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 (월)

  • 맑음동두천 -1.4℃
  • 흐림강릉 0.7℃
  • 맑음서울 -0.8℃
  • 맑음대전 0.8℃
  • 흐림대구 4.4℃
  • 흐림울산 6.0℃
  • 흐림광주 1.6℃
  • 흐림부산 8.8℃
  • 흐림고창 0.0℃
  • 흐림제주 5.3℃
  • 맑음강화 -0.6℃
  • 맑음보은 -1.0℃
  • 구름많음금산 -0.8℃
  • 흐림강진군 2.1℃
  • 흐림경주시 5.6℃
  • 구름많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대구광역시교육청 경암중, 안전한 학교 행복한 학생 '공감과 소통으로부터'

 

(포탈뉴스) 대구광역시교육청 경암중학교는 코로나19 대응 대면활동이 최소화 되고 소통이 힘든 요즘 학부모와 공감 및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경암중은 지난 10월 27일 영어과 학부모 연수 및 ESD학부모 연수를 실시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해 참여 학부모들이 학교 수업시간 및 동아리 시간 중 학생의 참여활동을 사진과 함께 설명 듣고 질의 응답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11월 17일 수업공개의 날 행사에 전교생의 10%가 넘는 학부모가 참여해 학생들과 함께 방역 및 수업까지 함께하며 학교현장을 확인하였다.


이날 학부모들은 손 소독 및 자동화된 체온체크, 사회적 거리두기, 학생별 지정 좌석 및 개인물품 사용 등 철저한 개인위생 실천을 직접 확인하고 수업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공감하며 자녀의 학교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정임(중2 재학생 학부모)씨는 “선생님과 학생들이 소통이 잘 되고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실험에 참여하고 학습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라며 수업참관 후 소감을 밝혔다. 이에 교장(장영희)은 “학부모가 원하는 것은 안전한 장소에서 학생의 배움이 행복한 학교입니다. 학부모도 교실에서 직접 보고 경험하고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것이 소통을 통한 만사형통입니다.”라고 말한다.


또한 학생들의 지도에 학교와 가정의 관심과 협력이 요구되는 시기임을 감안해, 내 아이를 가장 잘 아는 학부모가 “내 아이 전담 진로지도 전문가”가 될 필요가 있다며 온오프라인 동시에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학부모대상 진로지도연수를 계획 중이라며 학부모의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다시 강조하였다.


[뉴스출처 : 대구광역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특별한 명절 준비. 설 연휴 첫 날 전통시장·소방서·복지시설 등 찾아 민생 챙겨 (포탈뉴스통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설 연휴 첫날인 14일 수원 조원시장과 수원남부소방서, 군포시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등을 잇따라 찾아 명절을 앞둔 민생현장을 살펴봤다. 김동연 지사는 먼저 이날 오전 11시 수원시 조원동에 위치한 조원시장을 찾았다. 조원시장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 현황도 살펴보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의 조원시장 방문에는 김승원 국회의원이 함께했다. 김동연 지사는 점포를 일일이 돌아다니며 필요한 제수 용품을 구입하는 등 직접 장을 보며 “요즘 장사는 어떠신지”, “빵맛이 유명하다고 들었다. 대목 좀 보셨으면 좋겠다”, “조원시장 김치가 맛있다고 하더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장사 잘 되세요” 등의 덕담을 건넸다. 이어 조원시장 상인회 회원들과 점심을 함께 하며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김동연 지사는 점심 식사 후 수원남부소방서를 찾아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중인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연휴 동안 차질 없는 대응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여러분들은 도민들이 제일 신뢰하고 있는 공직자들이니까 자부심을 갖고, 힘들겠지만 연휴 중에도 차질 없이 잘 근무해주기

사회

더보기
농식품부장관, 중앙산림재난상황실 방문 산불대응 상황 점검 및 현장 근무자 격려 (포탈뉴스통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조기에 가동하는 등 봄철 산불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 장관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계기였다”면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현장에는 헬기와 진화차량 등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상황실과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