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 희망교육지구가 관내 초·중등학생 700여 명에게 29일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열리는 ‘비트 온 포인트(BEATS of POINTE)’ 무용 공연 관람을 지원한다.
공연은 호주를 대표하는 댄스 그룹 ‘마스터즈 오브 코레이그래피(Masters of Choreography)’의 대표작이다. 댄스, 연기, 노래, 비트박스 등 다양한 장르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클래식 발레 특유의 우아하고 섬세한 동작과 스트릿 댄스의 역동적이고 강렬한 에너지를 한 무대에서 선보인다.
동래교육지원청은 지난 2022년부터 연 2회 금정문화회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공연을 기획해, 학생들의 예술 감수성을 높이고 지역 연계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류광해 교육장은 “몸으로 말하는 예술, 무용 공연 관람은 우리 아이들에게 새로운 예술과의 만남이 될 것”이라며 “한 번의 만남이 생명력 있는 작은 씨앗이 되어 아이들 마음속에서 개성 넘치는 열매로 자라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