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1.6℃
  • 구름많음서울 -2.6℃
  • 대전 -3.0℃
  • 맑음대구 -1.9℃
  • 맑음울산 -1.3℃
  • 구름많음광주 -1.7℃
  • 맑음부산 -0.7℃
  • 맑음고창 -3.6℃
  • 흐림제주 5.3℃
  • 맑음강화 -4.8℃
  • 흐림보은 -6.3℃
  • 흐림금산 -5.3℃
  • 맑음강진군 -3.7℃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김태욱의 부동산 칼럼] 그린벨트를 알아보자 (2)



안녕하세요.?

어제랑 오늘 화성과 평택 주변으로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투자했던 땅도 가보고, 추천 드렸던 땅들도 돌아보고 왔는데,

몇 달 사이에 엄청나게 변해있네요. 정말 화성, 평택은 개발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번 포스팅에 이어서 그린벨트에 대해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그린벨트 투자에 대해 공부를 하려면 제일 먼저 자연녹지지역자연녹지지역/개발제한구역을 구분 해야합니다. 두 토지 모두 <국토계획법>상 용도지역은 자연녹지지역에 해당하지만 그린벨트 지정여부에 따라 토지의 행위제한은 완전히 다릅니다. 관련 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2가지 토지를 예로들어 비교해보겠습니다.

 

1. 자연녹지지역

 

이 토지는 국토계획법에 의해 용도지역이 자연녹지지역으로 지정된 토지입니다.

이 토지의 건폐율, 용적률 등 제한은 자연녹지지역에서의 제한을 적용받습니다.



2. 개발제한구역

 

위 토지는 자연녹지지역/개발제한구역 토지입니다. 위의 토지와 마찬가지로 도시계획법에 의해 용도지역이 자연녹지지역으로 지정되었지만, ‘다른 법령 등에 따른 지역·지구 등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 토지의 건폐율, 용적률 등의 제한은 자연녹지지역의 제한이 아닌 개발제한구역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 지목에 따라 개발제한구역법과 동시에 농지법이나 산지관리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그린벨트를 확인하려면 토지이용계획원을 확인해야 합니다.

토지이용계획원을 확인하는 방법은 이전에 포스팅으로 설명드린적이 있죠?

 

원래는 그린벨트가 해제되는 조건까지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너무 늦었네요. 그린벨트 해제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다루겠습니다.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