먼저,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 및 국빈 만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해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눈다. 싱가포르는 역내 자유무역질서를 선도하는 교통, 물류 및 금융의 허브로, 한-싱 양국은 작년 수교 50주년을 맞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바 있다.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격상된 관계에 걸맞게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AI·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통령은 이어 3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해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필리핀은 우리나라가 동남아시아에서 최초로 수교를 맺고, 아시아 국가 가운데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한국전쟁에 파병한 전통적 우방국이다. 특히 한-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