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 맑음동두천 16.7℃
  • 구름많음강릉 16.8℃
  • 맑음서울 18.1℃
  • 맑음대전 16.4℃
  • 흐림대구 16.8℃
  • 흐림울산 16.6℃
  • 구름많음광주 16.6℃
  • 흐림부산 18.2℃
  • 흐림고창 16.2℃
  • 제주 16.2℃
  • 맑음강화 17.1℃
  • 구름많음보은 15.7℃
  • 구름많음금산 16.4℃
  • 흐림강진군 16.1℃
  • 흐림경주시 17.0℃
  • 구름많음거제 17.9℃
기상청 제공

인천광역시교육청, ‘고교학점제 현장 친화형 업무 지원’ 강화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덜고 학부모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고교학점제 현장 친화형 업무 지원’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 방안은 고교학점제 ‘업무 지원 꾸러미’ 보급과 학부모 친화형 연수 및 소통 강화를 중심으로, 제도의 현장 안착과 교육공동체의 부담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박람회’기획 및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고교학점제 교육과정 박람회 업무 지원 꾸러미’를 개발해 배포할 예정이다.

 

해당 꾸러미는 박람회 계획안, 학생 주도형 교육과정 박람회 운영 설명 자료, 안내용 리플릿, 과목 선택 가이드, 대학 권장 과목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자료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교원들의 행정 업무 경감과 동시에, 학교별로 수준 높은 박람회 운영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학부모의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맞춤형 연수도 이어진다.

 

시교육청은 오는 5월, 스마트폰 등으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손끝에서 열리는 온라인 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를 실시한다.

 

연수에서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녀의 학업 설계를 돕는 실무 정보를 제공해, 사교육 정보에 기대지 않고도 공교육 체제 내에서 자녀의 진로와 학업을 안정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안착은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이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달려 있다”며 “앞으로도 세심한 현장 지원 및 학부모 소통 강화를 통해 인천의 모든 학생이 결대로 성장하는 맞춤형 고교학점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기초의원 선거구 축소·변경 의결에 대한 중앙선관위 입장 (포탈뉴스통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공직선거법'에 따라 『자치구·시·군의원지역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는 과정에서 일부 시·도의회의 경우 자치구·시·군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가 제출한 선거구획정안과 다르게 축소·변경하여 의결한 상황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법률 제24조의3(자치구ㆍ시ㆍ군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 제6항에 따르면 ‘시·도의회가 조례를 개정하는 때에는 획정위원회의 선거구획정안을 존중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고, 4월 22일 개정된 법률 부대의견에도 ‘시·도의회는 선거구획정안의 취지가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라고 규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4월 27일까지 조례안을 의결한 4개 시·도의회 중 2곳에서 획정위원회의 선거구획정안과 다르게 축소·변경한 것이 확인됐다. 공정한 획정을 위하여 학계·법조계·언론계 등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획정위원회가 논의와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마련한 지방선거의 선거구획정안을 시·도의회가 특별한 사정없이 축소·변경하는 것은 획정위원회의 선거구획정안을 존중하고 적극 반영하라는 법률의 입법 취지를 몰각한 것이다. 중앙선관위는 아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