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0.1℃
  • 맑음강릉 -3.1℃
  • 맑음서울 -6.8℃
  • 박무대전 -4.2℃
  • 구름많음대구 -3.2℃
  • 구름많음울산 -2.7℃
  • 흐림광주 -1.4℃
  • 맑음부산 -1.6℃
  • 흐림고창 -3.2℃
  • 제주 5.7℃
  • 맑음강화 -8.7℃
  • 흐림보은 -3.8℃
  • 흐림금산 -3.5℃
  • 구름많음강진군 -3.4℃
  • 구름많음경주시 -6.6℃
  • 맑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중견기업 코스맥스 현장방문

중견기업 코스맥스㈜ 방문, 분야별 우수 강소·중견기업 만나 간담회 진행

 

(포탈뉴스) 정세균 국무총리는 11월 23일 오후, 중견기업인 코스맥스㈜(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5)를 방문했다.


정부는 지난 11.12일 정 총리가 주재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혁신형 강소·중견기업 성장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중소기업과의 연대·협력을 통해 모범이 되고 있는 중견기업인 코스맥스를 방문하여 직접 현장을 살펴보고, 각 분야를 대표하는 혁신 강소·중견기업인을 만나 이야기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 총리는 먼저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으로부터 기업 소개를 들었다.


이경수 회장은 국내 인디 브랜드를 지원하기 위한 ‘올어라운드 시스템’을 기업 간 ‘연대와 협력’ 사례로 설명했다.


이후 정 총리는 참석자들과 함께 ‘항아리형 경제구조로의 전환’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전문인력 채용 지원, 투자세액 공제, 금융지원, 스타트업의 실증사업 참여 기회 확대 등을 건의했다.


간담회에서 정 총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세계 경제가 어렵고 불확실한 와중에도 우리 경제가 선방할 수 있었던 것은 중견기업인 덕분”이라며, 한국판 뉴딜을 통해 우리 경제가 다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강소·중견기업의 층을 두텁게 하여 우리 경제구조를 ‘허리가 튼튼한 항아리형 경제’로 전환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항아리형 경제구조로 전환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기술’이라며 기술력을 갖춘 혁신기업을 키우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항아리형 경제로의 전환을 통해 더불어 잘사는 경제로 나아가는 것이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의 소명”이라고 말했다.


간담회 이후, 정 총리는 박명삼 코스맥스 연구원장으로부터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포장재 기술분석실과 화장품 안전성을 시험하는 검사연구실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을 둘러봤다.


[뉴스출처 : 국무조정실]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